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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AI를 활용한 나만의 용돈 기입장
첫 용돈을 받고, 나만의 용돈 기입장을 AI를 이용하여 만들었어요.
🤖 활용 AI 도구
에듀핏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용돈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돈이 다 없어졌어요. 엄마가 "어디에 썼어?" 하고 물어보면 저도 진짜 몰랐어요. 종이 용돈기입장도 써봤는데 칸이 작고 쓰기 귀찮아서 일주일 쓰고 그만뒀어요. 그래서 제가 쓰고 싶은 용돈기입장을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에듀핏이라는 AI한테 부탁했어요. 그냥 "용돈기입장 만들어줘"라고 하면 제가 원하는 게 안 나올 것 같아서, 먼저 종이에 적었어요. 제가 돈을 쓰는 곳은 간식, 문구, 친구선물이고, 농구공을 사려고 3만원을 모으는 중이라고요. 그걸 다 알려주면서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한 번에 되지는 않았어요. 잘못 누른 기록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잘못 넣은 기록을 지울 수 있게 해줘"라고 다시 말했어요. 이렇게 여러 번 고쳐서 완성했어요.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지금 남은 돈이 화면 맨 위에 크게 나와서 이제 안 헷갈려요. 제일 놀란 건 원그래프였어요. 제 용돈의 절반이 간식에 들어간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숫자로 볼 때는 몰랐는데 그림으로 보니까 바로 알겠더라고요.
지금은 뭘 사기 전에 "이거 사면 농구공 살 돈을 모으는 게 늦어지는데" 하고 한 번 생각하게 됐어요. 한 달째 계속 쓰고 있어요.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첫째, 돈 쓰는 종류를 엄마가 아니라 제가 정했어요. 어른들이 쓰는 '식비, 교통비'는 저한테 없는 거라서요. 제가 만든 칸이니까 안 빼먹고 쓰게 돼요.
둘째, 안 되는 게 있으면 그냥 "안 돼요"라고 하지 않고 "뭘 했더니 어떻게 됐고, 원래는 어떻게 되면 좋겠다" 를 같이 말했어요. 그랬더니 AI가 훨씬 잘 고쳐줬어요.
셋째, 모으기 목표를 막대로 채워지게 만들었어요. 얼마나 남았는지 보여서 모으는 게 재미있어졌어요.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 몰라도 돼요. 저도 몰라요.
종이에 적기 — 내가 돈을 어디에 쓰는지, 뭘 모으고 싶은지
AI한테 그대로 말하고 만들어 달라고 하기
써보고 불편한 걸 찾아서 고쳐 달라고 하기
제일 중요한 건 3번이에요. 처음부터 완벽한 게 나오지는 않아요. 저도 여러 번 고쳤어요. 고치는 게 만드는 거였어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용돈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며칠만 지나면 돈이 다 없어졌어요. 엄마가 "어디에 썼어?" 하고 물어보면 저도 진짜 몰랐어요. 종이 용돈기입장도 써봤는데 칸이 작고 쓰기 귀찮아서 일주일 쓰고 그만뒀어요. 그래서 제가 쓰고 싶은 용돈기입장을 직접 만들기로 했어요.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에듀핏이라는 AI한테 부탁했어요. 그냥 "용돈기입장 만들어줘"라고 하면 제가 원하는 게 안 나올 것 같아서, 먼저 종이에 적었어요. 제가 돈을 쓰는 곳은 간식, 문구, 친구선물이고, 농구공을 사려고 3만원을 모으는 중이라고요. 그걸 다 알려주면서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한 번에 되지는 않았어요. 잘못 누른 기록을 지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잘못 넣은 기록을 지울 수 있게 해줘"라고 다시 말했어요. 이렇게 여러 번 고쳐서 완성했어요.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지금 남은 돈이 화면 맨 위에 크게 나와서 이제 안 헷갈려요. 제일 놀란 건 원그래프였어요. 제 용돈의 절반이 간식에 들어간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숫자로 볼 때는 몰랐는데 그림으로 보니까 바로 알겠더라고요.
지금은 뭘 사기 전에 "이거 사면 농구공 살 돈을 모으는 게 늦어지는데" 하고 한 번 생각하게 됐어요. 한 달째 계속 쓰고 있어요.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첫째, 돈 쓰는 종류를 엄마가 아니라 제가 정했어요. 어른들이 쓰는 '식비, 교통비'는 저한테 없는 거라서요. 제가 만든 칸이니까 안 빼먹고 쓰게 돼요.
둘째, 안 되는 게 있으면 그냥 "안 돼요"라고 하지 않고 "뭘 했더니 어떻게 됐고, 원래는 어떻게 되면 좋겠다" 를 같이 말했어요. 그랬더니 AI가 훨씬 잘 고쳐줬어요.
셋째, 모으기 목표를 막대로 채워지게 만들었어요. 얼마나 남았는지 보여서 모으는 게 재미있어졌어요.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 몰라도 돼요. 저도 몰라요.
종이에 적기 — 내가 돈을 어디에 쓰는지, 뭘 모으고 싶은지
AI한테 그대로 말하고 만들어 달라고 하기
써보고 불편한 걸 찾아서 고쳐 달라고 하기
제일 중요한 건 3번이에요. 처음부터 완벽한 게 나오지는 않아요. 저도 여러 번 고쳤어요. 고치는 게 만드는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