목록으로
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한글 문서 20개를 한 번에 고치고, 원본 20개는 그대로
AI와 만든 HWPX 일괄 수정 도구의 예고와 실제 결과를 맞췄다. 연쇄 치환과 표 제외 오류를 고친 뒤, 가상 문서 20개의 연도 210곳을 수정하고 원본 20개를 보존했다. 수정뿐 아니라 확인 기준과 결과표까지 만드는 활용 사례다.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 Codex
한글 문서 20개를 한 번에 고치고, 원본 20개는 그대로
필요한 것은 작은 작업 도구였다
나는 행정 문서와 데이터 검수 일을 경험했고, 지금은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일한다. 문서를 다루다 보면 연도와 기관명, 정해진 문구를 여러 파일에서 같은 기준으로 고칠 일이 생긴다. 반복 작업을 줄이려면 바뀐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야 했다. Claude Code와 함께 HWPX 문구를 일괄 수정하는 개인 도구를 만들고, Codex로 코드와 결과를 다시 검증했다. 회사 자료 대신 별도로 만든 가상 보고서를 사용했다.
내가 정한 조건을 AI가 실행할 수 있는 절차로
요구사항은 세 가지였다. 원본을 덮어쓰지 않을 것, 적용 전에 바뀔 횟수를 보여줄 것, 파일별·규칙별 결과표를 남길 것. AI는 한글 문서의 글자 조각을 이어 읽는 코드와 폴더 처리 기능을 작성했다. 내가 작업 범위와 수정 규칙을 정하고, AI가 만든 코드의 결과를 확인할 근거도 함께 요구했다. 바뀔 문구가 서식 때문에 여러 조각으로 나뉜 예시도 검사에 넣었다.
잘 고치는 것과 제대로 예고하는 것은 달랐다
처음 가상 보고서의 다섯 규칙은 미리보기와 적용 모두 13회였다. 그런데 2025년→2026년→2027년의 연쇄 규칙에서는 미리보기 6회, 실제 적용 12회가 나왔다. 또 본문과 표에 같은 연도를 넣자 표 제외 옵션도 표 안 글자를 바꾸었다. 평범한 예시의 성공만으로는 작업 범위를 지킨다고 할 수 없었다. 10월 6일, 도구의 별도 사본에서 미리보기의 규칙 적용 순서를 맞추고, 본문 문단과 표의 셀 문단을 따로 읽도록 고쳤다.
20개 파일을 실제로 처리해 결과를 남겼다
서식 조각, 표 포함·제외, 연쇄 규칙, 정규식, 일치 없는 규칙을 포함한 일곱 검사를 통과했다. 이어 연도가 1번부터 20번까지 들어 있는 가상 HWPX 파일 20개를 한 폴더에 넣어 한 번에 처리했다. 연도 210곳은 모두 2027년으로 바뀌었다. 같은 위치를 두 규칙으로 바꾸므로 규칙별 합계는 미리보기와 적용 모두 420회다. 결과 파일 20개와 파일별 결과표가 생성됐고, 입력 파일 20개의 SHA256 값은 전후 같았다. 미리보기 단계에서는 결과 HWPX 파일을 만들지 않았다.
반복 수정과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파일을 하나씩 열어 같은 규칙을 반복하는 대신, 폴더 하나와 규칙 파일 하나로 수정 사본과 결과표를 받는 흐름을 만들었다. 내게 중요한 성과는 AI가 코드를 써준 데서 끝나지 않는다. “연도는 바뀌었는가”, “표 제외 조건은 지켰는가”, “원본은 그대로인가”라는 확인 기준까지 함께 만든 것이다. 실제 고객 문서의 시간 절감률이나 매출은 측정하지 않았다.
자료를 공개해도 업무 정보는 공개하지 않기
실험과 첨부 화면에는 가상의 기관명과 내용만 사용했다. 회사 원고, 학생 답안, 고객 정보, 대화 전체 기록은 제출하지 않는다. 수정한 검증 사본과 기존 업무 도구도 구분했다. 검증은 글자·XML 구조·서식 참조·파일 보존 범위이며, 모든 한글 문서의 쪽 배치가 유지된다는 보장은 하지 않는다. 실제 적용 전에는 사본을 한글 프로그램에서 열어 확인한다.
