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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질문하는 교실은 AI보다 먼저 시작되었다
38년 차 영어교사가 CHaT(Chunk·Havruta·ThinkWise) 루틴의 수업 준비에 AI 팀을 협업시켜, 교실 수업을 출간·연수·홈페이지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로 확장한 사례입니다.
🤖 활용 AI 도구
ChatGPT, Claude, Gemini, NotebookLM, Canva AI, ThinkWise, Google Forms, Typecast AI 등
① 어떤 상황에서: 38년째 중학교 영어를 가르치며 '질문하는 교실'을 만드는 CHaT 루틴(청크 낭독→하브루타 질문→사고 시각화)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학생 수준별 활동지 제작, 3단계 하브루타 질문 설계, 예시 답안 작성 등 수업 준비에 시간을 쏟을수록 정작 학생들과 눈 맞출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오랜 고민이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하나의 AI가 아니라 역할을 나눈 'AI 팀'으로 협업합니다. ChatGPT와 3단계 하브루타 질문(사실→해석→적용)을 설계하고, Claude로 인문학 텍스트와 활동지 문장을 다듬고, Gemini·NotebookLM으로 교육 동향과 성취기준을 분석하며, Canva AI·이미지 생성 AI로 학생 눈높이 삽화를 만들고, Google Forms로 수업 후 성찰을 실시간 수집하고, Typecast로 학습 음원을 제작합니다.
③ 활용 결과: 수업 준비 부담이 줄어 학생과 대화하는 시간이 크게 늘었습니다. 교실에서 검증된 활동지는 『질문하는 인문학』 등 30여 종의 출간물로 발전했고, 최근 《화씨 451》 하브루타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라 제 생각을 말하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AI가 있어서 편했던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게 되어 좋았다"는 성찰을 Google Forms에 남겼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AI 도입 후 수업 개선'이 아니라 '검증된 교육철학에 AI를 협업시키는' 순서입니다. AI에게는 교사가 잘하는 일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만 맡기고, 교육의 방향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그 결과 수업→활동지→출간→유튜브·홈페이지(chatroutine.kr)→교사 연수→또 다른 교실로 순환하는 교육 생태계가 만들어졌습니다.
⑤ 재현 가능성: 청크를 나누는 기준, 3단계 질문 설계법, AI별 역할 분담 순서, 활동지 양식까지 절차화하여 교실백점·KERIS 지식샘터 강의로 전국 교사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어느 교과 교사든 자신의 교실에 맞게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사례(이미지 8장 포함): [브런치 글 링크 ]
질문하는 교실은 AI보다 먼저 시작되었다
AI 활용사례 공모전 | 38년 차 교사의 CHaT 루틴과 AI 협업
https://brunch.co.kr/@sunnysea/406
첨부 파일 3가지:
① 《화씨 451》 활동지
② Google Forms 응답 캡처
③ CHaT 개념도
② 어떤 AI를 어떻게: 하나의 AI가 아니라 역할을 나눈 'AI 팀'으로 협업합니다. ChatGPT와 3단계 하브루타 질문(사실→해석→적용)을 설계하고, Claude로 인문학 텍스트와 활동지 문장을 다듬고, Gemini·NotebookLM으로 교육 동향과 성취기준을 분석하며, Canva AI·이미지 생성 AI로 학생 눈높이 삽화를 만들고, Google Forms로 수업 후 성찰을 실시간 수집하고, Typecast로 학습 음원을 제작합니다.
③ 활용 결과: 수업 준비 부담이 줄어 학생과 대화하는 시간이 크게 늘었습니다. 교실에서 검증된 활동지는 『질문하는 인문학』 등 30여 종의 출간물로 발전했고, 최근 《화씨 451》 하브루타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라 제 생각을 말하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AI가 있어서 편했던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더 많이 이야기하게 되어 좋았다"는 성찰을 Google Forms에 남겼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AI 도입 후 수업 개선'이 아니라 '검증된 교육철학에 AI를 협업시키는' 순서입니다. AI에게는 교사가 잘하는 일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되는 일만 맡기고, 교육의 방향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그 결과 수업→활동지→출간→유튜브·홈페이지(chatroutine.kr)→교사 연수→또 다른 교실로 순환하는 교육 생태계가 만들어졌습니다.
⑤ 재현 가능성: 청크를 나누는 기준, 3단계 질문 설계법, AI별 역할 분담 순서, 활동지 양식까지 절차화하여 교실백점·KERIS 지식샘터 강의로 전국 교사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어느 교과 교사든 자신의 교실에 맞게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사례(이미지 8장 포함): [브런치 글 링크 ]
질문하는 교실은 AI보다 먼저 시작되었다
AI 활용사례 공모전 | 38년 차 교사의 CHaT 루틴과 AI 협업
https://brunch.co.kr/@sunnysea/406
첨부 파일 3가지:
① 《화씨 451》 활동지
② Google Forms 응답 캡처
③ CHaT 개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