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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를 못 믿어서, 30만 칸을 다시 계산하게 했습니다 — 출하 검사 기록 정리 3시간을 30분으로 줄인 공장 생산기술 담당자
개발자가 아닌 10년 차 공장 생산기술 담당자가 AI와 프로그램을 만들어, 출하 바코드와 검사 로그를 맞추는 일을 3시간에서 30분으로 줄였습니다. AI가 틀렸던 다섯 가지와, 결과를 30만 칸 다시 계산해 확인한 방법을 적었습니다.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프로그램 작성과 수정), 파이썬, DuckDB / 첨부 영상: HyperFrames(화면 구성), Typecast(AI 음성 내레이션), Google Flow Music(AI 작곡 배경음악)
■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반도체와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 현장에서 10년째 일하는 생산기술 담당자입니다. 개발자는 아닙니다.
[반복되던 일 1 - 출하 검사 기록 정리]
- 요청: "이 날짜에 나간 제품들의 검사 측정값을 정리해 주세요."
- 받는 것: 바코드 목록 엑셀 하나(수십~수천 개), 검사 설비의 로그 압축 파일(한 번에 십수만 개, 같은 기록의 사본 포함)
- 할 일: 바코드마다 최종 합격 기록을 찾아 측정값을 표로 옮기기
- 걸리던 시간: 엑셀로 직접 정리해서, 자료가 많은 날은 3시간 이상
- 빈도: 3주 남짓한 동안 열하루, 후속 요청까지 30여 건
[반복되던 일 2 - 손으로 재는 측정]
검사 설비를 거치지 않고 사람이 계측기로 직접 재서 따로 옮겨 적었습니다. 잴 곳이 여러 군데라 옮겨 적다가 틀리기 쉬웠습니다.
■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AI에게 자료를 맡기지 않았습니다. AI와 프로그램을 만들고, 자료는 그 프로그램이 제 PC에서 처리합니다. (첨부 2)
[도구 1 - 로그 정리 프로그램 3개]
- 쌓기: 로그를 한 번만 읽어 저장소 한 파일에 쌓습니다. 겹친 사본은 한 번만 넣습니다.
- 뽑기: 바코드 목록을 주면 바코드별 최종 합격 기록의 측정값을 엑셀로 만듭니다. 못 찾은 바코드는 이유와 함께 따로 냅니다.
- 대조: 이미 넘긴 표를 원본 로그에서 다시 계산해 한 칸씩 비교합니다.
[도구 2 - 현장 측정 프로그램] (첨부 5)
작업자가 바코드를 찍고 화면이 가리키는 곳에 계측기를 대면, 값을 읽어 합격 여부를 알려 주고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설비 로그와 같은 형식의 파일이 남고 작업자별로 집계됩니다. 첫 버전은 하루 만에 만들었습니다.
[제가 한 일 - 현장의 말을 규칙으로 바꾸기]
- 같은 제품이 여러 번 검사됐으면 출하일 이전의 마지막 본검사 기록이 최종이다.
- 값이 없는 시험용 기록은 불합격이 아니라 "본검사 없음"으로 따로 적는다.
- 교정용 기준 샘플의 기록은 제품이 아니니 뺀다.
■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시간: 요청 한 건에 2~3시간 → 30분 이내 (형식이 정해진 요청 기준, 제 체감)
- 검증: 넘긴 파일 7개를 통째로 다시 계산 → 설비 로그에서 나온 2만여 행 30만여 칸 중 어긋난 칸 0 (첨부 4)
- 현장: 측정 프로그램을 작업자가 쓰고 있고, 사흘 사이 세 번 고쳐 네 번째 버전까지 나왔습니다.
- 남은 것: 프로그램 3개와 함정 노트 14가지. 다음 요청부터는 로그를 다시 풀지 않습니다.
[쓰고 있다는 증거 - 현장에서 나온 일과 고친 것] (첨부 5)
만들어만 놓은 프로그램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 다른 노트북에서 실행이 안 됐습니다 → 실행 안내를 영문으로 바꾸고, 노트북 상태를 점검하는 파일을 넣었습니다.
- 오래된 운영체제의 노트북에서 오류가 났습니다 → 그 운영체제에서 도는 실행 환경을 함께 넣고, 켤 때 자동으로 고르게 했습니다.
- 누가 몇 개를 쟀는지 따로 봐야 했습니다 → 시작할 때 작업자를 고르게 하고(고르지 않으면 측정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작업자별 합격·불합격을 집계합니다.
- 측정표가 한 화면에 다 보여야 했습니다 → 화면을 다시 배치하고, 줄 높이가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바뀌게 했습니다.
