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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코딩 몰라도 됐다, AI와 토스 미니앱 10개 넘게 출시한 경영학과 대학생
코딩을 배운 적 없는 경영학과 학생이 AI에게 말로 설명하고, 실수를 규칙 파일로 쌓아 토스 미니앱 10개 넘게 직접 출시한 이야기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Anthropic), ChatGPT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강원대 경영학과 학생이고 코딩 수업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돌아가는 미니앱(앱인토스)을 보고 "나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개발자를 구할 돈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AI 코딩 도구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 Code(AI 코딩 도구)를 주로 썼습니다.
- 말로 설명: "사진 보고 식물 이름 맞히는 10초 퀴즈 만들어 줘"처럼 원하는 화면을 말로 설명합니다.
- AI가 코드 작성: 화면, 문제 데이터, 점수 계산까지 AI가 만듭니다.
- 내가 직접 테스트: 휴대폰으로 눌러 보고 "글씨를 더 크게", "제한 시간을 줄여 줘"처럼 고칠 점만 말합니다.
- 실수는 규칙으로: 심사 반려나 배포 사고가 나면 그 원인을 규칙 파일(CLAUDE.md)에 적어 둡니다. AI는 작업 전에 이 파일을 먼저 읽기 때문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영어 퀴즈, 식물 퀴즈, 성경 퀴즈, 지하철 노선 퀴즈, 미세먼지 지도, 해수욕장 추천 지도, 닭 키우기 게임 등 10개가 넘는 미니앱을 토스 콘솔에 등록했습니다. 혼자서는 앱 하나도 못 만들었을 텐데, 지금은 사업자를 내고 1인 창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틀 재사용: 첫 퀴즈앱 하나를 제대로 만든 뒤, 문제 데이터만 바꿔 다른 퀴즈앱으로 늘렸습니다.
- 실수 기록장: 예를 들어 "앱을 복사해 만들면 이전 앱 이름이 제목·아이콘에 남는다"는 실수를 규칙으로 적어 두니, 다음 앱부터는 AI가 먼저 확인합니다.
- AI가 정해 주지 않는 것: "무엇을 만들지"는 AI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사용자 데이터를 보고 글씨를 키우거나 문제를 쉽게 바꾸는 판단은 제가 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필요한 건 세 가지입니다. (1) 만들고 싶은 화면을 말로 설명하기, (2) 직접 써 보고 고칠 점 말하기, (3) 실수를 한 줄씩 규칙 파일에 적기. 코딩을 몰라도 소상공인 홈페이지, 동네 가게 홍보 앱 같은 것을 같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윤리·책임] 지도 앱은 공개 데이터(예: Open-Meteo 날씨·파도 예보)를 쓰고 앱 안에 출처와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안내를 표시했습니다. AI가 만든 코드와 문구는 출시 전에 제가 직접 눌러 보고 확인했습니다.
저는 강원대 경영학과 학생이고 코딩 수업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돌아가는 미니앱(앱인토스)을 보고 "나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개발자를 구할 돈도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AI 코딩 도구로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 Code(AI 코딩 도구)를 주로 썼습니다.
- 말로 설명: "사진 보고 식물 이름 맞히는 10초 퀴즈 만들어 줘"처럼 원하는 화면을 말로 설명합니다.
- AI가 코드 작성: 화면, 문제 데이터, 점수 계산까지 AI가 만듭니다.
- 내가 직접 테스트: 휴대폰으로 눌러 보고 "글씨를 더 크게", "제한 시간을 줄여 줘"처럼 고칠 점만 말합니다.
- 실수는 규칙으로: 심사 반려나 배포 사고가 나면 그 원인을 규칙 파일(CLAUDE.md)에 적어 둡니다. AI는 작업 전에 이 파일을 먼저 읽기 때문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영어 퀴즈, 식물 퀴즈, 성경 퀴즈, 지하철 노선 퀴즈, 미세먼지 지도, 해수욕장 추천 지도, 닭 키우기 게임 등 10개가 넘는 미니앱을 토스 콘솔에 등록했습니다. 혼자서는 앱 하나도 못 만들었을 텐데, 지금은 사업자를 내고 1인 창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틀 재사용: 첫 퀴즈앱 하나를 제대로 만든 뒤, 문제 데이터만 바꿔 다른 퀴즈앱으로 늘렸습니다.
- 실수 기록장: 예를 들어 "앱을 복사해 만들면 이전 앱 이름이 제목·아이콘에 남는다"는 실수를 규칙으로 적어 두니, 다음 앱부터는 AI가 먼저 확인합니다.
- AI가 정해 주지 않는 것: "무엇을 만들지"는 AI가 정해 주지 않습니다. 사용자 데이터를 보고 글씨를 키우거나 문제를 쉽게 바꾸는 판단은 제가 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필요한 건 세 가지입니다. (1) 만들고 싶은 화면을 말로 설명하기, (2) 직접 써 보고 고칠 점 말하기, (3) 실수를 한 줄씩 규칙 파일에 적기. 코딩을 몰라도 소상공인 홈페이지, 동네 가게 홍보 앱 같은 것을 같은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윤리·책임] 지도 앱은 공개 데이터(예: Open-Meteo 날씨·파도 예보)를 쓰고 앱 안에 출처와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안내를 표시했습니다. AI가 만든 코드와 문구는 출시 전에 제가 직접 눌러 보고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