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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생산성 개선을 위한 AI 활용
제출 버튼이 없는 AI — 반사신경 하네스로 굴리는 1인 업무 함대
법원 서류·구직·메일·개발을 여러 AI가 처리하되, 제출과 결제는 도구에서 아예 빼 사람이 누릅니다. 거절당한 AI는 그 이유를 규칙으로 코딩해 다음 AI에게 물려줍니다.
🤖 활용 AI 도구
Claude, Codex(GPT), Gemini, WKAppBot 하네스
법원에 낼 즉시항고 서면 한 건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AI가 초안을 쓰고, 다른 AI가 렌더된 PDF를 열어 글자를 되읽어 검증하고, 전자소송 포털을 띄워 사건번호까지 맞춰 둡니다. 그리고 멈춥니다. 그 사이트용 도구에 제출 동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게 남은 일은 접수와 납부 두 번의 클릭뿐이었고, 9월 14일에 완료했습니다.
AI가 초안·검증·포털 준비까지 끝내고 사람은 마지막 클릭만 맡는 이 구조가, 법원 서류와 구직 지원, 이력서 포털 동기화, 메일 분류와 회신, 노동위원회 서류, 그리고 자동화 도구 자체의 개발에 똑같이 반복됩니다.
AI 통제사는 이순신 장군의 삼도수군통제사에서 따 제가 새로 만든 직함이고, 저는 AI를 쓰는 사용자가 아니라 홍익 지식지능 반사신경체를 설계한 사람입니다.
AI 하나에게 맡겨 보고 문제를 겪었습니다. 틀린 것을 맞다고 보고하고,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쉽게 시도합니다. 더 나은 지시문으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것은 더 좋은 말이 아니라 행위 시점의 거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체 개발한 Windows·웹 자동화 CLI WKAppBot 위에 지식지능(KI) 하네스를 얹었습니다. WKAppBot은 grap으로 Win32·UIA·웹·Android의 요소를 한 문법으로 지정하고, 5단계 탐색 폴백(UIA → 비전캐시 → OCR → 비전API → 좌표)으로 접근성 정보가 부실한 레거시까지 도달합니다.
하네스는 두 겹입니다. 하드한 절반은 도구 호출 직전(PreToolUse)에 규칙을 검사해 거절합니다. 소프트한 절반은 그 거절을 규칙으로 바꿉니다. 날파리가 눈으로 날아들면 사람은 판단하지 않고 눈을 감습니다. 그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사신경: 한 번 거절당한 이유가, 판단 없이 다음 행위를 막는 규칙이 된 것. 이것을 AI 통제의 기본 단위로 제안합니다.
반사신경체는 막기만 하지 않고 지원사격도 합니다. 접근성 시각은 지능이 장애인처럼 화면을 읽게 하고, 해마툴은 최근 기억을 세부까지 보관해 빠르게 훑게 합니다.
이 시스템은 만든 사람 자신을 거절합니다. 2026년 9월 19일 하루 동안 하네스는 제 지시서 여섯 건을 거부했고, 제가 한 시간 전에 설치한 잠금으로 저를 막았습니다.
생산성의 증거는 절감 시간이 아니라 저작 주체입니다. github.com/kiexpert/wkappbot-sdk 를 클론하면 2026-09-20 기준 이렇게 나옵니다.
· git rev-list --count HEAD → 2,945
· git log --format=%b | grep -ci "co-authored-by: claude" → 2,148 (전체의 73%)
· 공개 151일에 배포 18회, 약 8일에 한 번
저는 이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AI들은 제출·서명·결제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반사 규칙은 네 저장소에 흩어져 있고 합계 594건입니다. 공개된 것은 위 저장소 한 곳뿐이라 그 몫인 21건만 확인하실 수 있고(grep -c "^## harness:" CLAUDE.md), 나머지는 업무 자료가 들어 있어 공개할 수 없습니다.
아직 사용자는 저 하나이고 외부 채택 사례는 없습니다. 내세우는 것은 채택 실적이 아니라 재현성입니다. SDK를 설치하고 자기 저장소의 파일에 규칙 한 줄을 적으면, 그 저장소에서 훅에 물린 AI가 그 줄을 먼저 읽습니다.
