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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를 활용한 생활기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작성 도우미
교사의 판단은 지키고 반복 업무는 AI로 줄인 개인정보 보호형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웹앱, ATS Writing 1.0
🤖 활용 AI 도구
Chat GPT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고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의 탐구보고서와 수업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교과·동아리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반복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학생마다 자료의 형식과 분량이 다르고, 보고서 내용과 교사 관찰을 균형 있게 반영해야 하며, 서로 다른 학생의 자료가 섞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확인해야 했습니다. 또한 학생의 실명과 교육활동 자료를 외부 AI에 그대로 입력할 수 없고, AI가 자료에 없는 활동이나 성과를 만들어 내는 문제도 해결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AI를 활용하여 ‘ATS Writing 1.0’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생성형 AI를 단순히 세특 문장을 대신 작성하는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교사의 업무 절차를 분석하고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공동 설계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먼저 실제 세특 작성 과정을 학생 명단 등록, 자료와 교사 관찰 입력, 가명 요청문 생성, 외부 AI 답변 확인, 교사 최종 검토, 엑셀 저장의 단계로 구조화했습니다. 이후 AI와 반복적으로 대화하며 화면 구성, 작성 기준, 오류 방지 규칙, 엑셀 저장과 이어쓰기 기능을 설계하고 프로그램 코드를 제작·수정했습니다.
ATS는 외부 AI에 학생 실명을 보내지 않고 자동으로 생성한 가명을 사용합니다. 외부 AI에 전달되는 요청문에는 제공된 사실만 사용하고, 없는 활동·발표·역할·성과를 만들지 않도록 명시했습니다. 보고서·탐구 내용과 교사 관찰 근거가 균형 있게 반영되도록 기준을 설정하고, 발표 기록이 있는 학생에게만 발표 내용을 작성하도록 제한했습니다. AI의 결과는 자동 확정되지 않으며 반드시 교사가 사실성, 표현, 분량을 검토한 뒤 최종 결과로 저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흩어져 있던 학생 자료와 교사 관찰 기록을 학생별로 구분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가명 처리부터 요청문 작성, 결과 검토, 바이트 확인, 엑셀 저장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일부 학생만 먼저 작성한 뒤 기존 작업용 엑셀을 다시 불러와 다른 학생의 기록을 이어서 작성하고, 이전 결과와 새 결과를 하나의 파일에 누적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학생 1명의 전체 작성과 엑셀 저장, 기존 파일 복원, 다른 학생 이어쓰기, 누적 저장 과정을 직접 시험하여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반복적인 복사와 정리 작업이 줄었으며, 학생별 자료가 섞이거나 저장 결과가 사라질 가능성도 낮아졌습니다. 또한 웹 기반으로 배포하여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링크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TS의 핵심 원칙은 ‘Teacher First. AI Second.’입니다. AI가 교사를 대신하여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관찰과 판단이 더 정확하고 일관되게 기록되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학생 실명 가명 처리, 학생별 자료 분리, 근거 없는 내용 생성 금지, 교사 관찰 반영, 글자 분량 확인, 검토 상태 표시, 암호화 작업 저장 등의 안전장치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나이스에 직접 접속하거나 결과를 자동 입력하지 않도록 하여 최종 책임과 판단이 교사에게 남도록 했습니다. 생성된 문장을 바로 사용하는 구조가 아니라 교사가 학생별 사실과 표현을 검토하고 승인해야만 최종 결과로 저장되는 인간 중심의 AI 활용 방식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편리함뿐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 기록의 정확성, 교육적 책임을 함께 고려한 개선점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ATS Writing 1.0은 고등학교에서 교과와 동아리 세특을 작성하는 교사라면 쉽게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 명단을 등록하고, 안내된 순서에 따라 학생을 선택하여 자료와 교사 관찰 내용을 입력한 뒤, 가명 처리된 요청문을 외부 AI에 전달하면 됩니다. AI의 답변을 ATS로 가져와 교사가 검토한 후 학생별 최종 결과와 전체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개발 지식이나 별도의 명령어 입력 없이 웹 주소로 접속할 수 있으며, 사용 설명서와 학생 명단 양식도 함께 제공합니다. 특정 교과에만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교과와 동아리 활동에 적용할 수 있어 다른 학교와 교사에게도 확산 가능한 AI 활용 사례입니다.
