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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코딩 모르는 1인 대표, AI와 웹서비스 4개를 만들다
코딩 모르는 1인 대표가 AI와 웹서비스 4개를 만들어 사업을 실물로 증명한 사례
🤖 활용 AI 도구
Claude(AI 코딩), OpenAI GPT-5 mini(검수·초안), 음성합성(TTS)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직원 없이 혼자 회사를 꾸리는 대표입니다. 출판과 글쓰기를 해 온 사람이라 코딩은 할 줄 모릅니다. 서비스 아이디어는 늘 많았지만 외주 개발비를 감당할 수 없어 기획서 안에만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2026년 여름부터 AI에게 말로 설명하고, AI가 만든 화면을 제가 직접 눌러 보며 고치는 방식으로 웹서비스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AI 코딩 도구): 제가 “휴대폰에서 이 버튼을 누르면 이런 화면이 나왔으면 좋겠다”처럼 말로 설명하면 코드와 문서를 만들어 줍니다. 세법·사료처럼 틀리면 안 되는 내용은 ‘규칙’으로 옮기게 하고, 계산이 맞는지 시험 코드로 검증하게 했습니다.
- OpenAI GPT-5 mini(서버): 새로 올라가는 글의 사실 오류와 표현을 1차로 점검하고, 블로그·SNS 글 초안을 씁니다.
- 음성합성(TTS): 동네 가게 이야기를 음성으로 들려줍니다.
이렇게 만든 서비스가 지금 네 개입니다.
· 우리나라 다크투어: 전국 230개 고장 사료에서 찾은 이야기 4,178편을 모은 역사 답사 안내
· 창업대전코리아: 골목 소상공인으로 시작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무조건 공짜회계: 가입 없는 무료 회계 장부(장부는 서버가 아닌 이용자 브라우저에만 저장)
· 우리 동네 가게 이야기: 노포 앞 QR을 찍으면 가게 내력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안내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비용과 속도: 외주 없이 직접 만드니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고칠 것이 생기면 그날 바로 고칩니다. 아이디어가 몇 주가 아니라 며칠 만에 화면이 됩니다.
- ‘말’ 대신 ‘실물’: 지원사업이나 제안서를 쓸 때 “만들겠습니다”가 아니라 “이미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주소와 화면을 보여 줄 수 있게 됐습니다. 노포 음성 안내는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으로 서울 은평구 가게들에 실제로 설치해 운영했습니다.
- 콘텐츠 자산: 다크투어에 쌓인 이야기 4천여 편이 블로그·SNS 홍보 재료가 되어 홍보 글을 따로 쓰는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 혼자서도 운영: 방문 통계, 새 글 1차 검수, 아침 보고 메일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을 서버가 처리해, 혼자서도 네 개 서비스를 동시에 관리합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숫자와 사실은 규칙과 원문으로, 문장만 AI로.” 세금 계산은 AI 문장이 아니라 조문 하나에 규칙 하나로 계산하고, 역사 이야기는 사료 출처를 함께 적은 뒤 AI 1차 검수와 사람 확인을 거칩니다.
- AI 결과를 확인 없이 내보내지 않습니다. 화면은 제가 직접 눌러 보고, 숫자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 개인정보를 처음부터 줄이는 설계: 회계 장부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다크투어 방문 통계는 IP를 그대로 남기지 않고 암호화한 값만 씁니다. 회원가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아픈 역사의 장소를 다룰 때는 흥미 위주 표현을 피하고 피해자와 지역을 존중하는 말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1. 큰 시스템 말고 화면 하나부터 시작하세요. “버튼 하나 누르면 이게 나온다”면 충분합니다.
2. AI에게 말로 설명하고, 결과는 직접 눌러 보세요. 코드를 몰라도 화면은 볼 수 있습니다.
3. 돈·법·사실처럼 틀리면 안 되는 것은 규칙으로 만들게 하고, AI에게는 설명 문장만 맡기세요.