- 불합격이 나오면 다시 재야 했습니다 → 자동으로 세 번까지 다시 측정합니다.
사람이 하기 쉬운 실수도 프로그램이 받아냅니다. 자판이 한글 상태일 때 바코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되돌리고, 형식이 다른 바코드는 받지 않고, 엉뚱한 곳에 계측기를 댄 것 같으면 위치를 확인하라고 알립니다.
[AI와 만든 도구가 틀렸던 다섯 가지] (첨부 3)
1. 단위 기호: 로그 속 옴(Ω) 기호가 겉보기만 같은 다른 문자여서, 오류 없이 측정값이 전부 빈칸으로 나왔습니다.
2. 압축 안의 압축: 로그 폴더 속 압축 파일을 "백업 찌꺼기"로 보고 넘겼는데, 사흘 뒤 누적 보관 파일로 확인됐습니다. 안 열면 바코드 수십 개씩을 못 찾습니다.
3. 재검사 전 기록: 그날의 로그가 다른 저장 장치에 있는 줄 모르고 "불합격 수십 건, 못 찾은 것 수백 건"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더해 보니 전부 합격이었습니다.
4. 섞어 뽑기: 두 종류로 나뉘는 제품을 한 묶음으로 뽑았습니다. 요청을 잘못 읽은 것입니다.
5. 검증 프로그램의 버그: 멀쩡한 표에서 가짜 불일치 2만여 건을 냈습니다.
다섯 중 둘은 제가 물어서 잡혔습니다("정말 아무 데도 없다는 거야?", "그날 것도 있는데 제대로 본 거 맞아?"). 나머지는 작업 중에 다시 맞춰 보다가 잡혔습니다.
■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검사 기록은 있는 그대로 둔다는 현장의 원칙을 AI와 일하는 방식에 옮겼습니다.
- 원본을 엽니다: 폴더 이름을 믿지 않습니다. 폴더 분류가 원본 기록과 다를 때가 있었습니다.
- 끝까지 엽니다: 압축 안에 또 압축이 있으면 그것도 엽니다.
- 모자라면 미룹니다: 자료가 요청한 날짜까지 다 있는지 먼저 보고, 모자라면 "불합격"이나 "없음"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프로그램이 경고를 띄웁니다.
- 숫자로 답합니다: "맞아?"라는 질문에는 몇 행 몇 칸을 대조했고 몇 칸이 달랐는지로 답합니다.
- 실측이 아닌 값은 실측처럼 적지 않습니다: 출처가 다른 값은 출처 열을 따로 둡니다.
- 함정은 적어 둡니다: 14가지를 노트에 적었고, 파일을 읽는 방법에 관한 것은 프로그램 안에 넣었습니다.
■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엑셀로 자료를 반복해서 맞추는 일이라면 세 단계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코딩은 몰라도 되지만, 그 일의 규칙은 본인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1. 손으로 하던 순서를 말로 적습니다. "무엇을 받아서,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 어떤 표로 낸다."
2. AI 코딩 도구에게 그 글을 주고 프로그램을 만들게 합니다. 자료는 대화창에 붙여넣지 말고, 내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이 읽게 합니다.
3. 결과를 두 번 확인합니다. 먼저 건수를 셉니다(받은 것과 낸 것의 개수). 그다음 같은 일을 다른 방식으로 한 번 더 계산하게 해서 두 결과를 비교합니다.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아도 바로 쓸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AI가 표를 만들어 줬을 때 제 방식대로 한 번 더 요청하는 것입니다. "방금과 다른 방식으로 원본에서 다시 계산해서, 몇 행 몇 칸을 비교했고 몇 칸이 다른지 숫자로 알려 줘. 다른 칸은 원본의 해당 줄을 그대로 보여 줘."
회사 자료를 다룰 때는 회사의 보안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책임과 참고 표시]
- 회사명, 제품, 측정값, 실제 화면은 싣지 않았습니다. 첨부의 프로그램 화면은 구성을 다시 그린 그림이고 값은 표본입니다.
- 처리 시간은 재서 기록한 값이 아니라 체감입니다. 처음 보는 형태의 요청이 온 날은 훨씬 오래 걸렸습니다.
- 측정 프로그램은 만든 지 2주가 안 됐고 현장에서 쓴 기간이 짧습니다.
- "어긋난 칸 0"은 설비 로그에서 나온 행에 대한 결과입니다. 설비 로그 밖에서 받은 값은 출처를 표시해 구분했고 대조 대상에서 뺐습니다.
