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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와 함께, 총무 담당자(비개발자)가 혼자 만든 사내 통합 포털 Wenest"
"코드 한 줄 몰랐던 총무 담당자 AI를 만나 완성한 사내 통합 포털, 그리고 자동화까지"
🤖 활용 AI 도구
Chat GPT, Claude, Make AI, codex, claude code, Genspark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인사총무팀 소속이자 총무 담당자로써 주차/시설 불편사항/경조사 신청/복리후생 규종/팀별 자리배치도/사내 캘린더/동호회 현황
등 사내 업무가 메신저, 이메일, 파일, 신청서 등 뿔뿔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매번 직접 확인하고 수기로 처리해야 했고,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비효율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사내 별도 개발 인력이나 별도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비개발자인 총무 담당자 저 스스로 혼자 해결하고자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 Claude, Claude Code, Codex를 조합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개발했습니다.
AI에게 요구사항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코드 생성·디버깅·리팩토링을 맡기는 방식으로 Firebase(DB)와 Google Cloud Platform(서버)을 연동한 8개 모듈 통합 포털을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Make(자동화 플랫폼)를 AI 도구와 함께 활용해, 신청서 접수 시 텔레그램으로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가도록 설계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1) 8개로 흩어져 있던 사내 서비스(주차, 시설, 경조사, 복리후생 규정, 임직원 제휴, 팀별 좌석배치도, 사내캘린더, 동호회 현황, FAQ)를 포털 1개로 통합하여 운영가능 (과거 없던 사내 시스템으로써의 구축)
2) 외주 개발 의뢰 0건, 전 과정(기획, 설계, 구축, 브랜딩, 도메인, HTTPS 보안인증, 시스템 운영)을 총무 실무자 1인이 수행 가능함을 경험
3) Make AI를 통해 자동화 알림 시스템 구축으로 처리 (기존 직원들이 총무부서로 일일히 연락해야했던 것을 -> 신청 하면 자동알림 수신 후 약 1분 이내 처리)
4) 반복되는 단순 문의를 해당 시스템에 내용확인을 통해 문의 응대 부담 감소 (일 평균 임직원 메신저 30명 -> 약 5명 수준)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개발 외주를 주지 않고, 직접 시스템 기확과 브랜딩으로 시스템명(Wenest)와 CI(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직접 만들어 우리 회사가 가진 서비스로 느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모바일/데스크탑 데이터 동기화 이슈, 보안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보강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관리자 화면도 별도로 설계하여 비개발자 총무에서 스스로 콘텐츠를 코드 수정 없이 갱신 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 경험이 전혀 없어도 AI 도구와 노코드 자동화 툴 만으로도 사내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실제 사례로 증명했습니다.
재현 가능성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시스템(Wenest) 소개자료 파일(PDF) 전달 드립니다. 해당 파일 맨 하단에 접속 링크를 통하여 확인 부탁드립니다.
인사총무팀 소속이자 총무 담당자로써 주차/시설 불편사항/경조사 신청/복리후생 규종/팀별 자리배치도/사내 캘린더/동호회 현황
등 사내 업무가 메신저, 이메일, 파일, 신청서 등 뿔뿔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매번 직접 확인하고 수기로 처리해야 했고,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비효율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사내 별도 개발 인력이나 별도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비개발자인 총무 담당자 저 스스로 혼자 해결하고자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 Claude, Claude Code, Codex를 조합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개발했습니다.
AI에게 요구사항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코드 생성·디버깅·리팩토링을 맡기는 방식으로 Firebase(DB)와 Google Cloud Platform(서버)을 연동한 8개 모듈 통합 포털을 구축했습니다.
여기에 Make(자동화 플랫폼)를 AI 도구와 함께 활용해, 신청서 접수 시 텔레그램으로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이 가도록 설계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1) 8개로 흩어져 있던 사내 서비스(주차, 시설, 경조사, 복리후생 규정, 임직원 제휴, 팀별 좌석배치도, 사내캘린더, 동호회 현황, FAQ)를 포털 1개로 통합하여 운영가능 (과거 없던 사내 시스템으로써의 구축)
2) 외주 개발 의뢰 0건, 전 과정(기획, 설계, 구축, 브랜딩, 도메인, HTTPS 보안인증, 시스템 운영)을 총무 실무자 1인이 수행 가능함을 경험
3) Make AI를 통해 자동화 알림 시스템 구축으로 처리 (기존 직원들이 총무부서로 일일히 연락해야했던 것을 -> 신청 하면 자동알림 수신 후 약 1분 이내 처리)
4) 반복되는 단순 문의를 해당 시스템에 내용확인을 통해 문의 응대 부담 감소 (일 평균 임직원 메신저 30명 -> 약 5명 수준)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개발 외주를 주지 않고, 직접 시스템 기확과 브랜딩으로 시스템명(Wenest)와 CI(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직접 만들어 우리 회사가 가진 서비스로 느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모바일/데스크탑 데이터 동기화 이슈, 보안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보강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관리자 화면도 별도로 설계하여 비개발자 총무에서 스스로 콘텐츠를 코드 수정 없이 갱신 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 경험이 전혀 없어도 AI 도구와 노코드 자동화 툴 만으로도 사내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실제 사례로 증명했습니다.
재현 가능성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시스템(Wenest) 소개자료 파일(PDF) 전달 드립니다. 해당 파일 맨 하단에 접속 링크를 통하여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