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농부가 AI에게 온실 사진 8장을 보냈다
온실 사진과 현장 설명을 AI와 다듬어 홈페이지에 반영했습니다. 실제 수정 대화, 사진의 쓰임, 입력 자료와 공개 결과의 비교, 다른 농장도 따라 할 수 있는 절차를 담았습니다.
🤖 활용 AI 도구
OpenAI Codex
농부가 AI에게 온실 사진 8장을 보냈다
“우리 수경재배 기술이 들어간 온실임”
상추가 가득한 온실 사진 여덟 장을 AI에게 보냈습니다. 사진에 붙인 설명은 이 한 줄이었습니다.
저는 청주에서 바른애그리컬쳐를 운영하는 정찬수입니다. 수경재배로 채소를 생산하고 온실과 재배시설을 다룹니다. 당시 AI와 기존 회사 홈페이지를 고치는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설명하던 우리 기술을, 홈페이지에서도 알아볼 수 있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내가 말한 ‘식재비용’을 AI와 다시 풀어 썼다
사진을 보내기 이틀 전, 저는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강조할지부터 설명했습니다. 같은 면적에서 몇 주를 심을 수 있는지, 그 자리를 확보하는 데 얼마를 투자하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01 내가 전한 조건
“우리 수경재배시설이 700평에 7만주 정도 심을 수 있고”
(시설 정보 리뉴얼을 요청한 문장 중 일부)
02 AI가 확인한 기준
“‘700평에 약 7만 주’는 육묘·육성·최종 생육을 모두 합친 동시 재배 수량인가요?”
(여러 비교 조건을 묻던 질문 중 첫 질문)
03 내가 짚은 범위와 초점
“우리 시설 기준이야”
“우리가 식물체 1주 식재비용이 가장 저렴하다는거지”
(기준 시설에 대한 답변 뒤, 비용 관점을 추가로 설명)
04 AI가 제안한 문구
“식재 가능 1주당 시설투자비를 낮추는 설계”
(비교 견적이 없는 ‘업계 최저’ 표현 대신 제안한 문구)
※ 2026.10.04 실제 대화 발췌. 원문을 순서대로 편집했습니다.
제가 말한 ‘식재비용’은 모종값이나 정식 작업비가 아니라, 작물 한 주를 심을 수 있는 시설을 확보하는 초기 투자비였습니다. AI와 대화하면서 비용의 뜻을 풀고, 숫자가 적용되는 시설 조건을 함께 쓰는 방향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개 홈페이지에 담긴 비교 기준
1주당 시설투자비 = 총 시설투자비 ÷ 동시 식재 가능 수량
현장의 기준과 강조할 점은 제가 제공했습니다. Codex는 그 설명을 문구와 계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당사 시설 기준과 설비의 포함 범위를 함께 설명하도록 반영했습니다.
사진을 고르고, 설명을 붙이고, 화면에서 확인했다
사진 여덟 장을 모두 같은 크기로 나열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전체 재배 모습, 작물 아래의 베드, 온실 구조를 보여주는 세 장이 서로 다른 설명을 맡았습니다.
Codex는 기존 홈페이지의 코드와 이미지 파일을 다루며 사진 배치와 설명을 반영했습니다. 세 사진은 재배 전경, 베드, 온실 설비를 구분해 보여주고, 방문자가 크게 열어볼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작업은 문구 초안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코드 검사와 PC·휴대폰 화면 점검을 거친 뒤 공개 사이트에 반영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열리는지, 작은 화면에서 잘리거나 옆으로 넘치지 않는지도 확인했습니다.
말로 건넨 자료가 고객이 읽을 수 있는 설명이 됐다
• 입력: 온실 사진 8장과 한 줄 설명
결과: 사진 3장에 재배 전경·베드·온실 설비라는 역할과 확대 링크
• 입력: 700평·약 7만 주, 한 주를 심는 비용에 대한 설명
결과: 자사 시설 기준을 밝힌 식재능력 설명과 1주당 시설투자비 계산식
• 입력: 특허·방송·비용 중 무엇으로 확신을 줄지에 대한 질문
결과: 시설 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등록증·방송 원자료 링크
• 입력: 조건이 충분하지 않은 시설 문의와 대면 상담 방향
결과: 아는 조건부터 남기는 상담 페이지와 정기 현장교육 안내로 연결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이 한곳에 모였습니다. 사진으로 시설을 보고, 투자비를 비교할 기준을 읽고, 자기 조건으로 상담하거나 현장교육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음 문의에는 이 주소를 함께 보내 설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의 사실은 내가, 정리와 구현은 AI와 함께
Codex를 활용한 이유는 설명을 쓰는 일과 홈페이지 코드·이미지 파일을 수정하는 일을 이어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 순서에서는 농장의 사실과 공개 범위를 사람이 정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실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1 자료 준비
전경·설비·작업 사진을 고르고, 내가 설명할 장점과 적용 조건을 적습니다. 사진과 자료의 공개 권한도 확인합니다.
