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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코딩 몰라도 AI와 대화로 만든 여비 점검 도구 '바로여비'로 관내관외 출장거리 확인과 지급 오류를 한 번에 해결했어요
에듀파인·네이버 지도 오가던 여비 계산, 엑셀 한 번 올리면 끝!
🤖 활용 AI 도구
clau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여비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여비 한 건을 계산하려면 에듀파인 화면을 켜 출장 내역을 확인하고, 네이버 지도를 따로 켜서 출발지와 출장지를 입력해 거리와 대중교통 요금을 조회한 뒤, 다시 에듀파인으로 돌아와 규정에 맞게 금액을 계산해야 했습니다. 창을 오가며 주소를 옮겨 적는 일이 매달 【○건】 반복되어 【○시간】이 걸렸고, 관내 왕복 2km 이하 미지급 건이나 요금 입력 실수를 놓칠 위험도 컸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개발 경험이 없어 AI(Claude)에게 이 번거로운 과정을 그대로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 에듀파인 '여비내역출력' 엑셀을 올리면 출장 내역을 자동으로 읽어 달라
- 네이버·카카오맵과 연계해 근무지에서 출장지까지의 거리와 실시간 대중교통 요금을 자동으로 불러와 달라
- 관내·관외를 버튼 하나로 나눠 계산하게 해 달라
- 우리 학교 여비 규정을 반영해 달라 (관내=구리시·남양주시, 4시간 미만 1만원·이상 2만원, 공용차량 1만원 감액, 왕복 2km 이하 미지급, 관외 일비 25,000원, 운임은 근무지 출발 대중교통요금 기준)
- 일비·운임 등 모든 금액은 규정이 바뀌거나 예외가 있을 때 담당자가 개별로 수정할 수 있게 해 달라
- 입력할 곳은 빨간색으로 눈에 띄게, 2km 초과는 '완료', 이하는 '확인 필요'로 표시해 달라
오류가 나면 화면을 캡처해 다시 설명하고, 실제 여비 자료로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회】 반복해 완성한 뒤 웹에 배포해 실제 업무에 쓰고 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에듀파인, 네이버 지도, 계산기를 오가던 작업이 엑셀 업로드 한 번으로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 여비 계산 시간: 【○시간 → ○분】
- 거리와 대중교통 요금을 직접 옮겨 적지 않아 입력 실수가 사라졌습니다.
- 【○건】의 '확인 필요' 건을 자동으로 찾아 부당 지급을 사전에 막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단순 거리 측정기가 아니라 '조회 → 계산 → 점검'을 한 번에 묶었습니다. 네이버·카카오맵의 실시간 대중교통 요금을 연계해 관외 운임까지 자동으로 계산되고, 우리 학교 여비 규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동시에 일비·운임 등 모든 금액을 개별 수정할 수 있게 해 규정 변경이나 예외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근무지 주소를 바꾸면 거리와 요금이 즉시 다시 계산되어 인사이동 후에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K-에듀파인은 전국 시도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쓰는 시스템이라, 관내 지역과 금액만 수정하면 전국 학교 행정실에서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금액을 개별로 바꿀 수 있어 지역마다 다른 여비 기준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다른 기관도 자기 서식과 규정을 AI에게 설명하는 같은 방법으로 맞춤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내 업무의 번거로운 과정을 AI에게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첨부 화면의 이름·금액은 모두 가렸으며, 최종 지급 판단은 도구가 아닌 담당자가 규정을 확인해 결정합니다.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여비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여비 한 건을 계산하려면 에듀파인 화면을 켜 출장 내역을 확인하고, 네이버 지도를 따로 켜서 출발지와 출장지를 입력해 거리와 대중교통 요금을 조회한 뒤, 다시 에듀파인으로 돌아와 규정에 맞게 금액을 계산해야 했습니다. 창을 오가며 주소를 옮겨 적는 일이 매달 【○건】 반복되어 【○시간】이 걸렸고, 관내 왕복 2km 이하 미지급 건이나 요금 입력 실수를 놓칠 위험도 컸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개발 경험이 없어 AI(Claude)에게 이 번거로운 과정을 그대로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 에듀파인 '여비내역출력' 엑셀을 올리면 출장 내역을 자동으로 읽어 달라
- 네이버·카카오맵과 연계해 근무지에서 출장지까지의 거리와 실시간 대중교통 요금을 자동으로 불러와 달라
- 관내·관외를 버튼 하나로 나눠 계산하게 해 달라
- 우리 학교 여비 규정을 반영해 달라 (관내=구리시·남양주시, 4시간 미만 1만원·이상 2만원, 공용차량 1만원 감액, 왕복 2km 이하 미지급, 관외 일비 25,000원, 운임은 근무지 출발 대중교통요금 기준)
- 일비·운임 등 모든 금액은 규정이 바뀌거나 예외가 있을 때 담당자가 개별로 수정할 수 있게 해 달라
- 입력할 곳은 빨간색으로 눈에 띄게, 2km 초과는 '완료', 이하는 '확인 필요'로 표시해 달라
오류가 나면 화면을 캡처해 다시 설명하고, 실제 여비 자료로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회】 반복해 완성한 뒤 웹에 배포해 실제 업무에 쓰고 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에듀파인, 네이버 지도, 계산기를 오가던 작업이 엑셀 업로드 한 번으로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 여비 계산 시간: 【○시간 → ○분】
- 거리와 대중교통 요금을 직접 옮겨 적지 않아 입력 실수가 사라졌습니다.
- 【○건】의 '확인 필요' 건을 자동으로 찾아 부당 지급을 사전에 막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단순 거리 측정기가 아니라 '조회 → 계산 → 점검'을 한 번에 묶었습니다. 네이버·카카오맵의 실시간 대중교통 요금을 연계해 관외 운임까지 자동으로 계산되고, 우리 학교 여비 규정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동시에 일비·운임 등 모든 금액을 개별 수정할 수 있게 해 규정 변경이나 예외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근무지 주소를 바꾸면 거리와 요금이 즉시 다시 계산되어 인사이동 후에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K-에듀파인은 전국 시도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쓰는 시스템이라, 관내 지역과 금액만 수정하면 전국 학교 행정실에서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금액을 개별로 바꿀 수 있어 지역마다 다른 여비 기준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다른 기관도 자기 서식과 규정을 AI에게 설명하는 같은 방법으로 맞춤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핵심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내 업무의 번거로운 과정을 AI에게 정확히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 첨부 화면의 이름·금액은 모두 가렸으며, 최종 지급 판단은 도구가 아닌 담당자가 규정을 확인해 결정합니다.
📎 첨부파일 (1)
📄 바로 여비 활용 사례.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