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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 요약에서 빠진 제외 사유, 원문 인용 직접 대조로 잡은 공고문 점검법
AI 요약에서 빠진 제외 사유를, 항목마다 원문 인용을 붙이고 그 인용을 직접 찾아 대조하는 방식으로 잡아낸 공고문 점검법
🤖 활용 AI 도구
제미나이,뤼튼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수십 쪽짜리 공고문과 지침서를 AI에게 "요약해 줘"라고 시키면 그럴듯한 한 장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외 사유, 예외 조항, 기한처럼 빠지면 탈락하는 내용부터 사라지고, 없는 내용을 지어내기도 합니다. 실제로 공고문(HWP)을 분석할 때 AI 메모에 "본문에 분야 목록이 없다"고 적혀 있었는데, [처음 읽을 때 문서 끝부분까지 닿지 않았던 것으로 보임 — 실제 경위에 맞게 수정], 나중에 문서를 직접 끝까지 열어 보니 목록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요약이 그럴듯해서 오류를 늦게 발견한 경험입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사용한 AI 도구: 실제 이름]을 썼습니다.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요약 대신, 문서 전문을 넣고 ‘필수요건 / 제외·결격 사유 / 숫자·기한·배점’ 3개 표로만 정리하게 했습니다.
모든 행에 원문에서 그대로 가져온 문장을 붙이게 하고, "원문에서 찾을 수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확인 못 함'이라고 적을 것"을 지시했습니다.
확인된 항목만으로 제출물과 비교하는 점검표를 만들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실제로 달라진 점을 쓰세요. 예: 어떤 항목이 누락되었다가 잡혔는지, 걸린 시간을 실제로 쟀다면 그 수치. 측정하지 않았다면 "시간은 따로 재지 않았으나 …"처럼 사실만 쓰세요.] 요약본을 믿고 놓칠 뻔한 항목을 제출 전에 확인할 수 있었고, 결과물에 "확인된 것"과 "미확인"이 구분되어 남게 되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AI가 붙인 인용문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AI는 인용 문장과 페이지 번호도 지어낼 수 있어서, 인용을 보고 안심하면 검증이 되지 않습니다. 인용문을 원문에서 직접 검색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고, 찾지 못한 항목은 지우지 않고 "미확인"으로 표시해 둡니다. 파일 형식을 바꾸면 페이지 번호가 달라질 수 있어서 페이지보다 문장 검색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최종 O/X 판단은 AI가 아니라 사람이 원문을 보고 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아래 프롬프트를 문서와 함께 넣으면 됩니다. 공모 공고문, 지원사업 지침, 입찰·계약 서류처럼 빠지면 곤란한 조건이 많은 문서에 쓸 수 있습니다.
아래 문서를 요약하지 말고, ① 필수요건 ② 제외·결격 사유 ③ 숫자·기한·배점 세 개의 표로만 정리해 줘. 모든 행에 원문에서 그대로 가져온 문장을 붙여 줘. 원문에서 찾을 수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원문에서 확인 못 함"이라고 적어 줘. 문서에 없는 항목은 만들지 마.
한계와 주의한 점: 공개된 공고문만 사용했고 개인정보나 내부 문서는 넣지 않았습니다. 스캔본(이미지) PDF는 글자 인식 오류가 있어 이 방식이 잘 맞지 않습니다. AI는 후보를 뽑는 역할이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수십 쪽짜리 공고문과 지침서를 AI에게 "요약해 줘"라고 시키면 그럴듯한 한 장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외 사유, 예외 조항, 기한처럼 빠지면 탈락하는 내용부터 사라지고, 없는 내용을 지어내기도 합니다. 실제로 공고문(HWP)을 분석할 때 AI 메모에 "본문에 분야 목록이 없다"고 적혀 있었는데, [처음 읽을 때 문서 끝부분까지 닿지 않았던 것으로 보임 — 실제 경위에 맞게 수정], 나중에 문서를 직접 끝까지 열어 보니 목록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었습니다. 요약이 그럴듯해서 오류를 늦게 발견한 경험입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사용한 AI 도구: 실제 이름]을 썼습니다.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요약 대신, 문서 전문을 넣고 ‘필수요건 / 제외·결격 사유 / 숫자·기한·배점’ 3개 표로만 정리하게 했습니다.
모든 행에 원문에서 그대로 가져온 문장을 붙이게 하고, "원문에서 찾을 수 없으면 추측하지 말고 '확인 못 함'이라고 적을 것"을 지시했습니다.
확인된 항목만으로 제출물과 비교하는 점검표를 만들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실제로 달라진 점을 쓰세요. 예: 어떤 항목이 누락되었다가 잡혔는지, 걸린 시간을 실제로 쟀다면 그 수치. 측정하지 않았다면 "시간은 따로 재지 않았으나 …"처럼 사실만 쓰세요.] 요약본을 믿고 놓칠 뻔한 항목을 제출 전에 확인할 수 있었고, 결과물에 "확인된 것"과 "미확인"이 구분되어 남게 되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AI가 붙인 인용문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AI는 인용 문장과 페이지 번호도 지어낼 수 있어서, 인용을 보고 안심하면 검증이 되지 않습니다. 인용문을 원문에서 직접 검색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고, 찾지 못한 항목은 지우지 않고 "미확인"으로 표시해 둡니다. 파일 형식을 바꾸면 페이지 번호가 달라질 수 있어서 페이지보다 문장 검색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최종 O/X 판단은 AI가 아니라 사람이 원문을 보고 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아래 프롬프트를 문서와 함께 넣으면 됩니다. 공모 공고문, 지원사업 지침, 입찰·계약 서류처럼 빠지면 곤란한 조건이 많은 문서에 쓸 수 있습니다.
아래 문서를 요약하지 말고, ① 필수요건 ② 제외·결격 사유 ③ 숫자·기한·배점 세 개의 표로만 정리해 줘. 모든 행에 원문에서 그대로 가져온 문장을 붙여 줘. 원문에서 찾을 수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말고 "원문에서 확인 못 함"이라고 적어 줘. 문서에 없는 항목은 만들지 마.
한계와 주의한 점: 공개된 공고문만 사용했고 개인정보나 내부 문서는 넣지 않았습니다. 스캔본(이미지) PDF는 글자 인식 오류가 있어 이 방식이 잘 맞지 않습니다. AI는 후보를 뽑는 역할이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