- 이 글은 Claude의 도움으로 정리했고, 별도의 Claude 에이전트가 업무 기록과 대조해 20여 곳을 고쳤습니다. 첨부 이미지와 영상은 직접 만들었습니다. 영상의 내레이션은 AI 음성(Typecast), 배경음악은 AI 작곡(Google Flow Music)으로 제가 직접 생성한 것이고, 다른 사람의 음원은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반도체와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 현장에서 10년째 일하는 생산기술 담당자입니다. 개발자는 아닙니다.
[반복되던 일 1 - 출하 검사 기록 정리]
- 요청: "이 날짜에 나간 제품들의 검사 측정값을 정리해 주세요."
- 받는 것: 바코드 목록 엑셀 하나(수십~수천 개), 검사 설비의 로그 압축 파일(한 번에 십수만 개, 같은 기록의 사본 포함)
- 할 일: 바코드마다 최종 합격 기록을 찾아 측정값을 표로 옮기기
- 걸리던 시간: 엑셀로 직접 정리해서, 자료가 많은 날은 3시간 이상
- 빈도: 3주 남짓한 동안 열하루, 후속 요청까지 30여 건
[반복되던 일 2 - 손으로 재는 측정]
검사 설비를 거치지 않고 사람이 계측기로 직접 재서 따로 옮겨 적었습니다. 잴 곳이 여러 군데라 옮겨 적다가 틀리기 쉬웠습니다.
■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AI에게 자료를 맡기지 않았습니다. AI와 프로그램을 만들고, 자료는 그 프로그램이 제 PC에서 처리합니다. (첨부 2)
[도구 1 - 로그 정리 프로그램 3개]
- 쌓기: 로그를 한 번만 읽어 저장소 한 파일에 쌓습니다. 겹친 사본은 한 번만 넣습니다.
- 뽑기: 바코드 목록을 주면 바코드별 최종 합격 기록의 측정값을 엑셀로 만듭니다. 못 찾은 바코드는 이유와 함께 따로 냅니다.
- 대조: 이미 넘긴 표를 원본 로그에서 다시 계산해 한 칸씩 비교합니다.
[도구 2 - 현장 측정 프로그램] (첨부 5)
작업자가 바코드를 찍고 화면이 가리키는 곳에 계측기를 대면, 값을 읽어 합격 여부를 알려 주고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설비 로그와 같은 형식의 파일이 남고 작업자별로 집계됩니다. 첫 버전은 하루 만에 만들었습니다.
[제가 한 일 - 현장의 말을 규칙으로 바꾸기]
- 같은 제품이 여러 번 검사됐으면 출하일 이전의 마지막 본검사 기록이 최종이다.
- 값이 없는 시험용 기록은 불합격이 아니라 "본검사 없음"으로 따로 적는다.
- 교정용 기준 샘플의 기록은 제품이 아니니 뺀다.
■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시간: 요청 한 건에 2~3시간 → 30분 이내 (형식이 정해진 요청 기준, 제 체감)
- 검증: 넘긴 파일 7개를 통째로 다시 계산 → 설비 로그에서 나온 2만여 행 30만여 칸 중 어긋난 칸 0 (첨부 4)
- 현장: 측정 프로그램을 작업자가 쓰고 있고, 사흘 사이 세 번 고쳐 네 번째 버전까지 나왔습니다.
- 남은 것: 프로그램 3개와 함정 노트 14가지. 다음 요청부터는 로그를 다시 풀지 않습니다.
[쓰고 있다는 증거 - 현장에서 나온 일과 고친 것] (첨부 5)
만들어만 놓은 프로그램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 다른 노트북에서 실행이 안 됐습니다 → 실행 안내를 영문으로 바꾸고, 노트북 상태를 점검하는 파일을 넣었습니다.
- 오래된 운영체제의 노트북에서 오류가 났습니다 → 그 운영체제에서 도는 실행 환경을 함께 넣고, 켤 때 자동으로 고르게 했습니다.
- 누가 몇 개를 쟀는지 따로 봐야 했습니다 → 시작할 때 작업자를 고르게 하고(고르지 않으면 측정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작업자별 합격·불합격을 집계합니다.
- 측정표가 한 화면에 다 보여야 했습니다 → 화면을 다시 배치하고, 줄 높이가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바뀌게 했습니다.
- 불합격이 나오면 다시 재야 했습니다 → 자동으로 세 번까지 다시 측정합니다.
사람이 하기 쉬운 실수도 프로그램이 받아냅니다. 자판이 한글 상태일 때 바코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되돌리고, 형식이 다른 바코드는 받지 않고, 엉뚱한 곳에 계측기를 댄 것 같으면 위치를 확인하라고 알립니다.
