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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AI 에이전트와 만든 나만의 이직 비서: 공고 찾기부터 서류 합격까지
퇴근 후 "갱신" 한마디면 AI 비서가 새 공고와 지원 결과를 보고하고, 맞춤 서류로 지원까지 해서 AI로만 낸 지원으로 서류 합격한 사례
🤖 활용 AI 도구
Claude (Claude Co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9년 차 게임 QA인데,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퇴근 후 채용 사이트 여러 곳을 돌고, 회사마다 이력서를 고치고, 어디에 냈는지 기억하는 일이 버거웠습니다.
예전 기록을 찾아보니 같은 이력서로 41곳에 냈고, 서류 통과는 1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를 통째로 맡길 개인 비서로 AI 에이전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보낸 메시지: "1. 너가 나에게 맞는 공고를 선별 / 2. 해당 공고별 지원할 때 필요한 내용들 정리 / 3. 이력서의 자동화 / 4. 진행상황 추적"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Claude Code)를 매일 비서처럼 씁니다.
- 매일 보고: "갱신"이라고만 보내면 메일함의 지원 결과와 새 공고를 확인해서, 합격 · 불합격 · 열람 여부와 오늘 지원할 곳을 정리해 줍니다.
- 지원 대행: 공고 요구사항에 맞춰 회사마다 이력서 · 경력기술서를 따로 만들고, 지원서 양식 입력과 제출까지 AI가 합니다. 저는 지원할지 정하고 비밀번호만 넣습니다.
- 일정 챙기기: 서류 합격 메일이 오면 면접 후보 시간과 회신 기한을 알려줍니다. 시간 선택은 제가 합니다.
- 면접 준비: 그 회사 앱 리뷰를 모아 사용자 불만을 정리하고, 제 경력과 연결한 예상 질문 · 답변 시트를 만들어 줍니다.
- 기록: 공고, 이력서 버전, 지원 결과, 무응답 기간을 한 화면 보드에 매일 정리합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퇴근 후 사이트를 돌던 시간이 "갱신" 한 번과 보고 읽기로 줄었습니다.
- QA 공고 340여 개를 훑어 조건에 맞는 곳만 남기고, 학력 · 경력 조건에 걸리는 곳은 미리 걸렀습니다.
- AI가 서류를 만들고 제출까지 한 지원이 2주 동안 17곳입니다(9/28~10/6).
- 그중 1곳에 서류 합격해 1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3곳은 불합격, 13곳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 예전에 직접 낸 41곳 중 서류 통과 1곳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주 만에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일은 맡기고, 결정은 제가 합니다. 지원 여부, 면접 시간, 비밀번호와 본인 확인은 직접 합니다.
- 사실만 쓰게 합니다. AI가 부풀린 표현이나 출시 전 게임을 "출시했다"고 쓴 문장은 찾아서 고치게 했습니다.
- AI 결과도 검수합니다. 숫자가 틀린 곳을 찾아 바로 알려주고 고치게 합니다.
- 막히면 바로 말하게 합니다. 로그인이나 확인이 필요하면 "이것만 해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게 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네 단계면 됩니다.
1. 원하는 조건(직무, 지역, 고용 형태, 연차)을 AI에게 한 번 적어줍니다.
2. 매일 한마디("갱신")로 새 공고와 결과를 보고받습니다.
3. 지원할 곳을 고르면 AI가 서류를 맞추고 제출합니다. 과장된 표현은 직접 덜어냅니다.
4. 합격 연락이 오면 일정 정리와 면접 준비까지 이어서 맡깁니다.
이직뿐 아니라 입시 · 자격증 · 공모전처럼 "찾고, 고르고, 서류 내고, 결과 기다리는" 일이면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 공모전 신청서도 같은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 회사명 · 연락처 · 연봉은 넣지 않았고, 첨부 PDF의 보드 화면은 가짜 데이터 데모입니다.
9년 차 게임 QA인데,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퇴근 후 채용 사이트 여러 곳을 돌고, 회사마다 이력서를 고치고, 어디에 냈는지 기억하는 일이 버거웠습니다.
예전 기록을 찾아보니 같은 이력서로 41곳에 냈고, 서류 통과는 1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를 통째로 맡길 개인 비서로 AI 에이전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보낸 메시지: "1. 너가 나에게 맞는 공고를 선별 / 2. 해당 공고별 지원할 때 필요한 내용들 정리 / 3. 이력서의 자동화 / 4. 진행상황 추적"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Claude Code)를 매일 비서처럼 씁니다.
- 매일 보고: "갱신"이라고만 보내면 메일함의 지원 결과와 새 공고를 확인해서, 합격 · 불합격 · 열람 여부와 오늘 지원할 곳을 정리해 줍니다.
- 지원 대행: 공고 요구사항에 맞춰 회사마다 이력서 · 경력기술서를 따로 만들고, 지원서 양식 입력과 제출까지 AI가 합니다. 저는 지원할지 정하고 비밀번호만 넣습니다.
- 일정 챙기기: 서류 합격 메일이 오면 면접 후보 시간과 회신 기한을 알려줍니다. 시간 선택은 제가 합니다.
- 면접 준비: 그 회사 앱 리뷰를 모아 사용자 불만을 정리하고, 제 경력과 연결한 예상 질문 · 답변 시트를 만들어 줍니다.
- 기록: 공고, 이력서 버전, 지원 결과, 무응답 기간을 한 화면 보드에 매일 정리합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퇴근 후 사이트를 돌던 시간이 "갱신" 한 번과 보고 읽기로 줄었습니다.
- QA 공고 340여 개를 훑어 조건에 맞는 곳만 남기고, 학력 · 경력 조건에 걸리는 곳은 미리 걸렀습니다.
- AI가 서류를 만들고 제출까지 한 지원이 2주 동안 17곳입니다(9/28~10/6).
- 그중 1곳에 서류 합격해 1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3곳은 불합격, 13곳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 예전에 직접 낸 41곳 중 서류 통과 1곳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주 만에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일은 맡기고, 결정은 제가 합니다. 지원 여부, 면접 시간, 비밀번호와 본인 확인은 직접 합니다.
- 사실만 쓰게 합니다. AI가 부풀린 표현이나 출시 전 게임을 "출시했다"고 쓴 문장은 찾아서 고치게 했습니다.
- AI 결과도 검수합니다. 숫자가 틀린 곳을 찾아 바로 알려주고 고치게 합니다.
- 막히면 바로 말하게 합니다. 로그인이나 확인이 필요하면 "이것만 해주세요"라고 먼저 알려주게 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네 단계면 됩니다.
1. 원하는 조건(직무, 지역, 고용 형태, 연차)을 AI에게 한 번 적어줍니다.
2. 매일 한마디("갱신")로 새 공고와 결과를 보고받습니다.
3. 지원할 곳을 고르면 AI가 서류를 맞추고 제출합니다. 과장된 표현은 직접 덜어냅니다.
4. 합격 연락이 오면 일정 정리와 면접 준비까지 이어서 맡깁니다.
이직뿐 아니라 입시 · 자격증 · 공모전처럼 "찾고, 고르고, 서류 내고, 결과 기다리는" 일이면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이 공모전 신청서도 같은 방식으로 작성했습니다.
※ 회사명 · 연락처 · 연봉은 넣지 않았고, 첨부 PDF의 보드 화면은 가짜 데이터 데모입니다.
📎 첨부파일 (1)
📄 AI활용사례_이직비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