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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공식 한글 신청서는 칸만 고치고 양식은 다시 그리지 않는다
공식 한글 신청서의 칸만 고치고, 양식은 AI로 다시 그리지 않는다.
🤖 활용 AI 도구
Cursor, rhwp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공공·협회 공식 한글(HWP) 신청서와 동의서를 내는 일이 반복됩니다. 공식 칸·표·쪽 구성이 정해져 있는데, 생성형 AI로 같은 내용을 새 문서로 다시 그리면 접수처가 그 파일을 공식 양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하이멕 AI 아이디어 공모는 2026-09-13 메일 제출분 붙임 1·2·3이 「전자서명 미기입」으로 반려되었고, 주최는 도장 날인 또는 자필 서명으로 재제출을 요청했습니다. 문제는 글을 다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식 칸 안에 서명이 들어가 있는지였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사용한 도구는 Cursor(코딩 에이전트)와 로컬 HWP 편집기(rhwp)입니다. AI에게 공식 파일을 새로 만들게 하지 않고, 내려받은 공식 HWP의 지정 칸만 읽게 했습니다. 절차는 고정입니다.
1. 주최 누리집에서 공식 신청서·동의서 HWP/HWPX만 받습니다.
2. AI가 표 칸 목록을 읽고, 성명·생년월일·연락처·이메일·주소만 해당 칸에 넣습니다.
3. 서명란에는 성명.png(손글씨 소병권, 107×40)만 칸 높이 70% 안으로 넣습니다. 궁서체 글자로 서명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4. PDF가 필요하면 채운 공식 파일에서 보냅니다. 양식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하이멕 재제출에서는 붙임 1·2·3 서명란에 같은 이미지 파일을 넣고 2026-09-18 15:30 메일로 다시 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공식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 칸만 채우니, 접수처가 요구한 파일 형식을 지키면서도 반복 입력 시간을 줄였습니다. 하이멕은 서명 칸이 비어 반려되었다가, 같은 공식 파일에 서명 이미지만 넣은 재제출로 닫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
AI에게 「그럴듯한 신청서」를 그리게 하지 않고, 「이 칸만 고쳐라」고 제한한 것이 차이입니다. 서명도 생성 글씨가 아니라 이미 가진 손글씨 이미지 한 장만 씁니다. 주최가 전자서명 미기입을 이유로 반려하면, 글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칸에 날인·자필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넣는 것으로 대응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식 한글 파일을 받은 뒤, AI에는 레이아웃 재구성 금지를 먼저 적고, 칸 이름과 넣을 값만 줍니다. 서명란에는 본인 손글씨 이미지 한 장을 칸 안에만 넣습니다. 공식 양식이 아직 없으면 대체본을 내지 않고 주최에 확인합니다.
출처
- 하이멕 운영국, 출품작 「그 쪽」 서류 미접수 안내(2026-09-13 제출분, 붙임 1·2·3 전자서명 미기입). 재제출 요청 원문.
- 2026 AI 활용 사례 공모전 안내 및 유의사항, https://file.aichallenge4all.or.kr/files/2026-case-contest-guide.pdf
- 접수 https://ai.software.kr/contest/apply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면서 공공·협회 공식 한글(HWP) 신청서와 동의서를 내는 일이 반복됩니다. 공식 칸·표·쪽 구성이 정해져 있는데, 생성형 AI로 같은 내용을 새 문서로 다시 그리면 접수처가 그 파일을 공식 양식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하이멕 AI 아이디어 공모는 2026-09-13 메일 제출분 붙임 1·2·3이 「전자서명 미기입」으로 반려되었고, 주최는 도장 날인 또는 자필 서명으로 재제출을 요청했습니다. 문제는 글을 다시 쓰는 것이 아니라, 공식 칸 안에 서명이 들어가 있는지였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사용한 도구는 Cursor(코딩 에이전트)와 로컬 HWP 편집기(rhwp)입니다. AI에게 공식 파일을 새로 만들게 하지 않고, 내려받은 공식 HWP의 지정 칸만 읽게 했습니다. 절차는 고정입니다.
1. 주최 누리집에서 공식 신청서·동의서 HWP/HWPX만 받습니다.
2. AI가 표 칸 목록을 읽고, 성명·생년월일·연락처·이메일·주소만 해당 칸에 넣습니다.
3. 서명란에는 성명.png(손글씨 소병권, 107×40)만 칸 높이 70% 안으로 넣습니다. 궁서체 글자로 서명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4. PDF가 필요하면 채운 공식 파일에서 보냅니다. 양식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하이멕 재제출에서는 붙임 1·2·3 서명란에 같은 이미지 파일을 넣고 2026-09-18 15:30 메일로 다시 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공식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 칸만 채우니, 접수처가 요구한 파일 형식을 지키면서도 반복 입력 시간을 줄였습니다. 하이멕은 서명 칸이 비어 반려되었다가, 같은 공식 파일에 서명 이미지만 넣은 재제출로 닫았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
AI에게 「그럴듯한 신청서」를 그리게 하지 않고, 「이 칸만 고쳐라」고 제한한 것이 차이입니다. 서명도 생성 글씨가 아니라 이미 가진 손글씨 이미지 한 장만 씁니다. 주최가 전자서명 미기입을 이유로 반려하면, 글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 칸에 날인·자필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넣는 것으로 대응합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식 한글 파일을 받은 뒤, AI에는 레이아웃 재구성 금지를 먼저 적고, 칸 이름과 넣을 값만 줍니다. 서명란에는 본인 손글씨 이미지 한 장을 칸 안에만 넣습니다. 공식 양식이 아직 없으면 대체본을 내지 않고 주최에 확인합니다.
출처
- 하이멕 운영국, 출품작 「그 쪽」 서류 미접수 안내(2026-09-13 제출분, 붙임 1·2·3 전자서명 미기입). 재제출 요청 원문.
- 2026 AI 활용 사례 공모전 안내 및 유의사항, https://file.aichallenge4all.or.kr/files/2026-case-contest-guide.pdf
- 접수 https://ai.software.kr/contest/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