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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의 능력과 권한을 분리하는 회사 내부통제
AI 1호 직원에게 실무는 맡기되, 승인·검수·윤리판단과 최종책임은 대표가 유지하는 1인 회사의 AI 내부통제 운영 사례
🤖 활용 AI 도구
ChatGPT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창업 준비와 사업기획 업무를 혼자 수행하면서 ChatGPT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가 아니라 ‘AI 1호 직원’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지원사업 탐색, 공식자료 확인, 시장조사, 비교분석, 사업 아이디어 검토, 문서 초안 작성, 기존 엑셀·문서 파일 수정, 결과 검수 등 혼자 처리하기에는 많은 실무를 AI에게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AI에게 일을 많이 맡기면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 활용할수록 다른 문제가 보였습니다.
AI는 빠르게 조사하고 문서를 만들 수 있지만,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제시하거나 기존 파일의 서식을 훼손하기도 했습니다. 또 사용자가 단순히 ‘검토’를 요청했는데 다음 실행단계까지 앞서가거나, 충분한 정보가 없는데도 그럴듯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AI의 성능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AI가 어디까지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때부터 AI의 능력과 권한을 분리하고, 사람인 대표가 경영권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AI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주로 ChatGPT를 활용합니다. 대표인 저는 자연어로 목적, 판단기준, 현재 상황을 전달합니다.
예를 들어
“이 공모전의 공식자료를 찾아 참가할 가치가 있는지 검토해줘.”
“기존 파일의 구조는 유지하면서 승인된 내용만 수정해줘.”
“이 사업 아이디어의 장점뿐 아니라 실패 가능성과 반대근거도 같이 검토해줘.”
와 같이 업무를 지시합니다. 그러면 AI는 검색, 공식자료 확인, 자료정리, 비교·분석, 초안작성, 파일작업, 검수지원 등 실제 실무를 수행합니다.
다만 저는 AI가 ‘할 수 있는 일’과 ‘해도 되는 일’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검토’ 단계에서는 AI가 임의로 파일을 수정하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중요한 기준파일 수정, 신규 프로젝트 생성, 외부 제출처럼 영향이 큰 작업도 대표 승인 후에만 수행하도록 합니다.
AI가 만든 결과물도 곧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있으면
‘대표 검수 → 반려 → AI 재작업 → 재검수’
과정을 거치고, 잘못된 파일이나 기각된 결과가 이후 업무의 기준이 되지 않도록 구분합니다.
즉 AI에게 실무는 적극적으로 맡기되 최종결정권까지 넘기지는 않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제가 직접 해야 했던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일’을 AI가 상당 부분 담당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대표인 저는 모든 실무를 처음부터 직접 수행하는 대신,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AI에게 업무를 배분한 뒤 결과를 검토하는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업무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검색, 자료정리, 비교, 초안작성, 파일수정을 각각 직접 처리해야 했다면, 지금은 하나의 목적을 제시한 뒤 AI에게 여러 실무단계를 연속해서 위임하고 저는 단계별 판단과 승인에 집중합니다. 단발성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는 방식에서 ‘대표가 지시하고 AI가 수행하며 대표가 검수하는’ 업무흐름으로 바뀐 것입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AI의 오류를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AI가 틀리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오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대신 잘못된 정보, 잘못 수정된 파일, 지시와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것이 최종 의사결정이나 실제 실행으로 통과하지 않도록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파일 작업에서 기존 양식 승계부터 날짜 형식이나 틀 고정 오류 같은 사소한 문제까지 확인하고, 잘못된 경우에는 결과물을 반려하고 다시 작업했습니다. 공식 공고나 일정처럼 최신성이 중요한 정보도 이전 정보가 아니라 현재 공식 원문을 다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오류가 발생했다고 전체 업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정상 확인된 기준을 유지한 채 잘못된 부분만 반려·수정하고 검수된 결과를 다음 작업으로 승계합니다.
그 결과 AI를 더 많이 활용하면서도 대표가 직접 모든 실무를 수행하는 부담은 줄이고, AI의 실수가 실제 업무의 실수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추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만의 핵심 방식은 ‘AI의 능력과 권한을 분리하는 회사 내부통제’입니다.
많은 AI 활용방법이 ‘AI에게 무엇을 시킬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면, 저는 여기에 한 가지 질문을 더했습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 중 어디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도록 허용할 것인가?’ AI가 일을 잘할수록 더 많은 권한을 자동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능력과 권한을 별도로 설계한 것입니다.
저는 이를 현재 ‘4대 경영권 + 2대 내부통제’로 정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4대 경영권]
1. 권한의 위임
AI에게 어떤 업무를 어디까지 맡길지 사람이 정합니다.