4. 매일 반복하는 일은 서버에 넘기고, 사람은 아침에 결과만 확인하세요.
혼자 일하는 대표님들께 작은 길잡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직원 없이 혼자 회사를 꾸리는 대표입니다. 출판과 글쓰기를 해 온 사람이라 코딩은 할 줄 모릅니다. 서비스 아이디어는 늘 많았지만 외주 개발비를 감당할 수 없어 기획서 안에만 머물렀습니다. 그래서 2026년 여름부터 AI에게 말로 설명하고, AI가 만든 화면을 제가 직접 눌러 보며 고치는 방식으로 웹서비스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Claude(AI 코딩 도구): 제가 “휴대폰에서 이 버튼을 누르면 이런 화면이 나왔으면 좋겠다”처럼 말로 설명하면 코드와 문서를 만들어 줍니다. 세법·사료처럼 틀리면 안 되는 내용은 ‘규칙’으로 옮기게 하고, 계산이 맞는지 시험 코드로 검증하게 했습니다.
- OpenAI GPT-5 mini(서버): 새로 올라가는 글의 사실 오류와 표현을 1차로 점검하고, 블로그·SNS 글 초안을 씁니다.
- 음성합성(TTS): 동네 가게 이야기를 음성으로 들려줍니다.
이렇게 만든 서비스가 지금 네 개입니다.
· 우리나라 다크투어: 전국 230개 고장 사료에서 찾은 이야기 4,178편을 모은 역사 답사 안내
· 창업대전코리아: 골목 소상공인으로 시작하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 무조건 공짜회계: 가입 없는 무료 회계 장부(장부는 서버가 아닌 이용자 브라우저에만 저장)
· 우리 동네 가게 이야기: 노포 앞 QR을 찍으면 가게 내력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안내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비용과 속도: 외주 없이 직접 만드니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고칠 것이 생기면 그날 바로 고칩니다. 아이디어가 몇 주가 아니라 며칠 만에 화면이 됩니다.
- ‘말’ 대신 ‘실물’: 지원사업이나 제안서를 쓸 때 “만들겠습니다”가 아니라 “이미 이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주소와 화면을 보여 줄 수 있게 됐습니다. 노포 음성 안내는 지역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으로 서울 은평구 가게들에 실제로 설치해 운영했습니다.
- 콘텐츠 자산: 다크투어에 쌓인 이야기 4천여 편이 블로그·SNS 홍보 재료가 되어 홍보 글을 따로 쓰는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 혼자서도 운영: 방문 통계, 새 글 1차 검수, 아침 보고 메일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을 서버가 처리해, 혼자서도 네 개 서비스를 동시에 관리합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숫자와 사실은 규칙과 원문으로, 문장만 AI로.” 세금 계산은 AI 문장이 아니라 조문 하나에 규칙 하나로 계산하고, 역사 이야기는 사료 출처를 함께 적은 뒤 AI 1차 검수와 사람 확인을 거칩니다.
- AI 결과를 확인 없이 내보내지 않습니다. 화면은 제가 직접 눌러 보고, 숫자는 원문과 대조합니다.
- 개인정보를 처음부터 줄이는 설계: 회계 장부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다크투어 방문 통계는 IP를 그대로 남기지 않고 암호화한 값만 씁니다. 회원가입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아픈 역사의 장소를 다룰 때는 흥미 위주 표현을 피하고 피해자와 지역을 존중하는 말로 쓰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1. 큰 시스템 말고 화면 하나부터 시작하세요. “버튼 하나 누르면 이게 나온다”면 충분합니다.
2. AI에게 말로 설명하고, 결과는 직접 눌러 보세요. 코드를 몰라도 화면은 볼 수 있습니다.
3. 돈·법·사실처럼 틀리면 안 되는 것은 규칙으로 만들게 하고, AI에게는 설명 문장만 맡기세요.
4. 매일 반복하는 일은 서버에 넘기고, 사람은 아침에 결과만 확인하세요.
혼자 일하는 대표님들께 작은 길잡이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