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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하루 일정 자동안내 AI
쿨메신저 아침 브리핑 자동화 도구
🤖 활용 AI 도구
Clau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교사의 아침은 늘 '정보 확인'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매일 출근하자마자 교내 메신저(쿨메신저)의 밤사이 쌓인 공지, 부서별 주간 업무 계획(구글 시트), 다운로드 폴더에 받아둔 각종 안내 파일, 그리고 곳곳에 흩어진 제출 마감일을 하나하나 눈으로 훑어야 했습니다. 메시지는 시간순으로만 쌓여 있어 '오늘 내가 챙길 것'이 무엇인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일까지 제출"·"평가 원안 제출"·"영어듣기평가" 같은 중요한 일정을 놓치거나 뒤늦게 확인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매일 아침 10~15분씩, '정리'에만 쓰는 이 소모적인 시간을 없애고 싶었고, 여기에 AI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학교 업무의 많은 부분이 메신저와 , 주간 업무 계획을 통해 안내 되기 때문에 2가지 자료를 정리해서 한화면에 볼 수 있도록 아침마다 브리핑을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API 키 사용없이 검색어 추출 방식으로 코딩을 하기 때문에 인터넷 민감한 정보 유출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동작이 가능합니다. 학교 업무 일정을 직접 찾고 검토하는 대신, "메신저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읽어서 오늘 메시지·마감·이번 달 달력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보기 좋은 HTML 한 장으로 만들어 아침에 자동으로 띄워줘"처럼 원하는 결과를 우리말로 설명했고, AI가 이를 실제로 동작하는 파이썬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였습니다.
1. 자동 수집(auto_collect.py): 쿨메신저 창을 자동 제어해 '메시지 다운로드'를 클릭 → 최신 메시지를 엑셀로 내보내기까지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되게 자동화 자동 정리(brief.py): 내려받은 데이터에서 ⓐ오늘 도착한 메시지 ⓑ'제출·마감·신청·날인' 같은 표현을 스스로 찾아낸 할 일(마감 임박) ⓒ메시지 속 날짜를 자동 인식해 채운 이번 달 달력 ⓓ다운로드 자료 목록을 자동 추출
2. 주간 업무 계획 연동: 부서별 주간 업무 계획 구글 시트를 매일 아침 자동으로 내려받아, 오늘 날짜가 포함된 주차를 스스로 찾아 그날의 부서별 일정(예: 개별화교육지원팀 협의회, 학년별 영어듣기평가)과 전학공·1차고사·추석연휴 같은 주요 일정을 달력에 자동 표시
3. 결과 표시: 이 모든 것을 라이트/다크 모드까지 지원하는 '아침 브리핑 한 장'(HTML)으로 만들어, 매일 정해진 시간에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띄우도록 작업 스케줄러에 등록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매일 아침 '정리하는 시간'이 사라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메신저·시트·폴더를 오가며 10분 이상 확인하던 일을, 이제는 자동으로 만들어진 브리핑 한 장을 30초 훑어보는 것으로 끝냅니다. 특히 '할 일·마감'이 마감일 순으로 자동 정렬되고 임박한 항목은 색으로 강조되기 때문에, 제출·평가 일정을 놓치는 일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부서별 주간 업무 계획까지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서 파악하는 '업무의 시작점'이 생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침에 아낀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수업 준비와 학생 관찰에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교사가 자기 업무 맥락을 가장 잘 알기에,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의하는 역할이 핵심이었습니다. 완전 자동화를 지향했습니다. 데이터 내보내기부터 정리, 화면 띄우기까지 사람이 개입하는 단계를 최대한 없애, 매일 아침 켜두기만 하면 브리핑이 뜨도록 만들었습니다. 윈도우 스케줄러 등록해 매일 아침 컴퓨터를 켜면 8시 30분에 반드시 결과물이 나오게 했습니다. 자동 추출은 '초안'임을 명시해, 마감 항목은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도록 안내 문구를 넣어 신뢰성 문제를 보완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고, 쿨메신저 메시지를 다운받고, 저장폴더를 다운받은 후 AI 에게 해당 내용을 요약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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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메신저 메시지 @MessageDown
다운로드 파일 @Downfile
주간 업무 계획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I1pWaENGbrbcnl-nuZiHjJD.........
