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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내 PC 안의 AI 행정비서」현장 맞춤형 공공AX 프로그램 자체 개발·전국 확산!
👤 용감한사자437 📅 2026-10-19 👁 조회 82
외부 도입 한계를 극복, 현장 공무원 실무에 직결된 「내 손안의 AI 비서 프로그램 4종 자체 개발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전산화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여전히 복잡한 법령을 종이로 출력해 형광펜을 긋는 관행, 포스트잇·개인 파일로 흩어진 업무 메모, 여러 폴더에 분산된 민원 사진 확인의 어려움, 인사이동 시 업무 인수인계 공백 등 반복되는 수작업과 비효율이 심각했습니다.
상용 SW는 행정망(폐쇄망)의 엄격한 보안·망분리 규제와 예산 문제로 도입이 불가능하여, 현직 공무원이 직접 실무 애로사항을 선제 발굴하여 자체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실무형 AI 법령 도우미: 국가법령정보 공공데이터 API와 생성형 AI를 결합하여, 방대하고 복잡한 법조문을 AI가 자동 분석해 '업무 절차 플로우차트(업무 흐름도)'로 시각화하고 조항별 하이라이트·즐겨찾기를 제공했습니다.
지능형 업무캘린더 & 투명 스티커 메모: 24절기·음력 및 공공 행정 주기를 분석하여 마감기한 누락을 원천 차단하고, 상단 슬라이더로 투명도를 조절하는 데스크톱 스티커 메모를 구현했습니다.
업무 관리 도구: 개인 PC의 암묵적 업무 노하우를 계층 구조로 정리하고 HWP/PDF 표준 공공 서식으로 일괄 변환하여 지식 자산화했습니다.
K-Explorer: 망분리 환경에서 별도 상용 SW 구매 없이 민원·증빙 사진 원본을 고속으로 확인하는 내장 뷰어 및 다중 탐색기를 구축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종이 없는 디지털 행정 전환: 종이 법령 출력 및 행정편철 검토 관행이 사라져 종이 소비량과 자료 탐색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인수인계 공백 완전 해소: 담당자가 바뀌어도 자산화된 표준 업무 절차와 관련 서식을 즉시 확인하여 업무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예산 절감: 외주 용역비 및 상용 라이선스 비용 0원(예산 절감)으로 현장 맞춤형 4대 프로그램을 완성했습니다.
전국 단위 자발적 확산: 정부 지식행정(온나라 지식)에서 누적 조회수 8,230회를 돌파하고 전국 실무자들의 호평과 감사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개발 전·후 동료 실무자들과 사내 메신저로 베타 버전을 주고받으며 버튼 배치, 반응 속도 등 현장 요구를 당일 코딩에 즉각 반영하여 수차례 패치했습니다.
지속적 의견 수렴 체계: 배포 후에도 온나라 지식 댓글, 공직자 메일로 전국 실무자들의 피드백을 실시간 수렴하여 누적 11회 이상 지속적인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행정망 특화 무설치(포터블) 패키징: 관리자 권한 설치가 제한되고 인터넷이 차단된 행정 폐쇄망 PC에서도 누구나 압축만 풀면 즉시 실행되도록 로컬 최적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본 프로그램들은 상용 유료 솔루션이나 외부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 무료 오픈소스 기술과 공공데이터 API만으로 구축되어 타 행정기관에서도 별도 예산 없이 그대로 도입 가능합니다.
현재 공무원 직무 개발 공간인 「AI 정부 실험실」 플랫폼을 통해 프로그램 소스 코드와 기관별 맞춤 개발 가이드라인을 전국 공직자에게 공유·보급하고 있어, 어느 부처든 즉시 벤치마킹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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