필요한 것은 작은 작업 도구였다
나는 행정 문서와 데이터 검수 일을 경험했고, 지금은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일한다. 문서를 다루다 보면 연도와 기관명, 정해진 문구를 여러 파일에서 같은 기준으로 고칠 일이 생긴다. 반복 작업을 줄이려면 바뀐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야 했다. Claude Code와 함께 HWPX 문구를 일괄 수정하는 개인 도구를 만들고, Codex로 코드와 결과를 다시 검증했다. 회사 자료 대신 별도로 만든 가상 보고서를 사용했다.
내가 정한 조건을 AI가 실행할 수 있는 절차로
요구사항은 세 가지였다. 원본을 덮어쓰지 않을 것, 적용 전에 바뀔 횟수를 보여줄 것, 파일별·규칙별 결과표를 남길 것. AI는 한글 문서의 글자 조각을 이어 읽는 코드와 폴더 처리 기능을 작성했다. 내가 작업 범위와 수정 규칙을 정하고, AI가 만든 코드의 결과를 확인할 근거도 함께 요구했다. 바뀔 문구가 서식 때문에 여러 조각으로 나뉜 예시도 검사에 넣었다.
잘 고치는 것과 제대로 예고하는 것은 달랐다
처음 가상 보고서의 다섯 규칙은 미리보기와 적용 모두 13회였다. 그런데 2025년→2026년→2027년의 연쇄 규칙에서는 미리보기 6회, 실제 적용 12회가 나왔다. 또 본문과 표에 같은 연도를 넣자 표 제외 옵션도 표 안 글자를 바꾸었다. 평범한 예시의 성공만으로는 작업 범위를 지킨다고 할 수 없었다. 10월 6일, 도구의 별도 사본에서 미리보기의 규칙 적용 순서를 맞추고, 본문 문단과 표의 셀 문단을 따로 읽도록 고쳤다.
20개 파일을 실제로 처리해 결과를 남겼다
서식 조각, 표 포함·제외, 연쇄 규칙, 정규식, 일치 없는 규칙을 포함한 일곱 검사를 통과했다. 이어 연도가 1번부터 20번까지 들어 있는 가상 HWPX 파일 20개를 한 폴더에 넣어 한 번에 처리했다. 연도 210곳은 모두 2027년으로 바뀌었다. 같은 위치를 두 규칙으로 바꾸므로 규칙별 합계는 미리보기와 적용 모두 420회다. 결과 파일 20개와 파일별 결과표가 생성됐고, 입력 파일 20개의 SHA256 값은 전후 같았다. 미리보기 단계에서는 결과 HWPX 파일을 만들지 않았다.
반복 수정과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파일을 하나씩 열어 같은 규칙을 반복하는 대신, 폴더 하나와 규칙 파일 하나로 수정 사본과 결과표를 받는 흐름을 만들었다. 내게 중요한 성과는 AI가 코드를 써준 데서 끝나지 않는다. “연도는 바뀌었는가”, “표 제외 조건은 지켰는가”, “원본은 그대로인가”라는 확인 기준까지 함께 만든 것이다. 실제 고객 문서의 시간 절감률이나 매출은 측정하지 않았다.
자료를 공개해도 업무 정보는 공개하지 않기
실험과 첨부 화면에는 가상의 기관명과 내용만 사용했다. 회사 원고, 학생 답안, 고객 정보, 대화 전체 기록은 제출하지 않는다. 수정한 검증 사본과 기존 업무 도구도 구분했다. 검증은 글자·XML 구조·서식 참조·파일 보존 범위이며, 모든 한글 문서의 쪽 배치가 유지된다는 보장은 하지 않는다. 실제 적용 전에는 사본을 한글 프로그램에서 열어 확인한다.
📎 첨부파일 (1)
📄 전국민AI_한글도구_활용사례.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