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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2023년부터 쌓아 온 ERICA 보도지침
4년간 기사 작성 경험을 보도지침에 담고, 이를 통해 기사 작성 시간과 업무 부담을 줄인 사례
🤖 활용 AI 도구
ChatGPT : 보도지침 정리·보완, 원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 작성·수정, 필요한 설명용 이미지 제작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 한양대학교 ERICA 홍보 기사와 사진 촬영 업무 담당.
- 2023년 GPT 도입 전에는 직접 글과 사진을 모두 준비하거나, 기자가 글을 쓰고 본인이 촬영하는 방식으로 업무 진행
- 2023년 GPT 도입 이후 기사 작성과 촬영을 혼자 맡을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 기사를 쓰고 고칠 때 필요한 기준을 하나씩 보도지침에 추가
- 2023~2026년 4년간 쌓은 작성·수정 경험을 제목·기사 유형·인용·표기·사실 확인·최종 검토까지 다루는 지침으로 정리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행사 취재 후 녹음·녹취자료와 식순지를 넣고 보도지침에 맞는 기사 작성 요청.
- ClovaNote 녹취 텍스트로 Q&A 원고 준비. 인터뷰 녹취자료를 넣고 답변의 의미와 맥락을 살린 기사 작성 요청.
- 외부·공식 보도자료나 제공받은 홍보자료를 교내용 기사로 재작성 요청.
- 원자료와 지침을 바탕으로 제목·리드문·본문이 갖춰진 초안 준비. 최종 원고의 사실·표현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 수정
- 사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연구 내용에는 인포그래픽 추가 요청.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본인 활용 경험 기준
- 길게는 1시간 가까이 걸리던 기사 작성을 5분 내로 줄인 경험. 원자료를 정리하고 기사 형식으로 쓰는 데 들던 시간과 부담 완화
- 기사 품질·검수 속도 개선, 최종 원고 확인에 집중. 기사 작성에 들던 부담을 줄이고 다른 업무에 쓸 시간 확보
- 학생기자와 글·촬영을 나누어 맡던 경우에도 혼자 기사와 촬영을 준비할 수 있게 된 변화
- 2025년 GPT를 활용해 작성한 기사 약 300건 추정. 일회성 시험을 넘어 반복되는 실제 기사 업무에 활용
- 또한 2025년 11월 19일, 전국대학홍보협의회 'Ai를 활용한 보도지침' 추계세미나 사례발표
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기사를 작성·수정하며 필요한 기준을 보도지침에 계속 추가. 현재 V3는 적용 범위부터 최종 검수까지 0~16항으로 구성
- 제목·리드문·본문, 행사·연구·인터뷰·공지의 전개, 문단과 설명량, 인물·직함, 직접인용, 공식 명칭·기관 표기 등 기사 전체의 작성 기준 정리
- 행사 식순이나 인터뷰 질문 순서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기사 유형과 독자가 이해할 순서에 맞춰 구성하도록 요청. 실제 발언의 취지와 맥락은 유지
- 외부 보도자료의 수사나 자찬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학교 기사에 맞는 말투와 구성으로 정리. 수치의 범위와 예정·완료를 구분하고 자료에 없는 사실·발언·계획의 생성 금지
- 초안 작성과 최종 확인에 같은 지침 활용. 기사 한 편에서 확인한 수정 사항을 다음 기사에도 적용하고, 사진·인용·출처·사용 범위의 확인 기준도 함께 유지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 자주 작성하는 문서와 본인이 반복해서 고치는 내용을 모아 작은 지침부터 작성
- 지침에 문서 형식·독자·말투·사실 확인 항목을 담고, 녹음본·일정표·인터뷰 자료·보도자료 등 업무에 맞는 원자료와 함께 제공
- 기사·인터뷰·공지를 구분하여 필요한 기준 적용. 각 상황에 맞는 원고 제공 요청
- 입력 자료의 사용 가능 범위와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최종 원고의 수치·발언·계획·출처를 직접 검토한 뒤 활용. 반복되는 수정 사항은 다음 지침에 반영
- 한양대학교 ERICA 홍보 기사와 사진 촬영 업무 담당.
