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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육아하는 1인 사업자가 AI 에이전트에게 '준비'를 맡기고 '결정·서명·제출'만 직접 해서, 공모전 30여 건과 사업 운영을 함께 해낸 방법
두 아이를 키우며 사주 상담 1인 사업을 하는 엄마가, 휴대폰으로 지시하면 AI가 조사·초안·제작을 하고 저는 확인·서명·제출만 하는 방식으로 9일 동안 공모전 30여 건을 출품했어요.
🤖 활용 AI 도구
Aside(AI 에이전트 브라우저, Claude 기반), 텔레그램 봇 연동(휴대폰으로 지시), Suno(배경음악, 유료 플랜)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2025년 6월에 사업자 등록을 한 1인 사주 상담 사업자이고, 어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블로그, 상담 플랫폼, 상품 페이지 관리를 하면서 수입을 늘리려고 공모전에도 도전하고 싶었지만, 공모전 하나만 해도 요강 읽기, 서식 작성, 영상·이미지 제작, 서명, 제출까지 할 일이 많아 혼자서는 여러 건을 하기 어려웠어요.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AI 에이전트 브라우저(Aside)를 텔레그램과 연결해 휴대폰으로 일을 맡겼어요. 일은 이렇게 나눴어요.
- AI가 하는 일: 공모전 찾기(마감일·상금·AI 사용 허용 여부 확인), 요강 요약, 응모 아이디어 정리, 서식 작성, 영상·카드뉴스 초안 제작, 제출 현황표 정리, 주최 측 메일 확인
- 제가 하는 일: 어떤 공모전에 낼지 고르기, 결과물 확인, 서명, 본인인증, 최종 제출 승인
영상 배경음악은 상업 이용이 가능한 Suno 유료 플랜으로 만들고, 쓸 수 없을 때는 음악 없이 만들게 했어요.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2026년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동안 숏폼 영상, 카드뉴스, 포스터, AI 이미지, 정책 아이디어 등 공모전 30여 건을 출품했어요. 결과는 아직 발표 전이에요.
- 현황표 하나에 공모전별 마감일, 발표일, 접수처, 상태(대기/서류요청/수상)를 모아 두어서, 주최 측이 서류 보완을 요청했을 때도 마감 전에 공식 양식으로 다시 낼 수 있었어요.
- 같은 기간에 사업 쪽 일(블로그 예약 글, 상담 플랫폼 답변 초안)도 AI가 준비하고, 저는 확인과 결정을 맡았어요.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준비는 AI, 결정은 나" 원칙: 결제, 최종 제출, 가격·상품 문구 변경, 서명은 제가 확인한 뒤에만 진행해요.
- 요강부터 확인: 공모전마다 생성형 AI 허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하고, AI를 금지하거나 '본인 직접 창작'을 요구하는 공모전은 내지 않거나 보류했어요.
- AI 사용을 숨기지 않기: AI로 만든 이미지·영상은 AI 제작 사실을 밝히고, 요구하는 곳에는 사용한 도구와 활용 범위를 적어 냈어요. AI 이미지를 실제 사진처럼 쓰지 않아요.
- 한 번 지적한 건 전체에 적용: 한 작품에서 고쳐 달라고 한 기준(예: 화면 전환을 자연스럽게, 배경음악 기준)은 규칙 목록으로 남겨 이후 모든 작품에 적용하게 했어요.
- 비용 관리: AI 사용량이 많다고 느꼈을 때 자동 반복 작업을 모두 멈추고, 필요할 때만 한 번씩 맡기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육아나 본업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1인 사업자에게 특히 맞아요.
1) 할 일을 'AI가 준비할 일'과 '내가 결정할 일'로 나눈 표 만들기
2) 공모전은 "AI 사용 가능 + 온라인 접수 + 마감까지 여유 있는 것"으로 먼저 걸러 달라고 하기
3) AI 결과물은 반드시 직접 보고, 서명과 제출은 내가 하기
4) 현황표 하나로 마감일·발표일·접수처 관리하기
5) 한 번 고친 기준은 규칙으로 저장해 다음부터 자동 적용하기
※ 이 글의 정리와 문장 다듬기에도 AI를 활용했고, 내용은 제 실제 경험이에요. 첨부 도식은 직접 만든 것이에요.
