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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SNS 업데이트를 크리에이터의 할 일로 정리하다, ‘크리에이터 브리핑’
이 SNS 업데이트, 내 계정에도 해당할까? AI와 기획한 ‘크리에이터 브리핑’
🤖 활용 AI 도구
ChatGPT, Codex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SNS에 새 기능이 생겼다는 소식을 접하면 다음 질문이 남습니다.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내 계정에도 해당할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저는 블로그·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의 최신 변화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가 업데이트의 내용과 적용 조건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처음에는 SNS 달력 관리와 성장 분석 등 여러 방향을 검토했습니다. ChatGPT와 대화하며 최신 업데이트를 정리하는 서비스로 범위를 좁혔고, ‘크리에이터 브리핑’이라는 이름으로 구체화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를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서비스 요구사항으로 정리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플랫폼과 정보의 범위를 설명하고, Google Sheets에서 하루 한 번 자료를 관리해 앱과 연결하고 싶다는 운영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대화를 통해 콘텐츠에 필요한 항목과 관리 방식을 구체화했습니다. 제목과 요약에 더해, 이용자에게 미치는 영향, 적용 대상, 확인할 일, 공식 출처, 검증일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결정한 것은 서비스의 범위와 운영 조건입니다. AI의 제안 중 최신 업데이트라는 목적에 맞는 방향을 선택하고, Google Sheets처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기준으로 요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AI와의 대화가 실제 기획으로 이어지도록 조건을 하나씩 좁혀 갔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획은 실제 출시와 운영으로 이어졌습니다. 크리에이터 브리핑은 2026년 10월 10일 앱인토스에 출시됐습니다.
10월 20일 기준 운영 자료에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네이버 블로그·스레드 관련 콘텐츠 30건이 정리돼 있으며, 이 가운데 24건이 게시 상태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자료도 초안·검토·보관 상태로 구분해 관리합니다.
한 주간 이용 지표는 신규 방문자 10명, 재방문자 9명입니다. 아직 초기 규모이므로 큰 시장 성과를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실제 이용자가 방문하고 다시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서비스의 목적을 정하는 단계부터 콘텐츠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출시하는 단계까지 연결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크리에이터 브리핑의 기획 기준은 ‘이 소식이 누구에게 해당하며,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입니다. 같은 업데이트라도 국가, 계정, 적용 시점에 따라 필요한 대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운영 자료에서 세 가지를 구분합니다.
첫째, 발표일과 적용일을 나눕니다. 발표됐다는 사실만으로 지금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 않기 위한 구조입니다.
둘째, 확인된 내용과 미확인 내용을 구분합니다. 한국 적용 여부나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확인으로 표시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자료는 별도로 관리합니다.
셋째, 정보의 상태를 관리합니다. 공식 출처와 검증일을 남기고, 종료된 캠페인은 보관 상태로 전환한 사례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모든 자료를 최신 정보처럼 취급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이용자가 정보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차별점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분야에 필요한 정보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먼저 ‘누구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할 것인지’를 정하고, AI에 목적과 운영 조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다음으로 제목·요약·적용 대상·확인할 일·공식 출처·검증일 등의 항목을 정해 익숙한 도구에 자료를 모읍니다. 적은 수의 공식 출처로 시작하고, 게시 가능한 자료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자료를 구분하면 관리 범위를 작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앱으로 제공하는 단계에서는 자료가 화면에 올바르게 반영되는지와 배포 플랫폼의 심사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가 공유하고 싶은 방법은 AI와 대화하면서 사용자의 문제를 좁히고, 운영 조건과 정보 관리 기준을 구체화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아이디어를 출시 후에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SNS에 새 기능이 생겼다는 소식을 접하면 다음 질문이 남습니다.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까?’, ‘내 계정에도 해당할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저는 블로그·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의 최신 변화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가 업데이트의 내용과 적용 조건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처음에는 SNS 달력 관리와 성장 분석 등 여러 방향을 검토했습니다. ChatGPT와 대화하며 최신 업데이트를 정리하는 서비스로 범위를 좁혔고, ‘크리에이터 브리핑’이라는 이름으로 구체화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를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서비스 요구사항으로 정리하는 데 활용했습니다. 제가 원하는 플랫폼과 정보의 범위를 설명하고, Google Sheets에서 하루 한 번 자료를 관리해 앱과 연결하고 싶다는 운영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대화를 통해 콘텐츠에 필요한 항목과 관리 방식을 구체화했습니다. 제목과 요약에 더해, 이용자에게 미치는 영향, 적용 대상, 확인할 일, 공식 출처, 검증일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결정한 것은 서비스의 범위와 운영 조건입니다. AI의 제안 중 최신 업데이트라는 목적에 맞는 방향을 선택하고, Google Sheets처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도구를 기준으로 요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AI와의 대화가 실제 기획으로 이어지도록 조건을 하나씩 좁혀 갔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획은 실제 출시와 운영으로 이어졌습니다. 크리에이터 브리핑은 2026년 10월 10일 앱인토스에 출시됐습니다.
10월 20일 기준 운영 자료에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네이버 블로그·스레드 관련 콘텐츠 30건이 정리돼 있으며, 이 가운데 24건이 게시 상태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나머지 자료도 초안·검토·보관 상태로 구분해 관리합니다.
한 주간 이용 지표는 신규 방문자 10명, 재방문자 9명입니다. 아직 초기 규모이므로 큰 시장 성과를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아이디어에 머물지 않고 실제 이용자가 방문하고 다시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서비스의 목적을 정하는 단계부터 콘텐츠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출시하는 단계까지 연결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크리에이터 브리핑의 기획 기준은 ‘이 소식이 누구에게 해당하며,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입니다. 같은 업데이트라도 국가, 계정, 적용 시점에 따라 필요한 대응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운영 자료에서 세 가지를 구분합니다.
첫째, 발표일과 적용일을 나눕니다. 발표됐다는 사실만으로 지금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지 않기 위한 구조입니다.
둘째, 확인된 내용과 미확인 내용을 구분합니다. 한국 적용 여부나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확인으로 표시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자료는 별도로 관리합니다.
셋째, 정보의 상태를 관리합니다. 공식 출처와 검증일을 남기고, 종료된 캠페인은 보관 상태로 전환한 사례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모든 자료를 최신 정보처럼 취급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이용자가 정보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조건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차별점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분야에 필요한 정보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습니다. 먼저 ‘누구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할 것인지’를 정하고, AI에 목적과 운영 조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다음으로 제목·요약·적용 대상·확인할 일·공식 출처·검증일 등의 항목을 정해 익숙한 도구에 자료를 모읍니다. 적은 수의 공식 출처로 시작하고, 게시 가능한 자료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자료를 구분하면 관리 범위를 작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앱으로 제공하는 단계에서는 자료가 화면에 올바르게 반영되는지와 배포 플랫폼의 심사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제가 공유하고 싶은 방법은 AI와 대화하면서 사용자의 문제를 좁히고, 운영 조건과 정보 관리 기준을 구체화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아이디어를 출시 후에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