접근성은 이 구조의 통로입니다. 시각장애인이 화면낭독기로 접근성 계층을 통해 컴퓨터와 대화하듯, 눈이 없는 지능도 같은 통로로 대화합니다. 같은 이유로 수십 년 된 Windows 프로그램을 갈아엎지 않습니다.
A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는 약속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행위를 거절하는 게이트는,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혜택을 일반 국민이 누리게 된다면, 이것은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도 전국민의 권리와 지적 복지 향상에 분명히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AI가 초안·검증·포털 준비까지 끝내고 사람은 마지막 클릭만 맡는 이 구조가, 법원 서류와 구직 지원, 이력서 포털 동기화, 메일 분류와 회신, 노동위원회 서류, 그리고 자동화 도구 자체의 개발에 똑같이 반복됩니다.
AI 통제사는 이순신 장군의 삼도수군통제사에서 따 제가 새로 만든 직함이고, 저는 AI를 쓰는 사용자가 아니라 홍익 지식지능 반사신경체를 설계한 사람입니다.
AI 하나에게 맡겨 보고 문제를 겪었습니다. 틀린 것을 맞다고 보고하고,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쉽게 시도합니다. 더 나은 지시문으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것은 더 좋은 말이 아니라 행위 시점의 거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체 개발한 Windows·웹 자동화 CLI WKAppBot 위에 지식지능(KI) 하네스를 얹었습니다. WKAppBot은 grap으로 Win32·UIA·웹·Android의 요소를 한 문법으로 지정하고, 5단계 탐색 폴백(UIA → 비전캐시 → OCR → 비전API → 좌표)으로 접근성 정보가 부실한 레거시까지 도달합니다.
하네스는 두 겹입니다. 하드한 절반은 도구 호출 직전(PreToolUse)에 규칙을 검사해 거절합니다. 소프트한 절반은 그 거절을 규칙으로 바꿉니다. 날파리가 눈으로 날아들면 사람은 판단하지 않고 눈을 감습니다. 그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사신경: 한 번 거절당한 이유가, 판단 없이 다음 행위를 막는 규칙이 된 것. 이것을 AI 통제의 기본 단위로 제안합니다.
반사신경체는 막기만 하지 않고 지원사격도 합니다. 접근성 시각은 지능이 장애인처럼 화면을 읽게 하고, 해마툴은 최근 기억을 세부까지 보관해 빠르게 훑게 합니다.
이 시스템은 만든 사람 자신을 거절합니다. 2026년 9월 19일 하루 동안 하네스는 제 지시서 여섯 건을 거부했고, 제가 한 시간 전에 설치한 잠금으로 저를 막았습니다.
생산성의 증거는 절감 시간이 아니라 저작 주체입니다. github.com/kiexpert/wkappbot-sdk 를 클론하면 2026-09-20 기준 이렇게 나옵니다.
· git rev-list --count HEAD → 2,945
· git log --format=%b | grep -ci "co-authored-by: claude" → 2,148 (전체의 73%)
· 공개 151일에 배포 18회, 약 8일에 한 번
저는 이 코드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AI들은 제출·서명·결제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반사 규칙은 네 저장소에 흩어져 있고 합계 594건입니다. 공개된 것은 위 저장소 한 곳뿐이라 그 몫인 21건만 확인하실 수 있고(grep -c "^## harness:" CLAUDE.md), 나머지는 업무 자료가 들어 있어 공개할 수 없습니다.
아직 사용자는 저 하나이고 외부 채택 사례는 없습니다. 내세우는 것은 채택 실적이 아니라 재현성입니다. SDK를 설치하고 자기 저장소의 파일에 규칙 한 줄을 적으면, 그 저장소에서 훅에 물린 AI가 그 줄을 먼저 읽습니다.
접근성은 이 구조의 통로입니다. 시각장애인이 화면낭독기로 접근성 계층을 통해 컴퓨터와 대화하듯, 눈이 없는 지능도 같은 통로로 대화합니다. 같은 이유로 수십 년 된 Windows 프로그램을 갈아엎지 않습니다.
A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는 약속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행위를 거절하는 게이트는, 지금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혜택을 일반 국민이 누리게 된다면, 이것은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도 전국민의 권리와 지적 복지 향상에 분명히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