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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교사의 시간을 되찾고, 학생의 질문을 깨우다(AI기반 앱 개발 사례)
👤 푸른부엉이407 📅 2026-08-24 👁 조회 53
AI로 묻고 답하며 교직원의 반복 업무는 덜고,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배움의 일상을 만든 에듀노트 활용 사례
[활용 사례 내용]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 생활기록부, 학생 관찰 기록, 상담일지, 공문서, 수업자료 등 반복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업무가 많았음.
- 수업이 끝난 뒤에도 문서 작성과 자료 제작이 이어져 학생 상담과 개별 피드백에 충분한 시간을 쓰기 어려웠음.
- 학생들은 궁금한 점이 있어도 질문을 망설이거나 교사가 알려 주는 답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음.
- 교직원의 업무를 줄이는 동시에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음.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 Gemini AI를 기반으로 한 교직원용 프로그램 ‘에듀노트’를 학교 업무와 수업에 활용함.
- 본인은 수업 중 기록한 학생의 활동과 관찰 내용을 행동특성,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상담일지 등의 초안으로 정리함.
- 공문을 받은 뒤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해야 할 업무와 일정을 추출했으며, 수업계획서·슬라이드·학습지·퀴즈 제작에도 활용함.
- 동료 교직원들은 공문서 초안 작성, 수업자료 제작, 학생 기록 정리 등에 에듀노트를 활용함.
- 학생들은 QR 채팅방에서 수업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하고, AI의 답변을 바탕으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거나 자신의 생각을 보완함.
- AI 결과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교사와 학생이 사실관계와 표현을 확인한 후 수정함.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빈 문서에서 처음부터 글을 작성해야 하는 부담이 줄고, 초안을 검토하고 다듬는 방식으로 업무가 바뀜.
- 문서 작성과 수업자료 제작에 들이던 시간을 줄여 학생 상담, 개별 피드백, 수업 개선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됨.
- 복잡한 프롬프트를 잘 모르는 교직원도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고 핵심 내용만 입력하여 AI를 활용할 수 있었음.
- 평소 발표나 질문을 어려워하던 학생도 QR 채팅방을 통해 부담 없이 질문하기 시작함.
- 학생의 질문이 단순한 정답 확인에서 이유 찾기, 비교하기, 다른 해결 방법 탐색하기로 점차 구체화됨.
- 교직원의 업무 경감이 학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의 증가로 이어졌고, 학생은 수업의 수동적인 참여자에서 스스로 배움을 이끄는 학습자로 변화함.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한 점은 무엇인가요?

- AI를 ‘대신 작성해 주는 도구’가 아니라 교사의 기록과 학생의 생각을 정리하는 ‘첫 초안 도구’로 활용함.
- 교직원 업무에는 ‘현장 기록 → AI 초안 → 교사 검토·수정 → 최종 확인’의 절차를 적용함.
- 학생 활동에는 ‘질문 만들기 → AI와 탐색하기 → 다른 자료와 비교하기 → 자신의 말로 다시 정리하기’의 절차를 적용함.
- AI가 학생에게 정답을 바로 제시하기보다 힌트와 추가 질문을 제공하도록 수업 목적과 대화 규칙을 미리 설정함.
- 학교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서 형식과 작성 기준을 ‘나만의 AI 스킬’로 만들어 반복 활용함.
- 학생 이름은 가명이나 기호로 바꾸고, 민감한 상담 내용은 입력하지 않는 등 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지킴.
- AI가 만든 내용의 사실관계와 출처를 확인하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교사가 맡도록 함.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 Windows 컴퓨터에서 에듀노트를 실행하고 Gemini API 키를 등록하면 바로 활용할 수 있음.
- 생기부, 공문서, 수업자료 등 필요한 기능을 선택하고 상황과 핵심 내용만 입력하면 초안을 만들 수 있음.
- 학교와 교과에 맞게 만든 AI 스킬을 동료 교직원과 공유하면 비슷한 업무에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음.
- 학생 활동도 QR 채팅방에 수업 주제와 대화 규칙을 설정하면 다른 교과와 학급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음.
- ‘개인정보 최소 입력, AI 결과 검토, 출처 확인, 최종 결과 수정’의 네 가지 원칙을 함께 적용하면 누구나 안전하고 책임 있게 따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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