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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소득 타임라인: 9,730원의 차이를 남긴 수정 과정
👤 명랑한사자881 📅 2026-10-11 👁 조회 105
고용서비스 해커톤용 기획서와 시제품을 ChatGPT·Codex로 다듬었습니다. 둥근 예시 금액을 고치는 과정에서 가상 명세서와 입금내역의 9,730원 차이를 확인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값을 선택해도 두 원문과 이유가 남습니다. 문서는 본문을 11pt에서 13pt로 키우고 10쪽에서 7쪽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고용서비스 해커톤에 낼 ‘소득 타임라인’ 기획서와 시제품을 준비했습니다. 급여명세서와 은행 입금내역의 날짜·금액을 대조해, 상담 전에 확인할 내용을 정리하는 서비스 구상이었습니다.

처음 제시된 화면에는 780,000원과 790,000원처럼 둥근 금액이 쓰였습니다. 기획서 PDF를 보니 글이 위쪽에 몰리고 아래쪽이 크게 비는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소제목은 설명문처럼 길었습니다. 화면을 보고 문서를 읽는 입장에서는 그대로 제출하기 어려웠습니다.

저는 고용24 화면을 참고자료로 제시하고 글꼴과 정보 배치를 다시 보도록 했습니다. 문서도 정부 업무보고나 기관 사업계획처럼 항목을 찾아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고쳐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Codex는 참고자료 확인과 화면·문서 수정에 활용했습니다. 저는 고칠 곳과 수정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화면은 컴퓨터뿐 아니라 태블릿과 휴대전화에서도 읽을 수 있어야 했고, 문서는 제목·본문·표가 분명히 구분돼야 했습니다. 이 기준을 화면과 계산 코드, Word·PDF에 함께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예시 금액은 끝자리만 바꾸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가상 명세서에도 지급총액·공제·실수령액이 맞아야 했습니다. 수정된 화면은 명세서와 입금내역의 다른 금액을 두 원문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현재 시제품은 등록된 가상 자료로 작동하는 검증용입니다. ChatGPT·Codex는 제작 과정에 활용했고, 시제품 실행 중 외부 AI를 호출하지는 않습니다.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10쪽이던 기획서는 7쪽 Word와 PDF로 정리됐습니다. 본문 글자는 11포인트에서 13포인트로 키웠습니다. 섹션마다 강제로 나누던 페이지를 이어 쓰고 표와 그림을 본문 흐름에 맞게 배치해, 읽을 내용 없이 크게 비던 공간을 줄였습니다. 최종 문서에는 시제품의 실제 화면도 넣었습니다.

시제품에서는 가상 명세서의 783,416원과 은행 입금내역의 793,146원을 각각의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액 9,730원도 남습니다. 사용할 값을 선택할 때 원문과 이유를 확인하게 했고, 날짜를 고치면 관련 합계를 다시 계산하는 흐름도 구현했습니다.

최종 PDF를 해커톤 신청서에 올렸고, ‘응답이 기록되었습니다’ 화면으로 제출 완료를 확인했습니다.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완성된 화면은 원문과 검토값을 구분합니다. 가상 명세서의 783,416원을 선택한 뒤에도 은행 입금액 793,146원과 차액 9,730원이 남습니다. 선택한 값과 이유, 근거 행, 시각을 기록하고 원본으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첨부자료 마지막 쪽에는 제출 전 시제품에서 선택·복원·재선택을 실행한 화면을 담았습니다.

화면과 문서의 수정 기준도 따로 정했습니다. 제가 제시한 고용24 화면의 메뉴·정보 배치를 참고하게 했고, 문서는 정부 업무보고와 기관 사업계획의 목차·항목 위계를 참고하도록 했습니다. 긴 소제목은 명사형으로 고치고 반복되는 안내는 필요한 위치에서 짧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문서는 Word에서 끝내지 않고 PDF로 바꿔 여백·줄바꿈·이미지 배치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수정 전 파일을 지우지 않아 마지막 제출본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기획서나 작은 웹 도구를 준비할 때 같은 순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제출 규격을 확인하고 실제로 쓸 장면을 정합니다. 관련 기관의 화면이나 문서에서 참고할 부분을 골라 놓습니다.

초안이 나오면 문제가 보이는 페이지나 화면을 기준으로 수정 요청을 적습니다. 글꼴·여백·표현과 데이터·기능을 나눠 고친 뒤, 화면과 변환된 PDF를 다시 확인합니다. 이전 파일과 수정본을 남겨 두면 바뀐 부분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첨부자료에 제 기획서의 수정 전후와 시제품 화면을 담았습니다. 공개본에서는 작성자 이름을 제거했고, 금융서류는 가상회사·가상계좌 표기를 남겼습니다. 다른 사람도 어떤 부분을 고쳤는지 보며 자신의 자료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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