ats-writing-guidemode.pages.dev
고등학교 교사로서 학생들의 탐구보고서와 수업 관찰 기록을 바탕으로 교과·동아리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반복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학생마다 자료의 형식과 분량이 다르고, 보고서 내용과 교사 관찰을 균형 있게 반영해야 하며, 서로 다른 학생의 자료가 섞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확인해야 했습니다. 또한 학생의 실명과 교육활동 자료를 외부 AI에 그대로 입력할 수 없고, AI가 자료에 없는 활동이나 성과를 만들어 내는 문제도 해결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AI를 활용하여 ‘ATS Writing 1.0’을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생성형 AI를 단순히 세특 문장을 대신 작성하는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교사의 업무 절차를 분석하고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공동 설계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먼저 실제 세특 작성 과정을 학생 명단 등록, 자료와 교사 관찰 입력, 가명 요청문 생성, 외부 AI 답변 확인, 교사 최종 검토, 엑셀 저장의 단계로 구조화했습니다. 이후 AI와 반복적으로 대화하며 화면 구성, 작성 기준, 오류 방지 규칙, 엑셀 저장과 이어쓰기 기능을 설계하고 프로그램 코드를 제작·수정했습니다.
ATS는 외부 AI에 학생 실명을 보내지 않고 자동으로 생성한 가명을 사용합니다. 외부 AI에 전달되는 요청문에는 제공된 사실만 사용하고, 없는 활동·발표·역할·성과를 만들지 않도록 명시했습니다. 보고서·탐구 내용과 교사 관찰 근거가 균형 있게 반영되도록 기준을 설정하고, 발표 기록이 있는 학생에게만 발표 내용을 작성하도록 제한했습니다. AI의 결과는 자동 확정되지 않으며 반드시 교사가 사실성, 표현, 분량을 검토한 뒤 최종 결과로 저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흩어져 있던 학생 자료와 교사 관찰 기록을 학생별로 구분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가명 처리부터 요청문 작성, 결과 검토, 바이트 확인, 엑셀 저장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일부 학생만 먼저 작성한 뒤 기존 작업용 엑셀을 다시 불러와 다른 학생의 기록을 이어서 작성하고, 이전 결과와 새 결과를 하나의 파일에 누적 저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학생 1명의 전체 작성과 엑셀 저장, 기존 파일 복원, 다른 학생 이어쓰기, 누적 저장 과정을 직접 시험하여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반복적인 복사와 정리 작업이 줄었으며, 학생별 자료가 섞이거나 저장 결과가 사라질 가능성도 낮아졌습니다. 또한 웹 기반으로 배포하여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링크만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TS의 핵심 원칙은 ‘Teacher First. AI Second.’입니다. AI가 교사를 대신하여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관찰과 판단이 더 정확하고 일관되게 기록되도록 돕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학생 실명 가명 처리, 학생별 자료 분리, 근거 없는 내용 생성 금지, 교사 관찰 반영, 글자 분량 확인, 검토 상태 표시, 암호화 작업 저장 등의 안전장치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나이스에 직접 접속하거나 결과를 자동 입력하지 않도록 하여 최종 책임과 판단이 교사에게 남도록 했습니다. 생성된 문장을 바로 사용하는 구조가 아니라 교사가 학생별 사실과 표현을 검토하고 승인해야만 최종 결과로 저장되는 인간 중심의 AI 활용 방식을 구현했습니다. 이는 편리함뿐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 기록의 정확성, 교육적 책임을 함께 고려한 개선점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ATS Writing 1.0은 고등학교에서 교과와 동아리 세특을 작성하는 교사라면 쉽게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 명단을 등록하고, 안내된 순서에 따라 학생을 선택하여 자료와 교사 관찰 내용을 입력한 뒤, 가명 처리된 요청문을 외부 AI에 전달하면 됩니다. AI의 답변을 ATS로 가져와 교사가 검토한 후 학생별 최종 결과와 전체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개발 지식이나 별도의 명령어 입력 없이 웹 주소로 접속할 수 있으며, 사용 설명서와 학생 명단 양식도 함께 제공합니다. 특정 교과에만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교과와 동아리 활동에 적용할 수 있어 다른 학교와 교사에게도 확산 가능한 AI 활용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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