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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AI 활용
지나치던 제주 골목을 이야기로 바꾸다 — PYODA WALK
AI와 함께 제주 마을 도보 코스와 GPS 기반 오디오 도슨트 시제품을 만들어,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이야기를 여행자에게 전하려는 실제 개발 사례입니다.
🤖 활용 AI 도구
ChatGPT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서울에서 경험한 도심 도슨트 투어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거리에도 사람과 시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제주에도 유명 관광지 밖의 작은 마을과 골목이 많고, 그곳의 삶과 역사를 관광객이 쉽게 접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걸으며 듣는 지역 이야기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출발이 PYODA WALK입니다.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와 제주 마을 이야기를 도보 코스로 전달하는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보목동을 출발점으로 동선을 구상하고, 장소별 카드·지도·음성 설명을 연결하는 모바일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사용자가 장소 근처에 도착하면 위치에 따라 안내를 시작하는 구조, 다시 듣기와 이어 듣기, 작은 화면에서도 쉽게 확인하는 동선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지도와 위치 도착 안내, 오디오 안내 관련 코드도 작성했습니다.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획서 속 아이디어였던 서비스를 모바일 화면과 코드가 있는 시제품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전용 GitHub 저장소에서 10개 마을의 지도 구성과 도슨트 기능 관련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확인한 저장소 설명에 따르면 실제 등록된 장소 좌표는 보목포구 1곳입니다. 다른 좌표 등록과 현장 테스트는 남아 있어, 전체 코스가 자동으로 재생되는 완성 서비스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4. 나만의 방식과 개선 과정]
관광객에게 인기 장소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 마을의 골목과 사람의 삶이 이어지는 동선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AI로 서비스 구조를 만들면서도 마을 이야기의 정확성은 별도 자료로 검증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모바일 화면 크기, 갈림길 안내, 자동 오디오 시작과 화면 잠금 문제를 실제 개발 과제로 분리해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이야기 있는 장소 몇 곳을 고르고, AI와 도보 경로·설명 카드를 기획한 뒤 간단한 모바일 지도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위치 기반 안내는 반드시 실제 좌표와 기기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현재 브라우저 화면 잠금 상태의 GPS·오디오 지속 재생이나 안드로이드 APK 동작은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지역 주민과 창작자가 동네 이야기를 직접 펼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경험한 도심 도슨트 투어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거리에도 사람과 시간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습니다. 제주에도 유명 관광지 밖의 작은 마을과 골목이 많고, 그곳의 삶과 역사를 관광객이 쉽게 접하기는 어렵습니다. 저는 걸으며 듣는 지역 이야기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출발이 PYODA WALK입니다.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와 제주 마을 이야기를 도보 코스로 전달하는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보목동을 출발점으로 동선을 구상하고, 장소별 카드·지도·음성 설명을 연결하는 모바일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사용자가 장소 근처에 도착하면 위치에 따라 안내를 시작하는 구조, 다시 듣기와 이어 듣기, 작은 화면에서도 쉽게 확인하는 동선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지도와 위치 도착 안내, 오디오 안내 관련 코드도 작성했습니다.
[3.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획서 속 아이디어였던 서비스를 모바일 화면과 코드가 있는 시제품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전용 GitHub 저장소에서 10개 마을의 지도 구성과 도슨트 기능 관련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확인한 저장소 설명에 따르면 실제 등록된 장소 좌표는 보목포구 1곳입니다. 다른 좌표 등록과 현장 테스트는 남아 있어, 전체 코스가 자동으로 재생되는 완성 서비스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4. 나만의 방식과 개선 과정]
관광객에게 인기 장소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 마을의 골목과 사람의 삶이 이어지는 동선을 먼저 생각했습니다. AI로 서비스 구조를 만들면서도 마을 이야기의 정확성은 별도 자료로 검증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모바일 화면 크기, 갈림길 안내, 자동 오디오 시작과 화면 잠금 문제를 실제 개발 과제로 분리해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이야기 있는 장소 몇 곳을 고르고, AI와 도보 경로·설명 카드를 기획한 뒤 간단한 모바일 지도부터 만들 수 있습니다. 위치 기반 안내는 반드시 실제 좌표와 기기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현재 브라우저 화면 잠금 상태의 GPS·오디오 지속 재생이나 안드로이드 APK 동작은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지역 주민과 창작자가 동네 이야기를 직접 펼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 첨부파일 (1)
📄 PYODA_WALK_AI활용사례_제출자료.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