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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공고부터 제출 증빙까지, AI와 운영한 창작 공모전
👤 반짝이는독수리466 📅 2026-09-05 👁 조회 19
공식 공고 확인부터 제작·내부 독립 검토·실제 제출까지 AI 에이전트가 수행하고, 승인 범위와 발송 증빙을 남긴 창작 공모전 운영 경험입니다.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그림과 아이디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공고 확인, 제작, 서류 작성, 검수와 제출을 여러 파일과 사이트에서 관리해야 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Codex에 위임하고, 공식 공고를 우선할 것, 기존 제출을 중복하지 않을 것, 개인정보는 필요한 범위만 사용할 것 등의 작업 원칙을 정했습니다. 단순한 이미지 생성에 머물지 않고 접수와 증빙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실제로 운영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운영·접수 에이전트가 전체 순서와 브라우저를 맡고, 기획·제작·독립 심사 에이전트가 나누어 일하도록 했습니다. 기획은 공식 기준과 준비물을 확인하고, 제작은 이미지와 서류를 만들며, 독립 심사는 고정된 최종 파일과 입력 원고를 검토했습니다. 여기서 독립 심사는 제작 담당과 분리한 다른 AI 에이전트의 내부 검토이며, 외부 전문가 심사나 기관의 접수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운영은 필수 위반이 해결된 파일을 받아 접수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2026년 9월 5일 확인한 두 사례에서는 실제 이메일 발송까지 진행했습니다. 안전 포스터는 09:22에 신청 PDF와 JPG 두 개, 만화는 09:46에 PNG 네 장을 보냈습니다. 에이전트는 발송 버튼을 누른 뒤 보낸메일 상세에서 수신처와 첨부 수를 확인하고 증빙과 상태를 저장했습니다. 이 기록은 발송 완료의 근거이며, 주최기관의 유효 접수 확인과 수상 결과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준비 파일만 있으면 완료로 보던 오류를 피하고 다음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구분할 수 있게 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진행 중 일부 발송은 도구의 자동 승인 검토에서 수신처와 첨부 개인정보에 대한 구체적인 승인을 요구받았습니다. 에이전트가 그 항목과 조건을 설명했고, 제가 승인한 뒤 에이전트가 실행했습니다. 이후에는 통상적인 공모 업무의 동의와 제출 범위를 사전 위임하여 같은 승인 질문을 반복하지 않도록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제 창작 기여나 가족 관계처럼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승인만으로 채우지는 않습니다. 제출 뒤에는 증빙과 작업 내용을 저장하고 해당 공모전에 사용한 탭을 닫는 절차도 포함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공식 공고와 위임 범위를 먼저 정하고, '공고 확인 → 기획 → 제작 → 독립 검토 → 접수 요건 확인 → 제출·증빙 → 작업창 정리·결과 확인' 순서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파일과 원고를 검토 대상으로 고정하고, 제출 여부는 한 곳에 기록하며, 완료 화면이나 보낸메일을 증빙으로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원본과 수정 이력은 보존합니다. 인증이나 모르는 사실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부분만 사람이 처리하고 다른 작업은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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