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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와 단계별 폴더로 4개 제작 작업의 충돌을 막은 공모전 워크플로
공식 공고 확인부터 제작 선점·검수·인계까지를 파일 상태와 증거로 연결해, 여러 AI 작업이 같은 대상을 중복 처리하지 않게 만든 실제 활용 사례입니다.
🤖 활용 AI 도구
ChatGPT Codex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여러 공모전을 혼자 관리하면서 조사, 문서 제작, 접수를 각각 다른 AI 작업에 맡겼습니다. 작업 수가 늘자 누가 어느 공모전을 맡았는지, 완성본이 정말 최신 공고에 맞는지, 폴더를 옮길 때 원본과 해시가 유지됐는지를 대화 기억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웠습니다. 같은 대상을 두 작업이 동시에 수정하거나, 탐색 단계의 초안을 제출본으로 오인할 위험도 있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한 작업 공간에는 2026년 9월 6일 기준 공모전 폴더 308개가 있었습니다. 제작 담당 1·2·3의 전용 폴더를 보고 네 번째 담당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했고, 제작 담당 4는 별도 식별자를 가진 폴더에서 남은 제작대기를 한 건씩 선점하도록 했습니다. 단계는 탐색, 제작, 제출, 보관으로 나누고 현재 상태는 각 공모전의 작업상태.md 한 곳에만 기록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 Codex에 단순히 글을 써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 다음 순서를 지키게 했습니다.
1. 공통 작업 원칙과 역할별 지침, 공식 공고 원본을 먼저 읽습니다.
2. 제작대기 폴더를 고유 담당 폴더로 이동해 선점한 뒤에만 편집합니다.
3. AI는 공식 출처, 요구 분량, 파일명, 제출 경로를 서로 대조합니다.
4. 문서·코드·데이터를 만들고 구조 검사, 해시 비교, 전 페이지 시각 검수를 수행합니다.
5. 완성본과 검수 근거를 함께 제출대기로 옮기고 단계 색인을 다시 검사합니다.
개인화한 핵심은 상태를 채팅이 아니라 파일로 남긴다는 규칙입니다. AI가 다음 실행에서 이전 대화를 모두 기억하지 못해도 작업상태, 공식 원본, 이동 이력, 제출 목록을 읽으면 같은 기준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제작 담당은 외부 접수를 하지 않고, 제출 담당만 로그인·동의·전송을 하도록 역할도 나눴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실제 논문 공모 1건을 처리하면서 AI는 먼저 학회 안내의 2~3쪽을 기준으로 3쪽 원고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주최 협회가 2026년 8월 25일 올린 최신 첨부를 추가 확인해 A4 2매 이내라는 더 엄격한 기준을 찾았습니다. 곧바로 원고를 2쪽으로 압축하고 HWP·HWPX·열람 PDF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평균 성능만 강조하지 않고 800개 합성 사례 중 비교 규칙보다 불리했던 69건도 함께 기재했습니다.
재현 프로그램은 두 번 실행해 결과 파일 6개의 SHA-256이 모두 같음을 확인했습니다. 제작에서 제출대기로 폴더를 옮길 때는 73개 파일의 식별 정보를 검사하고 경로 참조 3곳을 갱신했습니다. 이후 전체 308개 공모전 폴더의 단계와 위치를 검사했으며 불일치 없이 완료됐습니다. 결과물만 받은 것이 아니라, 어떤 공식 근거를 적용했고 어떤 검사를 통과했는지까지 한 묶음으로 남은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과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첫째, AI에게 장문의 한 번짜리 프롬프트를 주는 대신 루트 규칙, 역할 규칙, 공모전별 상태 파일로 지시를 분리했습니다. 둘째, 완료라는 말 대신 파일 경로·바이트 크기·SHA-256·검수 기록을 완료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셋째, 충돌이 쉬운 폴더 이동은 선점 도구 하나를 통하게 하고 제작 자체만 병렬로 진행했습니다. 넷째, 실제 하지 않은 현장 조사·본인 검토·서명·접수를 완료로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는 별도 내부 프로필에 두고 공식 양식이 요구하는 항목만 사용했습니다. 출처가 필요한 사실은 공식 게시물과 원본 파일로 보존하고, 합성 데이터는 현장 측정치처럼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AI가 만든 초안도 결과가 불리한 사례와 변환 한계를 숨기지 않고 검수 문서에 남겼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작은 규모라면 대기/진행/완료 세 폴더와 각 작업의 상태 파일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태 파일에는 현재 단계, 담당, 공식 출처, 마감, 산출물, 검수 근거, 다음 조치를 적습니다. 작업 시작 전에는 고유 담당 폴더로 이동하고, 끝날 때에는 파일 목록과 해시를 만든 뒤 완료 폴더로 이동합니다. AI에게는 공식 원본 우선, 실제 수행하지 않은 일은 완료로 기록하지 않기, 외부 전송 전 역할 확인을 고정 규칙으로 줍니다.
