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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구구단 수학 게임을 통한 구구단 곱셈 의욕 향상!
곱셈구구 아틀란티스 보호하기 게임을 만들어 수업에 활용하였습니다.
🤖 활용 AI 도구
클로듬AI
1. 수학게임을 만드는 데 클로드 AI를 사용했습니다.
2. 클로드로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배경과 게임 방식(게임 유닛 등), 점수 얻는 방법 등을 만들었습니다.
3. 수학 문제 풀이에 집중하면서 재밌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이런 것을 넣었어요.
1)친구들이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문제를 많이 풀수록 진주를 포인트로 얻을 수 있게 했어요.
2)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몬스터 웨이브가 몰려오니까, 그 전에 진주로 유닛을 많이 사야 해요.(문제를 열심히 풀어야 함.)
3)유닛이 몬스터의 공격으로부터 아틀란티스(게임의 중심에 있는 심장같은 거에요.)를 막을 수 있어요.
4)아틀란티스의 보호를 위해 유닛의 위치를 골고루 배치해야하고 그 때, 방향키나 awsd를 사용합니다. 키보드가 있어야 해요.
5)12웨이브까지 아틀란티스가 살아남으면 끝나는 게임이에요.
4. 12웨이브가 끝나면 자동으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했는데, 12웨이브 기록을 남기고 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12웨이브에서 멈추게 했고 F5를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5. 게임을 만드는 건 이것저것 명령하면 클로드가 잘 만들어주기는 하지만, 관심 있는 친구와 관심없는 친구가 있어서 다른 친구들이 따라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만든 게임을 친구들이 열심히 하니까, 게임으로 수학문제 풀이 하는 건 할 수 있어요.
혹시 어떻게 하는지 모를까봐 메모장에 설명도 적었어요.
*위 내용은 보호자인 엄마(직업은 초등교사입니다.)가 내용 작성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게임은 아동이 클로드로 만든 거라서 엄마인 저는 게임을 만드는 법은 잘 모릅니다. 그냥 문제 풀면서 유닛(인형?)을 뽑아 방어 수단으로 세운다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 수학 시간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태블릿 PC로 문제를 푸는데 영상 속에서 자꾸 아이들이 오른 쪽 위 하면을 터치하는 장면이 있는데, 문제의 정답을 적기 위해서 입니다.
AI로 만든 여러 유닛을 사기 위해(강한 유닛일수록 비싸서 문제를 많이 풀어둬야 합니다.) 학생들이 곱셈구구를 중얼거리며 열심히 풀었고, 강한 유닛을 뽑은 친구를 구경 가기도 하고, 인형 뽑기라는 테마로 인해 학생들이 곱셈구구를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12웨이브까지 살아남기가 힘들어서 곱셈구구에 능한 친구들은 신나하고, 12웨이브까지 살아님지 못해도 강한 유닛을 뽑기 위해 열정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게임 파일은 알맞은 형태가 아니라 올라가지 않아서 게임 캡쳐본을 첨부합니다.
제가 이런 사례모음집 같은 곳에 뭘 해본 일이 없어서...이게 맞나? 싶긴 하네요.
2. 클로드로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배경과 게임 방식(게임 유닛 등), 점수 얻는 방법 등을 만들었습니다.
3. 수학 문제 풀이에 집중하면서 재밌는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이런 것을 넣었어요.
1)친구들이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문제를 많이 풀수록 진주를 포인트로 얻을 수 있게 했어요.
2)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몬스터 웨이브가 몰려오니까, 그 전에 진주로 유닛을 많이 사야 해요.(문제를 열심히 풀어야 함.)
3)유닛이 몬스터의 공격으로부터 아틀란티스(게임의 중심에 있는 심장같은 거에요.)를 막을 수 있어요.
4)아틀란티스의 보호를 위해 유닛의 위치를 골고루 배치해야하고 그 때, 방향키나 awsd를 사용합니다. 키보드가 있어야 해요.
5)12웨이브까지 아틀란티스가 살아남으면 끝나는 게임이에요.
4. 12웨이브가 끝나면 자동으로 처음으로 돌아가게 했는데, 12웨이브 기록을 남기고 싶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12웨이브에서 멈추게 했고 F5를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5. 게임을 만드는 건 이것저것 명령하면 클로드가 잘 만들어주기는 하지만, 관심 있는 친구와 관심없는 친구가 있어서 다른 친구들이 따라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만든 게임을 친구들이 열심히 하니까, 게임으로 수학문제 풀이 하는 건 할 수 있어요.
혹시 어떻게 하는지 모를까봐 메모장에 설명도 적었어요.
*위 내용은 보호자인 엄마(직업은 초등교사입니다.)가 내용 작성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게임은 아동이 클로드로 만든 거라서 엄마인 저는 게임을 만드는 법은 잘 모릅니다. 그냥 문제 풀면서 유닛(인형?)을 뽑아 방어 수단으로 세운다는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아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 수학 시간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태블릿 PC로 문제를 푸는데 영상 속에서 자꾸 아이들이 오른 쪽 위 하면을 터치하는 장면이 있는데, 문제의 정답을 적기 위해서 입니다.
AI로 만든 여러 유닛을 사기 위해(강한 유닛일수록 비싸서 문제를 많이 풀어둬야 합니다.) 학생들이 곱셈구구를 중얼거리며 열심히 풀었고, 강한 유닛을 뽑은 친구를 구경 가기도 하고, 인형 뽑기라는 테마로 인해 학생들이 곱셈구구를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12웨이브까지 살아남기가 힘들어서 곱셈구구에 능한 친구들은 신나하고, 12웨이브까지 살아님지 못해도 강한 유닛을 뽑기 위해 열정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게임 파일은 알맞은 형태가 아니라 올라가지 않아서 게임 캡쳐본을 첨부합니다.
제가 이런 사례모음집 같은 곳에 뭘 해본 일이 없어서...이게 맞나? 싶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