[AI와 만든 도구가 틀렸던 다섯 가지] (첨부 3)
1. 단위 기호: 로그 속 옴(Ω) 기호가 겉보기만 같은 다른 문자여서, 오류 없이 측정값이 전부 빈칸으로 나왔습니다.
2. 압축 안의 압축: 로그 폴더 속 압축 파일을 "백업 찌꺼기"로 보고 넘겼는데, 사흘 뒤 누적 보관 파일로 확인됐습니다. 안 열면 바코드 수십 개씩을 못 찾습니다.
3. 재검사 전 기록: 그날의 로그가 다른 저장 장치에 있는 줄 모르고 "불합격 수십 건, 못 찾은 것 수백 건"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더해 보니 전부 합격이었습니다.
4. 섞어 뽑기: 두 종류로 나뉘는 제품을 한 묶음으로 뽑았습니다. 요청을 잘못 읽은 것입니다.
5. 검증 프로그램의 버그: 멀쩡한 표에서 가짜 불일치 2만여 건을 냈습니다.
다섯 중 둘은 제가 물어서 잡혔습니다("정말 아무 데도 없다는 거야?", "그날 것도 있는데 제대로 본 거 맞아?"). 나머지는 작업 중에 다시 맞춰 보다가 잡혔습니다.
■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검사 기록은 있는 그대로 둔다는 현장의 원칙을 AI와 일하는 방식에 옮겼습니다.
- 원본을 엽니다: 폴더 이름을 믿지 않습니다. 폴더 분류가 원본 기록과 다를 때가 있었습니다.
- 끝까지 엽니다: 압축 안에 또 압축이 있으면 그것도 엽니다.
- 모자라면 미룹니다: 자료가 요청한 날짜까지 다 있는지 먼저 보고, 모자라면 "불합격"이나 "없음"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프로그램이 경고를 띄웁니다.
- 숫자로 답합니다: "맞아?"라는 질문에는 몇 행 몇 칸을 대조했고 몇 칸이 달랐는지로 답합니다.
- 실측이 아닌 값은 실측처럼 적지 않습니다: 출처가 다른 값은 출처 열을 따로 둡니다.
- 함정은 적어 둡니다: 14가지를 노트에 적었고, 파일을 읽는 방법에 관한 것은 프로그램 안에 넣었습니다.
■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엑셀로 자료를 반복해서 맞추는 일이라면 세 단계로 해 볼 수 있습니다. 코딩은 몰라도 되지만, 그 일의 규칙은 본인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1. 손으로 하던 순서를 말로 적습니다. "무엇을 받아서,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 어떤 표로 낸다."
2. AI 코딩 도구에게 그 글을 주고 프로그램을 만들게 합니다. 자료는 대화창에 붙여넣지 말고, 내 컴퓨터에서 프로그램이 읽게 합니다.
3. 결과를 두 번 확인합니다. 먼저 건수를 셉니다(받은 것과 낸 것의 개수). 그다음 같은 일을 다른 방식으로 한 번 더 계산하게 해서 두 결과를 비교합니다.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아도 바로 쓸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AI가 표를 만들어 줬을 때 제 방식대로 한 번 더 요청하는 것입니다. "방금과 다른 방식으로 원본에서 다시 계산해서, 몇 행 몇 칸을 비교했고 몇 칸이 다른지 숫자로 알려 줘. 다른 칸은 원본의 해당 줄을 그대로 보여 줘."
회사 자료를 다룰 때는 회사의 보안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책임과 참고 표시]
- 회사명, 제품, 측정값, 실제 화면은 싣지 않았습니다. 첨부의 프로그램 화면은 구성을 다시 그린 그림이고 값은 표본입니다.
- 처리 시간은 재서 기록한 값이 아니라 체감입니다. 처음 보는 형태의 요청이 온 날은 훨씬 오래 걸렸습니다.
- 측정 프로그램은 만든 지 2주가 안 됐고 현장에서 쓴 기간이 짧습니다.
- "어긋난 칸 0"은 설비 로그에서 나온 행에 대한 결과입니다. 설비 로그 밖에서 받은 값은 출처를 표시해 구분했고 대조 대상에서 뺐습니다.
- 이 글은 Claude의 도움으로 정리했고, 별도의 Claude 에이전트가 업무 기록과 대조해 20여 곳을 고쳤습니다. 첨부 이미지와 영상은 직접 만들었습니다. 영상의 내레이션은 AI 음성(Typecast), 배경음악은 AI 작곡(Google Flow Music)으로 제가 직접 생성한 것이고, 다른 사람의 음원은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