이 방식은 공모전뿐 아니라 보고서 작성, 콘텐츠 캠페인, 여러 문서를 동시에 만드는 개인 프로젝트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AI의 대화 기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시 읽고 검증할 수 있는 상태와 증거를 남기는 것입니다.
여러 공모전을 혼자 관리하면서 조사, 문서 제작, 접수를 각각 다른 AI 작업에 맡겼습니다. 작업 수가 늘자 누가 어느 공모전을 맡았는지, 완성본이 정말 최신 공고에 맞는지, 폴더를 옮길 때 원본과 해시가 유지됐는지를 대화 기억만으로 관리하기 어려웠습니다. 같은 대상을 두 작업이 동시에 수정하거나, 탐색 단계의 초안을 제출본으로 오인할 위험도 있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한 작업 공간에는 2026년 9월 6일 기준 공모전 폴더 308개가 있었습니다. 제작 담당 1·2·3의 전용 폴더를 보고 네 번째 담당을 추가해 달라고 요청했고, 제작 담당 4는 별도 식별자를 가진 폴더에서 남은 제작대기를 한 건씩 선점하도록 했습니다. 단계는 탐색, 제작, 제출, 보관으로 나누고 현재 상태는 각 공모전의 작업상태.md 한 곳에만 기록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 Codex에 단순히 글을 써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 다음 순서를 지키게 했습니다.
1. 공통 작업 원칙과 역할별 지침, 공식 공고 원본을 먼저 읽습니다.
2. 제작대기 폴더를 고유 담당 폴더로 이동해 선점한 뒤에만 편집합니다.
3. AI는 공식 출처, 요구 분량, 파일명, 제출 경로를 서로 대조합니다.
4. 문서·코드·데이터를 만들고 구조 검사, 해시 비교, 전 페이지 시각 검수를 수행합니다.
5. 완성본과 검수 근거를 함께 제출대기로 옮기고 단계 색인을 다시 검사합니다.
개인화한 핵심은 상태를 채팅이 아니라 파일로 남긴다는 규칙입니다. AI가 다음 실행에서 이전 대화를 모두 기억하지 못해도 작업상태, 공식 원본, 이동 이력, 제출 목록을 읽으면 같은 기준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제작 담당은 외부 접수를 하지 않고, 제출 담당만 로그인·동의·전송을 하도록 역할도 나눴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실제 논문 공모 1건을 처리하면서 AI는 먼저 학회 안내의 2~3쪽을 기준으로 3쪽 원고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주최 협회가 2026년 8월 25일 올린 최신 첨부를 추가 확인해 A4 2매 이내라는 더 엄격한 기준을 찾았습니다. 곧바로 원고를 2쪽으로 압축하고 HWP·HWPX·열람 PDF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평균 성능만 강조하지 않고 800개 합성 사례 중 비교 규칙보다 불리했던 69건도 함께 기재했습니다.
재현 프로그램은 두 번 실행해 결과 파일 6개의 SHA-256이 모두 같음을 확인했습니다. 제작에서 제출대기로 폴더를 옮길 때는 73개 파일의 식별 정보를 검사하고 경로 참조 3곳을 갱신했습니다. 이후 전체 308개 공모전 폴더의 단계와 위치를 검사했으며 불일치 없이 완료됐습니다. 결과물만 받은 것이 아니라, 어떤 공식 근거를 적용했고 어떤 검사를 통과했는지까지 한 묶음으로 남은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과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첫째, AI에게 장문의 한 번짜리 프롬프트를 주는 대신 루트 규칙, 역할 규칙, 공모전별 상태 파일로 지시를 분리했습니다. 둘째, 완료라는 말 대신 파일 경로·바이트 크기·SHA-256·검수 기록을 완료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셋째, 충돌이 쉬운 폴더 이동은 선점 도구 하나를 통하게 하고 제작 자체만 병렬로 진행했습니다. 넷째, 실제 하지 않은 현장 조사·본인 검토·서명·접수를 완료로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는 별도 내부 프로필에 두고 공식 양식이 요구하는 항목만 사용했습니다. 출처가 필요한 사실은 공식 게시물과 원본 파일로 보존하고, 합성 데이터는 현장 측정치처럼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AI가 만든 초안도 결과가 불리한 사례와 변환 한계를 숨기지 않고 검수 문서에 남겼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작은 규모라면 대기/진행/완료 세 폴더와 각 작업의 상태 파일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태 파일에는 현재 단계, 담당, 공식 출처, 마감, 산출물, 검수 근거, 다음 조치를 적습니다. 작업 시작 전에는 고유 담당 폴더로 이동하고, 끝날 때에는 파일 목록과 해시를 만든 뒤 완료 폴더로 이동합니다. AI에게는 공식 원본 우선, 실제 수행하지 않은 일은 완료로 기록하지 않기, 외부 전송 전 역할 확인을 고정 규칙으로 줍니다.
이 방식은 공모전뿐 아니라 보고서 작성, 콘텐츠 캠페인, 여러 문서를 동시에 만드는 개인 프로젝트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AI의 대화 기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시 읽고 검증할 수 있는 상태와 증거를 남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