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모르는 것은 남겨두는 AI: 건설현장 안전서류·관리비 검토 개선
ChatGPT로 안전서류 378항목을 목록화하고 관리비의 미입력·불일치·보류를 구분해, 사람이 원본을 확인할 수 있는 검토체계를 만들었습니다.
🤖 활용 AI 도구
ChatGPT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건설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안전서류와 업체별·월별 비용자료를 다루면서, 필요한 문서의 누락 여부와 상세 금액·보고 금액·누계의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상태와 실제 0원을 구분하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임의로 확정하지 않는 검토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ChatGPT를 활용해 실제 업무자료의 목록화와 관리비 대조용 문서를 작성·검토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에 업무 조건과 자료 구조를 설명하고, 문서 관리와 비용 검토를 나누어 작업했습니다.
문서 관리에서는 문서명, 적용 여부, 보유 상태, 점검 결과, 점검 주기, 담당, 원본 위치를 구분한 마스터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비용 검토에서는 업체·월·항목·확정 상태를 구분하고, 상세 합계와 보고 금액의 차이를 별도로 기록하도록 정리했습니다.
Excel 통합대장에는 실행자료, 통합본 대조, 원본 연결, 사용가이드와 검증 시트 등을 분리했습니다. AI는 구조화·비교·확인사항 정리를 돕고, 스프레드시트는 계산값과 상태를 유지하며, 최종 확정은 원본을 확인하는 사람이 담당하도록 구성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확인 가능한 산출물은 378항목 안전보건 서류 체크리스트, 7개 시트로 구성한 관리비 통합대장, 6개월분 비용 통합현황입니다. 378항목은 검토용 목록의 개수이지 점검 완료 건수가 아닙니다. 6개월은 자료의 대상 기간이며 도입 전후 성과 비교기간이 아닙니다.
통합현황에는 서로 다른 두 월의 상세 합계와 보고 금액 간 차이가 기록되어 있고, 누계 비교의 미확인 차이도 따로 남아 있습니다. 차액을 업체에 임의로 배분하지 않았다는 주석과 해당 업체·항목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월별 차이와 누계 차이는 관련될 수 있어 독립된 오류 건수로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는 ‘검토해야 할 부분을 드러내고 다시 확인할 수 있게 기록한 것’입니다. 시간 단축률, 비용 절감액, 사고 감소율은 측정하지 않았으므로 성과 수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전사 도입이나 모든 항목의 법정 의무 이행 완료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AI가 빈칸을 그럴듯하게 채우지 못하도록 ‘모르는 것은 남겨두는 규칙’을 만든 것입니다. 자료 없음, 실제 0원, 검토 중인 보류 금액, 확정 금액을 구분했습니다. 한 업체·한 달·한 행으로 입력하고, 확정 상태만 집계하며, 원본 연결과 중복 확인 절차를 남겼습니다.
합계가 맞지 않으면 숫자를 억지로 조정하기보다 확인사항으로 분리했습니다. 또한 계산상 합계가 일치하더라도 원본의 분류·기간·합산 범위가 맞는지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한계를 두었습니다.
안전관리자의 판단을 AI로 대체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확인할 근거와 미확인 사항을 정리하는 데 AI를 활용한 사례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업무상 사용이 승인된 자료나 가상자료로 작은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상·기간·단위 확인 → 항목 구조화 → 상세·보고 대조 → 미확인·보류 분리 → 사람의 원본 확인’ 순서로 적용합니다. 다른 현장이나 일반 사무업무도 항목과 확인 기준을 바꾸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첨부자료에는 기존 산출물의 비식별 발췌, 가상 금액으로 새로 구성한 계산 예시, 재사용 프롬프트를 구분해 넣었습니다. 프롬프트는 과거 대화의 원문 인용이 아니라 기존 작업 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재구성한 문안입니다.
합계 불일치, 자료 누락, 중복 행을 넣어 확인사항이 제대로 남는지 시험하고, 원본과 계산 결과를 사람이 검토합니다.
[개인정보·자료 보호 및 AI 활용 공개]
이 사례는 개인의 실제 업무자료 작성·검토 경험이며 회사·발주처의 공식 정책이나 전사 도입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공개본에서 회사명, 현장명, 개인정보, 실제 계약·집행 금액과 내부 링크를 제외했습니다. 자료를 AI에 입력하거나 외부에 공개할 때에는 자료 사용 권한과 내부 규정을 확인해야 하며, 안전조치와 법적 판단을 AI 출력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본 출품 문안과 첨부자료 정리에도 ChatGPT를 활용했습니다.
