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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1인 QA가 AI로 테스트 준비 시간을 10일에서 2.5일로 줄인 방법
QA 인원이 3명에서 1명으로 줄어든 모바일 게임 QA 팀장이, AI로 테스트 케이스와 점검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은 범위 판단과 검수에 집중해 준비 시간을 10일에서 2.5일로 줄인 사례
🤖 활용 AI 도구
Claude (Claude Co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모바일 게임 회사의 QA 팀장입니다.
QA 인원이 3명에서 1명으로 줄었는데, 테스트해야 할 범위는 그대로였습니다.
큰 기능 하나의 테스트 케이스(TC)를 준비하는 데 약 10일이 걸렸고, 대부분은 문서를 쓰는 시간이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Claude Code)를 세 군데에 썼습니다.
- TC 초안: 기획서를 주고 TC 초안을 받은 뒤, 빠진 것과 틀린 것을 제가 고쳤습니다.
- 빌드 QA 점검표: 요청 문장과 팀 시트의 열 구조(화면 | 항목1~3 | 체크 | 비고)를 알려주고,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는 점검표를 받았습니다.
- 기획 데이터 검수: 상품·보상 기획 시트를 AI와 교차 확인해 숫자와 번역 오류를 찾았습니다.
실제 프롬프트 예: 받은 요청("안정성 테스트 먼저, 확보되면 폴리싱과 버그 등록")을 그대로 붙여넣고 "빌드 내일 전달된대"라고만 덧붙였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대형 기능 TC 준비: 약 10일 → 약 2.5일 (기획 파악 약 2일 + AI 초안 약 2시간 + 검수 2~3시간)
- 빌드 전달 전날, 안정성 24항목 + 폴리싱 27항목 점검표와 버그 등록 양식을 완성했습니다.
- 기획 시트에서 배율 미산출, 번역 오기, 수량 공란을 개발 전에 찾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AI는 초안과 반복 작업, 사람은 범위 판단과 검수를 맡습니다. 줄어든 시간은 기획을 이해하는 데 씁니다.
- 위험한 것부터 봅니다. 점검표를 "안정성 → 폴리싱" 순서로 나누고, 치명 이슈 0건이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했습니다.
- 팀 양식 그대로 받습니다. AI 결과를 다시 옮겨 적지 않도록 열 구조와 자동 집계까지 맞춥니다.
- AI가 만든 것도 테스트 대상입니다. 결과물에서 과장되거나 틀린 부분을 덜어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네 단계면 됩니다.
1. 요청 문장이나 기획서를 붙여넣고,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를 함께 적습니다.
2. 팀이 쓰는 표의 열 이름을 알려주고, 그 형식 그대로 초안을 달라고 합니다.
3. 받은 초안에서 필요 없는 항목을 덜어내고, 빠진 위험 요소를 직접 추가합니다.
4.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준(예: 치명 이슈 0건)을 문서 맨 위에 적어 공유합니다.
QA가 아니어도 점검표·회의록·보고서처럼 정해진 양식에 채우는 문서라면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회사명·게임명·내부 자료·개인정보는 모두 뺐고, 일반화한 예시만 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PDF에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회사의 QA 팀장입니다.
QA 인원이 3명에서 1명으로 줄었는데, 테스트해야 할 범위는 그대로였습니다.
큰 기능 하나의 테스트 케이스(TC)를 준비하는 데 약 10일이 걸렸고, 대부분은 문서를 쓰는 시간이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Claude Code)를 세 군데에 썼습니다.
- TC 초안: 기획서를 주고 TC 초안을 받은 뒤, 빠진 것과 틀린 것을 제가 고쳤습니다.
- 빌드 QA 점검표: 요청 문장과 팀 시트의 열 구조(화면 | 항목1~3 | 체크 | 비고)를 알려주고,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는 점검표를 받았습니다.
- 기획 데이터 검수: 상품·보상 기획 시트를 AI와 교차 확인해 숫자와 번역 오류를 찾았습니다.
실제 프롬프트 예: 받은 요청("안정성 테스트 먼저, 확보되면 폴리싱과 버그 등록")을 그대로 붙여넣고 "빌드 내일 전달된대"라고만 덧붙였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대형 기능 TC 준비: 약 10일 → 약 2.5일 (기획 파악 약 2일 + AI 초안 약 2시간 + 검수 2~3시간)
- 빌드 전달 전날, 안정성 24항목 + 폴리싱 27항목 점검표와 버그 등록 양식을 완성했습니다.
- 기획 시트에서 배율 미산출, 번역 오기, 수량 공란을 개발 전에 찾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AI는 초안과 반복 작업, 사람은 범위 판단과 검수를 맡습니다. 줄어든 시간은 기획을 이해하는 데 씁니다.
- 위험한 것부터 봅니다. 점검표를 "안정성 → 폴리싱" 순서로 나누고, 치명 이슈 0건이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했습니다.
- 팀 양식 그대로 받습니다. AI 결과를 다시 옮겨 적지 않도록 열 구조와 자동 집계까지 맞춥니다.
- AI가 만든 것도 테스트 대상입니다. 결과물에서 과장되거나 틀린 부분을 덜어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네 단계면 됩니다.
1. 요청 문장이나 기획서를 붙여넣고,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를 함께 적습니다.
2. 팀이 쓰는 표의 열 이름을 알려주고, 그 형식 그대로 초안을 달라고 합니다.
3. 받은 초안에서 필요 없는 항목을 덜어내고, 빠진 위험 요소를 직접 추가합니다.
4.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기준(예: 치명 이슈 0건)을 문서 맨 위에 적어 공유합니다.
QA가 아니어도 점검표·회의록·보고서처럼 정해진 양식에 채우는 문서라면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회사명·게임명·내부 자료·개인정보는 모두 뺐고, 일반화한 예시만 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PDF에 있습니다.
📎 첨부파일 (1)
📄 AI활용사례_1인QA.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