2 AI에 초안 요청
사진마다 보여줄 내용, 제목, 설명, 상담 안내를 요청합니다. 조건이 빠진 수치는 질문하도록 하고, 모르는 내용은 만들어 쓰지 않게 합니다.
3 현장 사실 검토
시설 수치의 기준, 비용의 뜻, 사진 속 장소가 설명과 맞는지 읽습니다. 잘못된 부분과 강조할 점을 구체적으로 다시 알려줍니다.
4 홈페이지 구현
이번에는 기존 홈페이지 소스코드와 이미지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Codex 환경에서 수정했습니다. 편집 권한이 없다면 담당자에게 문구·사진·배치안을 전달합니다.
5 공개 화면 확인
게시 전 코드와 화면을 점검하고, 게시 후 실제 주소를 엽니다. PC·휴대폰에서 사진 확대와 상담·교육 안내 연결을 확인합니다.
이 사진은 우리 농장의 [시설/작물/작업]이야. 고객에게 설명할 장점은 [내용], 적용 조건은 [내용]이야. 사진별 제목과 소개글, 상담 안내를 만들어줘. 숫자의 기준이 빠졌으면 먼저 물어보고,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은 쓰지 마.
내가 현장에서 설명하던 내용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 옮겼습니다.
※ 따라 하기 요청문은 재구성 예시이며, 실제 대화 인용은 첨부 PDF에 구분했습니다.
사진과 화면, 자료의 적용 범위 및 출처는 첨부 PD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결과: https://barunagri.kr/
상담: https://barunagri.kr/contact/
정기 현장교육: https://barunagri.kr/education/
“우리 수경재배 기술이 들어간 온실임”
상추가 가득한 온실 사진 여덟 장을 AI에게 보냈습니다. 사진에 붙인 설명은 이 한 줄이었습니다.
저는 청주에서 바른애그리컬쳐를 운영하는 정찬수입니다. 수경재배로 채소를 생산하고 온실과 재배시설을 다룹니다. 당시 AI와 기존 회사 홈페이지를 고치는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설명하던 우리 기술을, 홈페이지에서도 알아볼 수 있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내가 말한 ‘식재비용’을 AI와 다시 풀어 썼다
사진을 보내기 이틀 전, 저는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강조할지부터 설명했습니다. 같은 면적에서 몇 주를 심을 수 있는지, 그 자리를 확보하는 데 얼마를 투자하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01 내가 전한 조건
“우리 수경재배시설이 700평에 7만주 정도 심을 수 있고”
(시설 정보 리뉴얼을 요청한 문장 중 일부)
02 AI가 확인한 기준
“‘700평에 약 7만 주’는 육묘·육성·최종 생육을 모두 합친 동시 재배 수량인가요?”
(여러 비교 조건을 묻던 질문 중 첫 질문)
03 내가 짚은 범위와 초점
“우리 시설 기준이야”
“우리가 식물체 1주 식재비용이 가장 저렴하다는거지”
(기준 시설에 대한 답변 뒤, 비용 관점을 추가로 설명)
04 AI가 제안한 문구
“식재 가능 1주당 시설투자비를 낮추는 설계”
(비교 견적이 없는 ‘업계 최저’ 표현 대신 제안한 문구)
※ 2026.10.04 실제 대화 발췌. 원문을 순서대로 편집했습니다.
제가 말한 ‘식재비용’은 모종값이나 정식 작업비가 아니라, 작물 한 주를 심을 수 있는 시설을 확보하는 초기 투자비였습니다. AI와 대화하면서 비용의 뜻을 풀고, 숫자가 적용되는 시설 조건을 함께 쓰는 방향으로 정리했습니다.
