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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장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위한 통합 대시보드 및 경보전파 시스템 제작
전산망 연결이 불가능한 장비를 화면인식으로 인식하여 통합대시보드 전개 및 알람발생 미확인시 자동전파하는 시스템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해양경찰청의 함정 기관제어시스템은 외부 전산망에 연결할 수 없는 폐쇄 장비입니다. 알람이 떠도 기관실 화면 앞에 사람이 있어야 알 수 있고, 정박 중 당직자가 기관실을 비우는 시간대에는 확인이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출동 중에도 연료유·청수 잔량이나 펌프 가동 상태를 보려면 화면을 일일이 넘겨봐야 해서, 여러 장비를 동시에 추적하기 어려웠습니다.
업체 개발도 검토했지만 비용과 납기가 부담이었고, 무엇보다 운용 중인 기관제어시스템에 손을 대야 한다는 점과 보안상 문제가 걸렸습니다. 장비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화면만 읽는 방식이면 그 문제가 없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코딩을 배운 적은 없지만 AI 코딩 도구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 Code를 사용했습니다. 라즈베리파이에 HDMI 캡처보드를 연결해 장비 화면을 받고, 그 화면을 읽어 알람을 판정하고 값을 연산 후 대시보드로 그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을 인식시키고 알람종류를 구별하고 알람 인식조건과 표시값 연산 알고리즘을 작성하여 코드로 구현하였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빌지·화재·오수 같은 치명 알람이 10분이 지나도 해제되지 않으면 함정방송장치를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그 뒤로는 반복합니다. 기관실에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알람을 놓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대시보드로는 연료유·청수의 날짜별 소비량 14일치와 펌프류의 시간대별 가동 시간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당직 중 화면을 넘겨가며 찾지 않아도 되고, 가끔 보더라도 장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추적됩니다. 현재 가동중인 발전기의 전력예비량 확인, 장비운용상 집중관리 및 관찰이 필요한 것들도 트렌딩(그래프) 기능을 이용해 항시 추적관찰이 가능합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의 사례는 단순한 AI를 이용하여 업무를 개선한 사례라기 보다는,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가 AI와 연동이 불가능한 장비를 임베디드 컴퓨터를 통해서 화면을 읽은 방식으로써 AI로 개발한 프로그램과 연동한 AX의 현실적용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 그냥 화면에 표출되었다가 버려지는 데이터들을 화면을 인식하여 저장하여 데이터로 활용도 할 수 있고, 대시보드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경보시스템을 통해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수 도 있는 AX지향적 시스템입니다. 함정에 연동된 경보알람을 물리적(서보모터)를 통하여 울리는것까지 고려한다면, AI(클로드를 통한 개발) + 피지컬(화면인식, 함정경보장치 버튼 누르기를 통한 경보발생) + AI transformation(기존 시스템의 AI플렛폼으로의 통합)을 두루 적용시킨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부품값은 20만원 내외입니다. 라즈베리파이와 USB 캡처보드, HDMI 분배기가 전부이고 전부 시중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분배기를 쓰기 때문에 원래 모니터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설치는 라즈베리파이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AI 코딩 도구에 "이 저장소 레포 보고 설치해줘"라고 말하면 됩니다. 저장소에 AI가 읽을 설치 지침을 같이 넣어두어서, 프로그램 설치부터 부팅 자동 실행까지 알아서 진행합니다. 그다음 설정 마법사가 와이파이와 알림 설정을 물어봅니다. 알림 통로 이름과 관리 암호는 마법사가 무작위로 만들어주므로, 잘 모르는 사람이 설정해도 남이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더해서 해양경찰 함정뿐만이 아니라 이런 방식은 다른 곳에서도 가능합니다. 구형 장비의 화면을 읽어서 데이터를 쌓고, 경보를 울리고, 경보나 데이터의 결과에 따른 버튼조작 및 작동조건만 튜닝해준다면 장비의 개조없이 제조업 AX전환의 기반기술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양경찰청의 함정 기관제어시스템은 외부 전산망에 연결할 수 없는 폐쇄 장비입니다. 알람이 떠도 기관실 화면 앞에 사람이 있어야 알 수 있고, 정박 중 당직자가 기관실을 비우는 시간대에는 확인이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출동 중에도 연료유·청수 잔량이나 펌프 가동 상태를 보려면 화면을 일일이 넘겨봐야 해서, 여러 장비를 동시에 추적하기 어려웠습니다.
