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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KRAS 로그인 없이, 링크 하나로 위험성평가 실습부터 AI 자가진단까지 끝내다
비대면 위험성평가 실습에서 KRAS 홈페이지 참여를 링크 하나로 참여하고 AI가 즉석 채점하는 실습 도구로 해결한 사례
🤖 활용 AI 도구
Google Gemini (Gemini 2.5 Flash), Google Apps Script, Cloude (Cloude Co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안전보건 교육기관에서 위험성평가 실습 교육을 운영합니다. 기존에는 교육생들이 실습을 하려면 KRAS(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에 각자 접속해 로그인하고 표를 작성해야 했는데, 비대면 교육에서는 이 로그인·접속 과정에서만 상당한 시간이 지연됐습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다들 접속되셨나요?"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졌고, 정작 중요한 '위험성평가표를 제대로 작성하는 법'을 실습하고 피드백할 시간은 줄어들었습니다. 게다가 교육생이 작성한 내용을 강사가 일일이 눈으로 검토해 피드백하기도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Google Apps Script로 실습 도구를 만들고, 여기에 Google Gemini(Gemini 2.5 Flash)를 붙였습니다. 교육생은 로그인 없이 교육 중 전달받은 링크로 바로 접속해 위험성평가표를 작성합니다. 제출하면 두 가지가 자동으로 일어납니다. 첫째, 작성 내용이 구글 시트에 자동 기록되고, 실습보고서 형태까지 생성됩니다. 둘째, Gemini가 '위험성평가 교육 전문 강사' 역할로 제출된 표를 검토해 자가진단 점수와 등급, 잘한 점·개선할 점·행별 피드백을 즉석에서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현재 안전조치에 '없음' 대신 실제 운영 중인 조치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라"처럼, 강사가 할 법한 피드백을 AI가 대신 제공합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로그인·접속 대기로 흘려보내던 시간이 사라지고, 링크 클릭만으로 곧바로 실습에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생은 제출 즉시 자신의 평가표에 대한 점수와 개선점을 확인해, 그 자리에서 다시 수정해보는 능동적 학습이 가능해졌습니다. 강사는 수십 명의 답안을 일일이 채점하는 부담을 덜고, AI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적인 부분만 짚어주면 되니 실습의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실습 결과와 보고서가 자동으로 정리되어 교육 기록 관리도 함께 해결됐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단순히 "AI에게 채점시킨다"가 아니라, 실제 교육 현장에서 끊기지 않도록 다듬은 점이 핵심입니다. 여러 교육생이 동시에 제출해도 무료 AI 사용 한도에 걸리지 않도록 여러 API 키를 자동으로 번갈아 쓰는 구조를 넣었고, AI 채점이 실패하더라도 교육생의 제출 자체는 정상 처리되도록 설계해 실습이 멈추지 않게 했습니다. 또한 평가 기법(상중하, 3×3, 5×4 행렬법 등)에 따라 채점 기준이 달라지도록 프롬프트를 구성해, 실제 위험성평가 실무 방식에 맞는 피드백이 나오도록 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버티는 도구'로 만든 것이 개선 포인트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로그인·접속 장벽 때문에 실습 진입이 느려지는 문제, 제출물을 일일이 채점하기 어려운 문제는 위험성평가뿐 아니라 거의 모든 실습형 교육에 존재합니다. 구글 시트와 Apps Script, 생성형 AI를 연결하는 방식이라 특정 교육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채점 기준(프롬프트)만 바꾸면 다른 실습 교육에도 그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단, 교육생의 이름·소속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므로, 결과 공유 시에는 실제 정보를 가리거나 더미 데이터로 처리해야 합니다.
안전보건 교육기관에서 위험성평가 실습 교육을 운영합니다. 기존에는 교육생들이 실습을 하려면 KRAS(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에 각자 접속해 로그인하고 표를 작성해야 했는데, 비대면 교육에서는 이 로그인·접속 과정에서만 상당한 시간이 지연됐습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다들 접속되셨나요?"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졌고, 정작 중요한 '위험성평가표를 제대로 작성하는 법'을 실습하고 피드백할 시간은 줄어들었습니다. 게다가 교육생이 작성한 내용을 강사가 일일이 눈으로 검토해 피드백하기도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Google Apps Script로 실습 도구를 만들고, 여기에 Google Gemini(Gemini 2.5 Flash)를 붙였습니다. 교육생은 로그인 없이 교육 중 전달받은 링크로 바로 접속해 위험성평가표를 작성합니다. 제출하면 두 가지가 자동으로 일어납니다. 첫째, 작성 내용이 구글 시트에 자동 기록되고, 실습보고서 형태까지 생성됩니다. 둘째, Gemini가 '위험성평가 교육 전문 강사' 역할로 제출된 표를 검토해 자가진단 점수와 등급, 잘한 점·개선할 점·행별 피드백을 즉석에서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현재 안전조치에 '없음' 대신 실제 운영 중인 조치를 구체적으로 기재하라"처럼, 강사가 할 법한 피드백을 AI가 대신 제공합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로그인·접속 대기로 흘려보내던 시간이 사라지고, 링크 클릭만으로 곧바로 실습에 들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생은 제출 즉시 자신의 평가표에 대한 점수와 개선점을 확인해, 그 자리에서 다시 수정해보는 능동적 학습이 가능해졌습니다. 강사는 수십 명의 답안을 일일이 채점하는 부담을 덜고, AI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적인 부분만 짚어주면 되니 실습의 밀도가 높아졌습니다. 실습 결과와 보고서가 자동으로 정리되어 교육 기록 관리도 함께 해결됐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단순히 "AI에게 채점시킨다"가 아니라, 실제 교육 현장에서 끊기지 않도록 다듬은 점이 핵심입니다. 여러 교육생이 동시에 제출해도 무료 AI 사용 한도에 걸리지 않도록 여러 API 키를 자동으로 번갈아 쓰는 구조를 넣었고, AI 채점이 실패하더라도 교육생의 제출 자체는 정상 처리되도록 설계해 실습이 멈추지 않게 했습니다. 또한 평가 기법(상중하, 3×3, 5×4 행렬법 등)에 따라 채점 기준이 달라지도록 프롬프트를 구성해, 실제 위험성평가 실무 방식에 맞는 피드백이 나오도록 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버티는 도구'로 만든 것이 개선 포인트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로그인·접속 장벽 때문에 실습 진입이 느려지는 문제, 제출물을 일일이 채점하기 어려운 문제는 위험성평가뿐 아니라 거의 모든 실습형 교육에 존재합니다. 구글 시트와 Apps Script, 생성형 AI를 연결하는 방식이라 특정 교육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채점 기준(프롬프트)만 바꾸면 다른 실습 교육에도 그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단, 교육생의 이름·소속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므로, 결과 공유 시에는 실제 정보를 가리거나 더미 데이터로 처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