공개 홈페이지에 담긴 비교 기준
1주당 시설투자비 = 총 시설투자비 ÷ 동시 식재 가능 수량
현장의 기준과 강조할 점은 제가 제공했습니다. Codex는 그 설명을 문구와 계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당사 시설 기준과 설비의 포함 범위를 함께 설명하도록 반영했습니다.
사진을 고르고, 설명을 붙이고, 화면에서 확인했다
사진 여덟 장을 모두 같은 크기로 나열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전체 재배 모습, 작물 아래의 베드, 온실 구조를 보여주는 세 장이 서로 다른 설명을 맡았습니다.
Codex는 기존 홈페이지의 코드와 이미지 파일을 다루며 사진 배치와 설명을 반영했습니다. 세 사진은 재배 전경, 베드, 온실 설비를 구분해 보여주고, 방문자가 크게 열어볼 수 있도록 연결했습니다.
작업은 문구 초안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코드 검사와 PC·휴대폰 화면 점검을 거친 뒤 공개 사이트에 반영했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열리는지, 작은 화면에서 잘리거나 옆으로 넘치지 않는지도 확인했습니다.
말로 건넨 자료가 고객이 읽을 수 있는 설명이 됐다
• 입력: 온실 사진 8장과 한 줄 설명
결과: 사진 3장에 재배 전경·베드·온실 설비라는 역할과 확대 링크
• 입력: 700평·약 7만 주, 한 주를 심는 비용에 대한 설명
결과: 자사 시설 기준을 밝힌 식재능력 설명과 1주당 시설투자비 계산식
• 입력: 특허·방송·비용 중 무엇으로 확신을 줄지에 대한 질문
결과: 시설 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등록증·방송 원자료 링크
• 입력: 조건이 충분하지 않은 시설 문의와 대면 상담 방향
결과: 아는 조건부터 남기는 상담 페이지와 정기 현장교육 안내로 연결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이 한곳에 모였습니다. 사진으로 시설을 보고, 투자비를 비교할 기준을 읽고, 자기 조건으로 상담하거나 현장교육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음 문의에는 이 주소를 함께 보내 설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의 사실은 내가, 정리와 구현은 AI와 함께
Codex를 활용한 이유는 설명을 쓰는 일과 홈페이지 코드·이미지 파일을 수정하는 일을 이어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 순서에서는 농장의 사실과 공개 범위를 사람이 정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실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1 자료 준비
전경·설비·작업 사진을 고르고, 내가 설명할 장점과 적용 조건을 적습니다. 사진과 자료의 공개 권한도 확인합니다.
2 AI에 초안 요청
사진마다 보여줄 내용, 제목, 설명, 상담 안내를 요청합니다. 조건이 빠진 수치는 질문하도록 하고, 모르는 내용은 만들어 쓰지 않게 합니다.
3 현장 사실 검토
시설 수치의 기준, 비용의 뜻, 사진 속 장소가 설명과 맞는지 읽습니다. 잘못된 부분과 강조할 점을 구체적으로 다시 알려줍니다.
4 홈페이지 구현
이번에는 기존 홈페이지 소스코드와 이미지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Codex 환경에서 수정했습니다. 편집 권한이 없다면 담당자에게 문구·사진·배치안을 전달합니다.
5 공개 화면 확인
게시 전 코드와 화면을 점검하고, 게시 후 실제 주소를 엽니다. PC·휴대폰에서 사진 확대와 상담·교육 안내 연결을 확인합니다.
이 사진은 우리 농장의 [시설/작물/작업]이야. 고객에게 설명할 장점은 [내용], 적용 조건은 [내용]이야. 사진별 제목과 소개글, 상담 안내를 만들어줘. 숫자의 기준이 빠졌으면 먼저 물어보고,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은 쓰지 마.
내가 현장에서 설명하던 내용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로 옮겼습니다.
※ 따라 하기 요청문은 재구성 예시이며, 실제 대화 인용은 첨부 PDF에 구분했습니다.
사진과 화면, 자료의 적용 범위 및 출처는 첨부 PD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 결과: https://barunagri.kr/
상담: https://barunagri.kr/contact/
정기 현장교육: https://barunagri.kr/education/
📎 첨부파일 (1)
📄 AI활용사례_농부가AI에게온실사진8장을보냈다_정찬수.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