저는 2025년 6월에 사업자 등록을 한 1인 사주 상담 사업자이고, 어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블로그, 상담 플랫폼, 상품 페이지 관리를 하면서 수입을 늘리려고 공모전에도 도전하고 싶었지만, 공모전 하나만 해도 요강 읽기, 서식 작성, 영상·이미지 제작, 서명, 제출까지 할 일이 많아 혼자서는 여러 건을 하기 어려웠어요.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AI 에이전트 브라우저(Aside)를 텔레그램과 연결해 휴대폰으로 일을 맡겼어요. 일은 이렇게 나눴어요.
- AI가 하는 일: 공모전 찾기(마감일·상금·AI 사용 허용 여부 확인), 요강 요약, 응모 아이디어 정리, 서식 작성, 영상·카드뉴스 초안 제작, 제출 현황표 정리, 주최 측 메일 확인
- 제가 하는 일: 어떤 공모전에 낼지 고르기, 결과물 확인, 서명, 본인인증, 최종 제출 승인
영상 배경음악은 상업 이용이 가능한 Suno 유료 플랜으로 만들고, 쓸 수 없을 때는 음악 없이 만들게 했어요.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2026년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 동안 숏폼 영상, 카드뉴스, 포스터, AI 이미지, 정책 아이디어 등 공모전 30여 건을 출품했어요. 결과는 아직 발표 전이에요.
- 현황표 하나에 공모전별 마감일, 발표일, 접수처, 상태(대기/서류요청/수상)를 모아 두어서, 주최 측이 서류 보완을 요청했을 때도 마감 전에 공식 양식으로 다시 낼 수 있었어요.
- 같은 기간에 사업 쪽 일(블로그 예약 글, 상담 플랫폼 답변 초안)도 AI가 준비하고, 저는 확인과 결정을 맡았어요.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준비는 AI, 결정은 나" 원칙: 결제, 최종 제출, 가격·상품 문구 변경, 서명은 제가 확인한 뒤에만 진행해요.
- 요강부터 확인: 공모전마다 생성형 AI 허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하고, AI를 금지하거나 '본인 직접 창작'을 요구하는 공모전은 내지 않거나 보류했어요.
- AI 사용을 숨기지 않기: AI로 만든 이미지·영상은 AI 제작 사실을 밝히고, 요구하는 곳에는 사용한 도구와 활용 범위를 적어 냈어요. AI 이미지를 실제 사진처럼 쓰지 않아요.
- 한 번 지적한 건 전체에 적용: 한 작품에서 고쳐 달라고 한 기준(예: 화면 전환을 자연스럽게, 배경음악 기준)은 규칙 목록으로 남겨 이후 모든 작품에 적용하게 했어요.
- 비용 관리: AI 사용량이 많다고 느꼈을 때 자동 반복 작업을 모두 멈추고, 필요할 때만 한 번씩 맡기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육아나 본업 때문에 시간이 부족한 1인 사업자에게 특히 맞아요.
1) 할 일을 'AI가 준비할 일'과 '내가 결정할 일'로 나눈 표 만들기
2) 공모전은 "AI 사용 가능 + 온라인 접수 + 마감까지 여유 있는 것"으로 먼저 걸러 달라고 하기
3) AI 결과물은 반드시 직접 보고, 서명과 제출은 내가 하기
4) 현황표 하나로 마감일·발표일·접수처 관리하기
5) 한 번 고친 기준은 규칙으로 저장해 다음부터 자동 적용하기
※ 이 글의 정리와 문장 다듬기에도 AI를 활용했고, 내용은 제 실제 경험이에요. 첨부 도식은 직접 만든 것이에요.
📎 첨부파일 (1)
📄 도식_2_업무분담표.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