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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현장 경찰관의 AI기반 정책기획 워크 플로우 : 공공 행정 문제를 국민제안, 공모전 기획안으로 전환한 사례
👤 푸른독수리839 📅 2026-07-08 👁 조회 52
현장 경찰관이 AI를 이용하여 공공행정 문제를 구조화, 검토 문서화를 통해 국민제안&공모전 기획안으로 전환하여 업무 생산성 개선 사례
1.
업무 중에 공문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그걸 기반으로 AI활용 문서작성 및 기획 쪽으로 계속 확장하여 사용 중에 있습니다.

2.
챗GPT에 개인정보와 개인의 판단 방식 등을 세팅하여 개인OS를 구축하였습니다.
그 이후 챗GPT를 이용해 초안을 작성하고, 제미나이와 그록, 클라우드 등의 AI에게 서로 약점을 보완하고 반론하게 하였으며 외부 자료를 찾고 반복적으로 문서를 수정 작업하였습니다.

3.
각기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

국민제안에 각기 다른 10개 이상의 기획안을 제출한 바 있고, 현실적 이유로 당장 채택은 난해하오나 기획의 전반적인 흐름에 동의하며 필요성을 인정한다는 내용의 중장기 검토안 답변을 받았으며, 일부는 단순 채택/불채택 답변의 어려움으로 행안부->개보위->과기부->행안부->개보위로 문서 이관되어 다부처 협의 사안 임을 간접 증명한 바 있습니다.

또한 6.2일 신청한 민원제도 개선안의 주요 내용 중 민원의 1차 담당자를 개인이 아닌 기관이 전담 한다는 내용은
6월 11일 행안부-권익위의 공동 발표안, 6월 5일 방영 이후 최근 논의되는 교육활동보호국과 그 핵심적인 궤가 동일합니다.


4.
AI에이전트를 운영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각자 역할을 부여하여 분업하는 개념으로 압니다. 저는 대체로 하나의 초안을 두고 서로 다른 각도로 분석/반론/보완하였으며
그렇게 나온 2.0v을 똑같이 반복하였습니다.

또한 최대한 보수적으로 AI환각 없이 다양한 시각으로 스스로 사고하게끔 OS화 한 것과 동시에 제 기획 흐름을 전반적으로 기억하고 반영하는 개인OS AI(챗GPT)의 역할도 크다고 봅니다.

5.
네. 별다른 기술이나 지식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아이디어를 떠오르고 그게 기존재 존재하는지 아닌지, 사업성이나 현실성이 있는지 등을 AI와 토론하고 조율하고 생각을 계속 깎아나가기만 하면 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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