업체 개발도 검토했지만 비용과 납기가 부담이었고, 무엇보다 운용 중인 기관제어시스템에 손을 대야 한다는 점과 보안상 문제가 걸렸습니다. 장비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화면만 읽는 방식이면 그 문제가 없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코딩을 배운 적은 없지만 AI 코딩 도구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 Code를 사용했습니다. 라즈베리파이에 HDMI 캡처보드를 연결해 장비 화면을 받고, 그 화면을 읽어 알람을 판정하고 값을 연산 후 대시보드로 그리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화면을 인식시키고 알람종류를 구별하고 알람 인식조건과 표시값 연산 알고리즘을 작성하여 코드로 구현하였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빌지·화재·오수 같은 치명 알람이 10분이 지나도 해제되지 않으면 함정방송장치를 자동으로 작동시키고, 그 뒤로는 반복합니다. 기관실에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알람을 놓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대시보드로는 연료유·청수의 날짜별 소비량 14일치와 펌프류의 시간대별 가동 시간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당직 중 화면을 넘겨가며 찾지 않아도 되고, 가끔 보더라도 장비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추적됩니다. 현재 가동중인 발전기의 전력예비량 확인, 장비운용상 집중관리 및 관찰이 필요한 것들도 트렌딩(그래프) 기능을 이용해 항시 추적관찰이 가능합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저의 사례는 단순한 AI를 이용하여 업무를 개선한 사례라기 보다는, 그보다 한발 더 나아가 AI와 연동이 불가능한 장비를 임베디드 컴퓨터를 통해서 화면을 읽은 방식으로써 AI로 개발한 프로그램과 연동한 AX의 현실적용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소 그냥 화면에 표출되었다가 버려지는 데이터들을 화면을 인식하여 저장하여 데이터로 활용도 할 수 있고, 대시보드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경보시스템을 통해 재산과 인명을 보호할 수 도 있는 AX지향적 시스템입니다. 함정에 연동된 경보알람을 물리적(서보모터)를 통하여 울리는것까지 고려한다면, AI(클로드를 통한 개발) + 피지컬(화면인식, 함정경보장치 버튼 누르기를 통한 경보발생) + AI transformation(기존 시스템의 AI플렛폼으로의 통합)을 두루 적용시킨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부품값은 20만원 내외입니다. 라즈베리파이와 USB 캡처보드, HDMI 분배기가 전부이고 전부 시중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분배기를 쓰기 때문에 원래 모니터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설치는 라즈베리파이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AI 코딩 도구에 "이 저장소 레포 보고 설치해줘"라고 말하면 됩니다. 저장소에 AI가 읽을 설치 지침을 같이 넣어두어서, 프로그램 설치부터 부팅 자동 실행까지 알아서 진행합니다. 그다음 설정 마법사가 와이파이와 알림 설정을 물어봅니다. 알림 통로 이름과 관리 암호는 마법사가 무작위로 만들어주므로, 잘 모르는 사람이 설정해도 남이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더해서 해양경찰 함정뿐만이 아니라 이런 방식은 다른 곳에서도 가능합니다. 구형 장비의 화면을 읽어서 데이터를 쌓고, 경보를 울리고, 경보나 데이터의 결과에 따른 버튼조작 및 작동조건만 튜닝해준다면 장비의 개조없이 제조업 AX전환의 기반기술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