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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앱을 못 써도 혜택에 닿게 —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쓰는 AI 시니어 생활참견 비서
웹정보에 취약한 70세 부모님을 위해 정부·지자체·민간의 복지·건강·교통·일자리·금융 정보를 AI가 찾아 ‘오늘 전화할 곳·준비할 것·확인할 것’으로 바꾸고, 자녀가 근거를 함께 검증하는 생활지원 브리핑을 실제 적용했습니다.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거주하는 70세 어머니를 실제 사용자로 AI 생활지원 비서를 활용했습니다.
🤖 활용 AI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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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거주하는 70세 어머니를 실제 사용자로 AI 생활지원 비서를 활용했습니다. 연령·거주지역·관심분야 등 최소정보를 기준으로 정부·지자체·보건소·복지관·공공기관·민간기관의 건강, 병원, 교통, 생활비, 일자리, 금융, 임대주택 정보를 AI가 확인합니다. 검색결과를 단순 요약하지 않고 대상조건·혜택·기간·온라인/전화/방문 방법·준비사항을 추출한 뒤 ‘해당 가능성 높음/추가 확인 필요/가능성 낮음’으로 구분합니다. 이후 부모님에게는 어려운 공고문 대신 ‘오늘 전화할 곳·확인할 것·준비할 것’으로 안내하고, 자녀에게는 공식 출처와 판단근거를 제공합니다. 기존 복지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웹정보에 취약한 시니어가 실제 행동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가족 공동사용형 AI 접근성 서비스입니다.
📎 첨부파일 (1)
📄 DOA_시니어생활지원비서_실증결과_2026-08-31.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