- 2023년 GPT 도입 전에는 직접 글과 사진을 모두 준비하거나, 기자가 글을 쓰고 본인이 촬영하는 방식으로 업무 진행
- 2023년 GPT 도입 이후 기사 작성과 촬영을 혼자 맡을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 기사를 쓰고 고칠 때 필요한 기준을 하나씩 보도지침에 추가
- 2023~2026년 4년간 쌓은 작성·수정 경험을 제목·기사 유형·인용·표기·사실 확인·최종 검토까지 다루는 지침으로 정리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행사 취재 후 녹음·녹취자료와 식순지를 넣고 보도지침에 맞는 기사 작성 요청.
- ClovaNote 녹취 텍스트로 Q&A 원고 준비. 인터뷰 녹취자료를 넣고 답변의 의미와 맥락을 살린 기사 작성 요청.
- 외부·공식 보도자료나 제공받은 홍보자료를 교내용 기사로 재작성 요청.
- 원자료와 지침을 바탕으로 제목·리드문·본문이 갖춰진 초안 준비. 최종 원고의 사실·표현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 수정
- 사진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연구 내용에는 인포그래픽 추가 요청.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본인 활용 경험 기준
- 길게는 1시간 가까이 걸리던 기사 작성을 5분 내로 줄인 경험. 원자료를 정리하고 기사 형식으로 쓰는 데 들던 시간과 부담 완화
- 기사 품질·검수 속도 개선, 최종 원고 확인에 집중. 기사 작성에 들던 부담을 줄이고 다른 업무에 쓸 시간 확보
- 학생기자와 글·촬영을 나누어 맡던 경우에도 혼자 기사와 촬영을 준비할 수 있게 된 변화
- 2025년 GPT를 활용해 작성한 기사 약 300건 추정. 일회성 시험을 넘어 반복되는 실제 기사 업무에 활용
- 또한 2025년 11월 19일, 전국대학홍보협의회 'Ai를 활용한 보도지침' 추계세미나 사례발표
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기사를 작성·수정하며 필요한 기준을 보도지침에 계속 추가. 현재 V3는 적용 범위부터 최종 검수까지 0~16항으로 구성
- 제목·리드문·본문, 행사·연구·인터뷰·공지의 전개, 문단과 설명량, 인물·직함, 직접인용, 공식 명칭·기관 표기 등 기사 전체의 작성 기준 정리
- 행사 식순이나 인터뷰 질문 순서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기사 유형과 독자가 이해할 순서에 맞춰 구성하도록 요청. 실제 발언의 취지와 맥락은 유지
- 외부 보도자료의 수사나 자찬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학교 기사에 맞는 말투와 구성으로 정리. 수치의 범위와 예정·완료를 구분하고 자료에 없는 사실·발언·계획의 생성 금지
- 초안 작성과 최종 확인에 같은 지침 활용. 기사 한 편에서 확인한 수정 사항을 다음 기사에도 적용하고, 사진·인용·출처·사용 범위의 확인 기준도 함께 유지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 자주 작성하는 문서와 본인이 반복해서 고치는 내용을 모아 작은 지침부터 작성
- 지침에 문서 형식·독자·말투·사실 확인 항목을 담고, 녹음본·일정표·인터뷰 자료·보도자료 등 업무에 맞는 원자료와 함께 제공
- 기사·인터뷰·공지를 구분하여 필요한 기준 적용. 각 상황에 맞는 원고 제공 요청
- 입력 자료의 사용 가능 범위와 개인정보를 확인하고, 최종 원고의 수치·발언·계획·출처를 직접 검토한 뒤 활용. 반복되는 수정 사항은 다음 지침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