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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AI가 정리한 공모전 접수 장부를 사람이 검수한 하루
👤 용감한판다457 📅 2026-10-10 👁 조회 75
여러 공모전의 규정과 제출 증거를 AI와 함께 대조해, 신청·준비·심사 중을 실제 접수와 구분한 사례입니다.
2026년 10월 10일 여러 공모전에 작품을 내면서 가장 걱정한 것은 제출 버튼을 눌렀다는 기억만으로 접수를 끝냈다고 착각하는 일이었습니다. 가입, 참가 신청, 파일 업로드, 최종 제출이 사이트마다 다른 단계였습니다. 같은 날 낸 작품이라도 이미 준비하던 대회라면 새 공고 실적으로 셀 수 없었습니다.

Codex에 공식 공고와 양식을 읽고 한국 거주자의 참가 자격, 마감, 비용, 현금 지급, AI 사용, 제출 형식과 권리 조건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AI가 작품·설명문·파일을 준비하는 동안 저는 방향을 고르고, 개인정보와 권리 동의처럼 본인 판단이 필요한 단계에 답했습니다. 계정 비밀번호와 본인 인증은 제가 직접 처리했습니다. 사이트의 요약글이 공식 규정과 다르면 공식 문서를 다시 확인했고, 자격이나 지급 방법이 불명확한 후보는 접수 실적에 넣지 않았습니다.

접수 뒤에는 대회 이름만 적지 않았습니다. AI가 JSON 장부에 공식 주소, 작품 파일, 상태, 확인 화면의 문구, 다음 확인일을 연결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준비하던 Human After All은 당일 제출했어도 신규 공고에서 제외했습니다. 공개한 Kaggle 자료는 별도 대회 접수로 세지 않았습니다. Picsart에서는 작품을 올린 뒤 `My submissions (1)`과 `Under review`를 확인해 ‘접수·심사 중’으로 기록했습니다. aT 가격예측 해커톤은 참가 신청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않고 기술서를 올린 뒤 공식 화면의 `접수 완료`를 확인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당일 서로 다른 새 공고 9건의 접수 증거를 확인했습니다. 수상이나 상금 지급으로 기록한 건은 없습니다. 시간을 몇 시간 절약했는지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중에 누구나 해당 상태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원문 주소와 증거 문구를 남겼습니다. 개인정보나 비밀번호는 공개 장부에 넣지 않았습니다.

따라 해 볼 방법은 간단합니다. 공고마다 공식 규정 한 곳을 기준으로 자격과 제출물을 표로 적고, 신청·파일 제출·심사 중·수상을 별개 상태로 둡니다. 최종 버튼을 누른 뒤에는 완료 화면이나 주최 측 메일을 확인해 그 문구와 날짜를 기록합니다. AI가 자료를 읽고 초안을 만들 수는 있지만, 본인의 실제 경험과 권리 동의, 마지막 제출 판단은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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