학교 일정과 해야할 일을 정리해서 알려주면 좋겠어 , 첨부한 다운로드 파일도 읽고 중요 내용 알려주
오늘 중요 내용 알려줘, 하면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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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의 핵심은 특별한 개발 실력이 아니라 '내 반복 업무를 AI에게 우리말로 설명해 자동화하는 접근'이기 때문입니다. 교내 메신저·업무 시스템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매일 확인해야 하는 정보를 한 장으로 모아 아침에 자동으로 띄워달라"는 틀은 어느 학교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교무 업무, 공문 마감 관리, 학급 알림장 정리 등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코드와 설정 방법(작업 스케줄러 등록 등)을 함께 공유하면 다른 선생님도 자신의 환경에 맞게 손쉽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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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아침은 늘 '정보 확인'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매일 출근하자마자 교내 메신저(쿨메신저)의 밤사이 쌓인 공지, 부서별 주간 업무 계획(구글 시트), 다운로드 폴더에 받아둔 각종 안내 파일, 그리고 곳곳에 흩어진 제출 마감일을 하나하나 눈으로 훑어야 했습니다. 메시지는 시간순으로만 쌓여 있어 '오늘 내가 챙길 것'이 무엇인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일까지 제출"·"평가 원안 제출"·"영어듣기평가" 같은 중요한 일정을 놓치거나 뒤늦게 확인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매일 아침 10~15분씩, '정리'에만 쓰는 이 소모적인 시간을 없애고 싶었고, 여기에 AI를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학교 업무의 많은 부분이 메신저와 , 주간 업무 계획을 통해 안내 되기 때문에 2가지 자료를 정리해서 한화면에 볼 수 있도록 아침마다 브리핑을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API 키 사용없이 검색어 추출 방식으로 코딩을 하기 때문에 인터넷 민감한 정보 유출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동작이 가능합니다. 학교 업무 일정을 직접 찾고 검토하는 대신, "메신저에서 내려받은 파일을 읽어서 오늘 메시지·마감·이번 달 달력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보기 좋은 HTML 한 장으로 만들어 아침에 자동으로 띄워줘"처럼 원하는 결과를 우리말로 설명했고, AI가 이를 실제로 동작하는 파이썬 프로그램으로 구현하였습니다.
1. 자동 수집(auto_collect.py): 쿨메신저 창을 자동 제어해 '메시지 다운로드'를 클릭 → 최신 메시지를 엑셀로 내보내기까지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되게 자동화 자동 정리(brief.py): 내려받은 데이터에서 ⓐ오늘 도착한 메시지 ⓑ'제출·마감·신청·날인' 같은 표현을 스스로 찾아낸 할 일(마감 임박) ⓒ메시지 속 날짜를 자동 인식해 채운 이번 달 달력 ⓓ다운로드 자료 목록을 자동 추출
2. 주간 업무 계획 연동: 부서별 주간 업무 계획 구글 시트를 매일 아침 자동으로 내려받아, 오늘 날짜가 포함된 주차를 스스로 찾아 그날의 부서별 일정(예: 개별화교육지원팀 협의회, 학년별 영어듣기평가)과 전학공·1차고사·추석연휴 같은 주요 일정을 달력에 자동 표시
3. 결과 표시: 이 모든 것을 라이트/다크 모드까지 지원하는 '아침 브리핑 한 장'(HTML)으로 만들어, 매일 정해진 시간에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띄우도록 작업 스케줄러에 등록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매일 아침 '정리하는 시간'이 사라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메신저·시트·폴더를 오가며 10분 이상 확인하던 일을, 이제는 자동으로 만들어진 브리핑 한 장을 30초 훑어보는 것으로 끝냅니다. 특히 '할 일·마감'이 마감일 순으로 자동 정렬되고 임박한 항목은 색으로 강조되기 때문에, 제출·평가 일정을 놓치는 일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부서별 주간 업무 계획까지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서 파악하는 '업무의 시작점'이 생겼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침에 아낀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수업 준비와 학생 관찰에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교사가 자기 업무 맥락을 가장 잘 알기에, '무엇을 자동화할지' 정의하는 역할이 핵심이었습니다. 완전 자동화를 지향했습니다. 데이터 내보내기부터 정리, 화면 띄우기까지 사람이 개입하는 단계를 최대한 없애, 매일 아침 켜두기만 하면 브리핑이 뜨도록 만들었습니다. 윈도우 스케줄러 등록해 매일 아침 컴퓨터를 켜면 8시 30분에 반드시 결과물이 나오게 했습니다. 자동 추출은 '초안'임을 명시해, 마감 항목은 원문을 한 번 더 확인하도록 안내 문구를 넣어 신뢰성 문제를 보완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고, 쿨메신저 메시지를 다운받고, 저장폴더를 다운받은 후 AI 에게 해당 내용을 요약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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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메신저 메시지 @MessageDown
다운로드 파일 @Downfile
주간 업무 계획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I1pWaENGbrbcnl-nuZiHjJD.........
학교 일정과 해야할 일을 정리해서 알려주면 좋겠어 , 첨부한 다운로드 파일도 읽고 중요 내용 알려주
오늘 중요 내용 알려줘, 하면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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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의 핵심은 특별한 개발 실력이 아니라 '내 반복 업무를 AI에게 우리말로 설명해 자동화하는 접근'이기 때문입니다. 교내 메신저·업무 시스템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매일 확인해야 하는 정보를 한 장으로 모아 아침에 자동으로 띄워달라"는 틀은 어느 학교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교무 업무, 공문 마감 관리, 학급 알림장 정리 등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코드와 설정 방법(작업 스케줄러 등록 등)을 함께 공유하면 다른 선생님도 자신의 환경에 맞게 손쉽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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