2. 승인·결정권
AI가 제안하거나 수행할 수 있어도 중요한 결정과 다음 단계 이동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3. 검토·검수
AI의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사실, 파일, 형식, 사용자 지시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4. 윤리·위험 검토
결과가 효율적으로 보여도 개인정보, 사업기밀, 허위·과장, 전문영역 침범, 권한 없는 실행 등의 위험이 있으면 사람이 중단시킵니다.
[2대 내부통제]
5. 기록·감사
현재 기준본, 수정본, 기각본을 구분하고 무엇이 변경됐는지 기록합니다.
6. 정지·상신
정보가 부족하거나 기준이 충돌하거나 AI의 권한을 넘어서는 판단이 필요한 경우 AI가 임의로 결정하지 않고 멈춘 뒤 대표에게 판단을 요청하도록 합니다.
이 구조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 마지막에 한 번 확인한다’는 것만이 아닙니다. 업무를 시작할 때 권한범위를 정하고, 수행 중에는 승인과 검수를 거치며, 문제가 생기면 정지·상신하고, 결과와 수정이력은 기록으로 남기는 전체 과정에 사람의 경영권을 배치한 것이 핵심입니다.
결국 AI를 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AI에게 검색, 분석, 작성, 파일작업 등 가능한 많은 업무를 맡기면서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와 ‘무엇을 해도 되는가’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원칙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I에게 업무는 위임하지만 경영권은 위임하지 않는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별도의 AI 시스템이나 전문 개발기술이 없어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규정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AI에게 중요한 업무를 맡길 때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 정해두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AI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2. 어떤 작업은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가?
3. 결과를 누가 검수할 것인가?
4. 정확하더라도 개인정보·윤리·위험 문제는 없는가?
5. 어떤 기준과 수정이력을 남길 것인가?
6. AI가 스스로 결정하지 말고 멈춰야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이 여섯 가지를 정해두면 AI를 단순한 대화상대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처럼 활용하면서도 최종결정과 책임은 사람에게 남길 수 있습니다.
AI가 점점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수록 중요한 것은 AI에게 얼마나 많은 일을 시킬 수 있느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AI의 능력이 커질수록 그 능력을 어디까지 사용하도록 허용할 것인지 정하는 것도 사람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제가 경험한 1인 회사의 AI 활용은 결국 이 한 가지 원칙으로 정리됩니다.
“AI에게 일은 맡기되, 권한의 범위·최종결정·품질판단·윤리판단·책임은 사람에게 남긴다.”
저는 창업 준비와 사업기획 업무를 혼자 수행하면서 ChatGPT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가 아니라 ‘AI 1호 직원’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모전·지원사업 탐색, 공식자료 확인, 시장조사, 비교분석, 사업 아이디어 검토, 문서 초안 작성, 기존 엑셀·문서 파일 수정, 결과 검수 등 혼자 처리하기에는 많은 실무를 AI에게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AI에게 일을 많이 맡기면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 활용할수록 다른 문제가 보였습니다.
AI는 빠르게 조사하고 문서를 만들 수 있지만, 때로는 잘못된 정보를 제시하거나 기존 파일의 서식을 훼손하기도 했습니다. 또 사용자가 단순히 ‘검토’를 요청했는데 다음 실행단계까지 앞서가거나, 충분한 정보가 없는데도 그럴듯한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AI의 성능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AI가 어디까지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인가’를 정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때부터 AI의 능력과 권한을 분리하고, 사람인 대표가 경영권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AI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주로 ChatGPT를 활용합니다. 대표인 저는 자연어로 목적, 판단기준, 현재 상황을 전달합니다.
예를 들어
“이 공모전의 공식자료를 찾아 참가할 가치가 있는지 검토해줘.”
“기존 파일의 구조는 유지하면서 승인된 내용만 수정해줘.”
“이 사업 아이디어의 장점뿐 아니라 실패 가능성과 반대근거도 같이 검토해줘.”
와 같이 업무를 지시합니다. 그러면 AI는 검색, 공식자료 확인, 자료정리, 비교·분석, 초안작성, 파일작업, 검수지원 등 실제 실무를 수행합니다.
다만 저는 AI가 ‘할 수 있는 일’과 ‘해도 되는 일’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검토’ 단계에서는 AI가 임의로 파일을 수정하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중요한 기준파일 수정, 신규 프로젝트 생성, 외부 제출처럼 영향이 큰 작업도 대표 승인 후에만 수행하도록 합니다.
AI가 만든 결과물도 곧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있으면
‘대표 검수 → 반려 → AI 재작업 → 재검수’
과정을 거치고, 잘못된 파일이나 기각된 결과가 이후 업무의 기준이 되지 않도록 구분합니다.
