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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취업규칙 검토를 눈 대신 AI로: 개정법령을 놓치지 않는 소규모 회사의 노무관리 AI 활용사례
👤 신비한강아지531 📅 2026-10-26 👁 조회 113
노동관계법령 전문가 없이 임베딩 검색과 생성형 AI로 자동화해, 조문마다 판단 근거가 달린 검토 보고서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
1. 한줄소개
ⓐ 사람이 100개가 넘는 취업규칙 조문을 바뀐 법령과 하나하나 대조하던 일을, ⓑ AI가 근거 법령과 함께 검토하고 내부 보고서를 작성하고, ⓒ 고용노동부에 제출할 보고서(신구대조표)까지 준비합니다.


2. 활용사례 내용

(1)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① 법률구조적 특성
- 노동법은 법률 → 시행령 → 시행규칙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어, 조문 하나를 확인할 때도 하위 법령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 근로기준법 외에도 남녀고용평등법, 최저임금법,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등 함께 살펴야 할 노동관계법령이 많습니다.
- 노동관계법령은 개정이 잦아,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계속 추적하지 않으면 우리 규정이 법에 뒤처지게 됩니다.

② 취업규칙의 다양성과 많은 분량
- 하나의 취업규칙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규직·계약직·직군별 취업규칙, 별도의 인사규정·복무규정 등으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취업규칙 하나만 해도 대부분 100개 이상의 조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법령과 하나씩 대조하려면 많은 시간이 듭니다.

③ 검토 외에도 발생하는 신고 서류 작성 의무
- 취업규칙을 작성하거나 변경하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 신고할 때는 변경 전후를 비교한 신구대조표와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들은 서류(불리하게 바뀌는 경우 동의서)가 필요합니다.
- 검토가 끝나도 이 서류들을 따로 만들어야 해서 업무가 두 번 생깁니다.

④ 전문가가 없는 작은 회사의 한계
- 상시 10명 이상 사업장은 취업규칙 작성·신고 의무가 있지만, 인사담당자나 노무사가 없는 작은 회사가 많습니다.
- 검토를 외부에 맡기면 비용이 들고, 직접 하면 검토 품질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⑤ 파일로 흩어진 규정과 직원 공유의 어려움
- 취업규칙이 한글·PDF 파일로 흩어져 있어 어느 것이 최신본인지,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직원이 언제든 취업규칙을 볼 수 있게 하고, 변경할 때마다 내용을 알리는 일도 번거롭습니다.


(2)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① 사용한 AI 도구
- 생성형 AI(Google Gemini), 임베딩/벡터 검색, 형태소 분석(MeCab)

② 활용 과정
- 취업규칙 등록: 표준취업규칙으로 새로 만들거나, 기존 취업규칙 파일을 올리면 조문 단위로 정리됩니다.
- AI 검토 실행: 필요한 검토를 버튼 한 번으로 실행합니다.
· 개정법률 반영여부 검토: 법령이 바뀐 내용이 우리 취업규칙에 반영되었는지 확인
· 현행법령 기준 검토: 지금 법령과 비교해 수정이 필요한 조문 확인
· 필수기재사항 검토: 법에서 반드시 적도록 한 항목이 빠졌는지 확인
· 신구대조표: 변경 전후를 비교하고 변경 내용 요약
- 결과 활용: 화면에서 바로 보거나 Word/PDF 보고서로 저장합니다. 판단마다 근거가 된 법령 조문이 함께 제시됩니다.


(3) 활용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① 법령 구조와 개정을 AI가 대신 추적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과 여러 노동관계법령을 한꺼번에 우리 취업규칙과 비교하게 되면서, 조문마다 관련 법령을 직접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법이 바뀌면 취업규칙 시행일 이후의 개정 사항만 모아 반영 여부를 알려 주기 때문에, 개정 사실을 모르고 지나치는 일이 줄었습니다. 판단마다 근거 법령 조문이 함께 제시되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대효과 :: 법령 개정 확인과 영향 조문 찾기에 개정 1건당 약 2~3시간 →1분 미만

② 100개가 넘는 조문, 여러 취업규칙도 한 번에
조문이 100개가 넘는 취업규칙도 버튼 한 번으로 전체 조문을 같은 기준으로 검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취업규칙이 여러 개라도 각각 등록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반복해 검토할 수 있고, 사람이 하다 보면 생기는 누락이나 검토자에 따른 차이도 줄었습니다.
✨기대효과 :: 조문 100개를 직접 대조하면 조문당 약 5분, 약 8시간 → AI 검토 약 3분 미만

③ 검토가 끝나면 신고 서류도 준비 완료
검토 결과가 Word/PDF 보고서로 바로 만들어지고, 신고에 필요한 신구대조표와 '취업규칙 의견청취 및 동의서' 서식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의서에는 변경 내용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들어 있어, 직원들에게 무엇이 바뀌었는지 따로 설명할 자료를 만들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기대효과 :: 검토보고서·신구대조표·동의서 작성에 최소 2시간 → 즉시 생성

④ 전문가 없이도 할 수 있는 1차 검토
노무사가 없는 회사도 먼저 스스로 문제 조문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체 검토를 외부에 맡기는 대신, AI가 찾아낸 문제 조문만 전문가에게 물어볼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이 함께 줄었습니다. 노무사에게는 여러 고객사 취업규칙을 빠르게 점검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기대효과 :: 전문가 검토 의뢰 범위가 전체 조문에서 문제 조문 10여 개로 축소 → 자문 비용·기간 절반 이하로 감소

⑤ 한곳에서 관리하고 직원과 바로 공유
취업규칙을 클라우드에 조문 단위로 보관하면서 최신본과 과거 이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원은 링크나 QR코드로 언제든 취업규칙을 열람할 수 있어, 따로 출력하거나 배포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대효과 :: 최신본 확인·이력 정리 등 관리 시간이 1년 기준 최소 10시간에서 2시간 미만으로 감소


(4)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① 고용노동부 표준취업규칙과 법령을 계속 추적
- 고용노동부 표준취업규칙 개정판을 추적해, 새 취업규칙을 만들 때와 검토할 때 모두 최신 표준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을 버전별로 보관해,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법령 단위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공공기관 규정을 함께 참고
- 공공기관이 공개한 규정을 모아 열람·검색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다른 기관의 규정을 참고하거나 그대로 가져와 우리 회사에 맞게 고쳐 쓸 수 있어, 처음부터 새로 작성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③ 파일이 아닌 클라우드 규정관리
- 취업규칙을 파일이 아닌 조문 단위 데이터로 관리해, 수정 이력과 과거 버전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 직원 열람 링크·QR코드, QR이 들어간 의견청취 및 동의서, 신구대조표 공유 링크로 작성부터 공지·동의까지 한곳에서 처리합니다.
- 노무사는 관리하는 여러 회사의 규정을 한곳에서 관리하고 복사해 쓸 수 있습니다.


(5)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물론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취업규칙이 있다면 인사헬퍼(무료)에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5분 내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① 우리회사 취업규칙 파일을 준비합니다. 취업규칙이 없다면 고용노동부의 표준취업규칙으로 바로 생성합니다.
② 취업규칙을 업로드합니다.
③ AI분석버튼을 누릅니다.
④ 보고서를 확인/파일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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