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관외출장 여비 정산 자동화
👤 초록사자506 📅 2026-05-08 👁 조회 32
생성형AI 활용, 공무원 여비 규정에 따른 관외출장 여비 정산 및 e호조 지출 자동화 시스템 자체 개발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시스템 개발 전 과정의 '공동 개발자'로 생성형 AI를 활용했습니다. 전문 개발 인력이나 별도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비전문가도 고성능 행정 도구를 만들 수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영역에 AI를 투입했습니다.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복잡한 공무원 여비 규정을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정산 로직 추출.
- 웹페이지 구축: 현대적인 UI/UX를 갖춘 웹 대시보드 제작 및 프런트엔드 구현.
- 배치 파일(Batch File) 코딩: 계산된 데이터를 e호조 시스템에 자동으로 연동하기 위한 고도화된 스크립트 작성.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Gemini (규정 해석 및 로직 설계): 방대한 '공무원 여비 규정'과 지침 전문을 학습시켜, 복잡한 예외 상황(식비 차감, 거리에 따른 정산 등)을 완벽하게 반영한 정산 알고리즘과 논리 체계를 설계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 Lovable (인터페이스 구축): 최신 No-code/Low-code 빌더인 Lovable을 사용하여, 별도의 디자인 작업 없이도 공직자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세련되고 직관적인 웹 기반 서비스 화면을 빠르게 구현했습니다.
- Claude (자동화 연동 및 코딩): 코딩 능력이 뛰어난 Claude를 활용해, 웹에서 계산된 데이터를 실제 예산 집행 시스템인 e호조에 자동으로 입력하고 결재선을 지정하는 배치 파일(Batch File)과 핵심 스크립트를 정교하게 작성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업무 효율성 극대화: 기존에 수기 계산부터 e호조 입력까지 인당 평균 30~40분 소요되던 작업이 5분 이내로 단축되었습니다.
- 정확도 향상 및 반려 감소: AI가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여 계산하므로 수기 계산 오류가 사라졌습니다.
- 행정 서비스 집중: 반복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감소하면서, 공무원들이 본연의 기획 및 현장 행정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End-to-End 자동화: 단순히 '계산'만 해주는 도구는 많지만, 오피넷에서 유가정보를 끌어와 one-step으로 정산할 수 있고, 이를 실제 예산 집행 시스템인 e호조와 직접 연결하여 '등록' 단계까지 자동화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 예산 절감형 개발: 고가의 장비를 구매하는 대신, 직접 생성형 AI와 오픈소스 툴을 활용해 '비예산'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예산 절감의 모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충분히 가능하며 확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범용성: 공무원 여비 규정은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유사한 틀을 가지고 있으므로, 구축된 로직을 타 기관에도 즉시 이식할 수 있습니다.
* 관외출장여비정산시스템(AI여비몬) URL: yeobimon.lovable.app
- 기술적 접근성: Low-code 기반으로 제작되어 고도의 개발 지식이 없더라도 가이드라인만 있다면 다른 부서에서도 충분히 도입 및 운영이 가능합니다. 향후 이 시스템을 오픈소스로 공유하여 전 공공부문의 행정 효율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