즉 AI에게 실무는 적극적으로 맡기되 최종결정권까지 넘기지는 않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제가 직접 해야 했던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일’을 AI가 상당 부분 담당하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대표인 저는 모든 실무를 처음부터 직접 수행하는 대신,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AI에게 업무를 배분한 뒤 결과를 검토하는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업무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검색, 자료정리, 비교, 초안작성, 파일수정을 각각 직접 처리해야 했다면, 지금은 하나의 목적을 제시한 뒤 AI에게 여러 실무단계를 연속해서 위임하고 저는 단계별 판단과 승인에 집중합니다. 단발성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는 방식에서 ‘대표가 지시하고 AI가 수행하며 대표가 검수하는’ 업무흐름으로 바뀐 것입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AI의 오류를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AI가 틀리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오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대신 잘못된 정보, 잘못 수정된 파일, 지시와 다른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것이 최종 의사결정이나 실제 실행으로 통과하지 않도록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파일 작업에서 기존 양식 승계부터 날짜 형식이나 틀 고정 오류 같은 사소한 문제까지 확인하고, 잘못된 경우에는 결과물을 반려하고 다시 작업했습니다. 공식 공고나 일정처럼 최신성이 중요한 정보도 이전 정보가 아니라 현재 공식 원문을 다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오류가 발생했다고 전체 업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정상 확인된 기준을 유지한 채 잘못된 부분만 반려·수정하고 검수된 결과를 다음 작업으로 승계합니다.
그 결과 AI를 더 많이 활용하면서도 대표가 직접 모든 실무를 수행하는 부담은 줄이고, AI의 실수가 실제 업무의 실수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추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만의 핵심 방식은 ‘AI의 능력과 권한을 분리하는 회사 내부통제’입니다.
많은 AI 활용방법이 ‘AI에게 무엇을 시킬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면, 저는 여기에 한 가지 질문을 더했습니다. ‘AI가 할 수 있는 일 중 어디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도록 허용할 것인가?’ AI가 일을 잘할수록 더 많은 권한을 자동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능력과 권한을 별도로 설계한 것입니다.
저는 이를 현재 ‘4대 경영권 + 2대 내부통제’로 정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4대 경영권]
1. 권한의 위임
AI에게 어떤 업무를 어디까지 맡길지 사람이 정합니다.
2. 승인·결정권
AI가 제안하거나 수행할 수 있어도 중요한 결정과 다음 단계 이동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3. 검토·검수
AI의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사실, 파일, 형식, 사용자 지시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4. 윤리·위험 검토
결과가 효율적으로 보여도 개인정보, 사업기밀, 허위·과장, 전문영역 침범, 권한 없는 실행 등의 위험이 있으면 사람이 중단시킵니다.
[2대 내부통제]
5. 기록·감사
현재 기준본, 수정본, 기각본을 구분하고 무엇이 변경됐는지 기록합니다.
6. 정지·상신
정보가 부족하거나 기준이 충돌하거나 AI의 권한을 넘어서는 판단이 필요한 경우 AI가 임의로 결정하지 않고 멈춘 뒤 대표에게 판단을 요청하도록 합니다.
이 구조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 마지막에 한 번 확인한다’는 것만이 아닙니다. 업무를 시작할 때 권한범위를 정하고, 수행 중에는 승인과 검수를 거치며, 문제가 생기면 정지·상신하고, 결과와 수정이력은 기록으로 남기는 전체 과정에 사람의 경영권을 배치한 것이 핵심입니다.
결국 AI를 덜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AI에게 검색, 분석, 작성, 파일작업 등 가능한 많은 업무를 맡기면서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와 ‘무엇을 해도 되는가’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원칙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AI에게 업무는 위임하지만 경영권은 위임하지 않는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별도의 AI 시스템이나 전문 개발기술이 없어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규정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AI에게 중요한 업무를 맡길 때 다음 여섯 가지 질문을 정해두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AI에게 어디까지 맡길 것인가?
2. 어떤 작업은 반드시 사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가?
3. 결과를 누가 검수할 것인가?
4. 정확하더라도 개인정보·윤리·위험 문제는 없는가?
5. 어떤 기준과 수정이력을 남길 것인가?
6. AI가 스스로 결정하지 말고 멈춰야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이 여섯 가지를 정해두면 AI를 단순한 대화상대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처럼 활용하면서도 최종결정과 책임은 사람에게 남길 수 있습니다.
AI가 점점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수록 중요한 것은 AI에게 얼마나 많은 일을 시킬 수 있느냐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AI의 능력이 커질수록 그 능력을 어디까지 사용하도록 허용할 것인지 정하는 것도 사람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제가 경험한 1인 회사의 AI 활용은 결국 이 한 가지 원칙으로 정리됩니다.
“AI에게 일은 맡기되, 권한의 범위·최종결정·품질판단·윤리판단·책임은 사람에게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