저는 건설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안전서류와 업체별·월별 비용자료를 다루면서, 필요한 문서의 누락 여부와 상세 금액·보고 금액·누계의 차이를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자료가 없는 상태와 실제 0원을 구분하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임의로 확정하지 않는 검토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ChatGPT를 활용해 실제 업무자료의 목록화와 관리비 대조용 문서를 작성·검토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에 업무 조건과 자료 구조를 설명하고, 문서 관리와 비용 검토를 나누어 작업했습니다.
문서 관리에서는 문서명, 적용 여부, 보유 상태, 점검 결과, 점검 주기, 담당, 원본 위치를 구분한 마스터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비용 검토에서는 업체·월·항목·확정 상태를 구분하고, 상세 합계와 보고 금액의 차이를 별도로 기록하도록 정리했습니다.
Excel 통합대장에는 실행자료, 통합본 대조, 원본 연결, 사용가이드와 검증 시트 등을 분리했습니다. AI는 구조화·비교·확인사항 정리를 돕고, 스프레드시트는 계산값과 상태를 유지하며, 최종 확정은 원본을 확인하는 사람이 담당하도록 구성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확인 가능한 산출물은 378항목 안전보건 서류 체크리스트, 7개 시트로 구성한 관리비 통합대장, 6개월분 비용 통합현황입니다. 378항목은 검토용 목록의 개수이지 점검 완료 건수가 아닙니다. 6개월은 자료의 대상 기간이며 도입 전후 성과 비교기간이 아닙니다.
통합현황에는 서로 다른 두 월의 상세 합계와 보고 금액 간 차이가 기록되어 있고, 누계 비교의 미확인 차이도 따로 남아 있습니다. 차액을 업체에 임의로 배분하지 않았다는 주석과 해당 업체·항목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월별 차이와 누계 차이는 관련될 수 있어 독립된 오류 건수로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는 ‘검토해야 할 부분을 드러내고 다시 확인할 수 있게 기록한 것’입니다. 시간 단축률, 비용 절감액, 사고 감소율은 측정하지 않았으므로 성과 수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전사 도입이나 모든 항목의 법정 의무 이행 완료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핵심은 AI가 빈칸을 그럴듯하게 채우지 못하도록 ‘모르는 것은 남겨두는 규칙’을 만든 것입니다. 자료 없음, 실제 0원, 검토 중인 보류 금액, 확정 금액을 구분했습니다. 한 업체·한 달·한 행으로 입력하고, 확정 상태만 집계하며, 원본 연결과 중복 확인 절차를 남겼습니다.
합계가 맞지 않으면 숫자를 억지로 조정하기보다 확인사항으로 분리했습니다. 또한 계산상 합계가 일치하더라도 원본의 분류·기간·합산 범위가 맞는지는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는 한계를 두었습니다.
안전관리자의 판단을 AI로 대체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확인할 근거와 미확인 사항을 정리하는 데 AI를 활용한 사례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업무상 사용이 승인된 자료나 가상자료로 작은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상·기간·단위 확인 → 항목 구조화 → 상세·보고 대조 → 미확인·보류 분리 → 사람의 원본 확인’ 순서로 적용합니다. 다른 현장이나 일반 사무업무도 항목과 확인 기준을 바꾸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첨부자료에는 기존 산출물의 비식별 발췌, 가상 금액으로 새로 구성한 계산 예시, 재사용 프롬프트를 구분해 넣었습니다. 프롬프트는 과거 대화의 원문 인용이 아니라 기존 작업 방식을 설명하기 위해 재구성한 문안입니다.
합계 불일치, 자료 누락, 중복 행을 넣어 확인사항이 제대로 남는지 시험하고, 원본과 계산 결과를 사람이 검토합니다.
[개인정보·자료 보호 및 AI 활용 공개]
이 사례는 개인의 실제 업무자료 작성·검토 경험이며 회사·발주처의 공식 정책이나 전사 도입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공개본에서 회사명, 현장명, 개인정보, 실제 계약·집행 금액과 내부 링크를 제외했습니다. 자료를 AI에 입력하거나 외부에 공개할 때에는 자료 사용 권한과 내부 규정을 확인해야 하며, 안전조치와 법적 판단을 AI 출력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본 출품 문안과 첨부자료 정리에도 ChatGPT를 활용했습니다.
📎 첨부파일 (1)
📄 01_AI활용사례_공개용제출본.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