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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딱딱한 법공부에 AI로 귀여운 세계관을 입혀주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
민법이 한권의 동화책으로 완전히 탈바꿈 됐어요
🤖 활용 AI 도구
ChatGpT,클로드코드
1. 제가 수험 공부를 하면서 민법 공부를 시작했는데, 민법공부를 글자로만 읽으려니 재미가 없었습니다. 이때 민법 공부에 AI를 활용해보자 생각해서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해서, 돼지도 만들고 용도 만들고 하다보니 점점 이야기에 살이 붙어가고 풍부한 세계관이 만들어졌고, 이미지를 보면서 공부하니 기억도 재밌게 났습니다.
2. 챗 GPT는 이미지를 만드는걸 잘해서 이미지 만들때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만들면 정리를 잘해야 하는데요, 클로드코드 MCP로 옵시디언을 연결하여 md로 정리를 하게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하지만 이미지 만들기는 gpt가, 정리는 클로드 코드가 이렇게 분담하게 됐습니다
3. 결과는 완전히 압도적으로 달라졌습니다. 그 전에 저는 필기하고, 강의를 듣고, 문제를 읽으며 “외우려고 애써가며” before agent 시대의 공부를 했습니다. AI를 활용해 제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것은 “제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세계관을 만드는 것”이라 금방 기억이 되살아나고, 살을 덧대어 붙일수록 기억이 강화되고, 다음 공부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짧은 시간 공부도 집중력을 끌어낼수 있는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4. 저는 이방식을 시도하기 전에 클로드 코드로 다른 방식의 공부 앱도 만들어보았지만, 결국은 내 이야기 내주제를 앱이나 ai에 의존하지 않고, 내가 품고 있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Ai를 세계관을 만드는 tool로 사용할 뿐이지 이야기는 내 머리와 가슴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테스트를 여러가지 거친 후에 나온 방법이라 여기서 더 수정할 점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5. 네 다른 사람들도 이런 방법으로 공부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고요, 모두다 자기의 캐릭터를 생성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며 공부 할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아깝다면 제가 만든 이야기를 가이드라인으로 보면서도 공부할 수 있을겁니다.
예를 들어 아래엔 제 네이버 블로그에 민법 계약 파트를 어느 정도 그림으로 커버했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hope_log/224314325759
그림 안에 구구절절 스토리라인을 쓰지 않은 이유는 한장 이미지로 남겨주어 보는 사람 누구나 각자의 상상력을 이용하여 서사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참조하는 이미지는 민법의 ’의무불이행‘ 을 설명하기 위한 스토리로 ’불이‘ 라는 어휘를 ’반딧불이‘ 를 연상해 이야기를 만들었고, 반딧불이를 도와주려는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이야기를 간단히 이미지화 한 것입니다
2. 챗 GPT는 이미지를 만드는걸 잘해서 이미지 만들때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만들면 정리를 잘해야 하는데요, 클로드코드 MCP로 옵시디언을 연결하여 md로 정리를 하게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하지만 이미지 만들기는 gpt가, 정리는 클로드 코드가 이렇게 분담하게 됐습니다
3. 결과는 완전히 압도적으로 달라졌습니다. 그 전에 저는 필기하고, 강의를 듣고, 문제를 읽으며 “외우려고 애써가며” before agent 시대의 공부를 했습니다. AI를 활용해 제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것은 “제 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세계관을 만드는 것”이라 금방 기억이 되살아나고, 살을 덧대어 붙일수록 기억이 강화되고, 다음 공부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짧은 시간 공부도 집중력을 끌어낼수 있는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4. 저는 이방식을 시도하기 전에 클로드 코드로 다른 방식의 공부 앱도 만들어보았지만, 결국은 내 이야기 내주제를 앱이나 ai에 의존하지 않고, 내가 품고 있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Ai를 세계관을 만드는 tool로 사용할 뿐이지 이야기는 내 머리와 가슴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테스트를 여러가지 거친 후에 나온 방법이라 여기서 더 수정할 점이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
5. 네 다른 사람들도 이런 방법으로 공부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고요, 모두다 자기의 캐릭터를 생성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며 공부 할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아깝다면 제가 만든 이야기를 가이드라인으로 보면서도 공부할 수 있을겁니다.
예를 들어 아래엔 제 네이버 블로그에 민법 계약 파트를 어느 정도 그림으로 커버했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hope_log/224314325759
그림 안에 구구절절 스토리라인을 쓰지 않은 이유는 한장 이미지로 남겨주어 보는 사람 누구나 각자의 상상력을 이용하여 서사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참조하는 이미지는 민법의 ’의무불이행‘ 을 설명하기 위한 스토리로 ’불이‘ 라는 어휘를 ’반딧불이‘ 를 연상해 이야기를 만들었고, 반딧불이를 도와주려는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이야기를 간단히 이미지화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