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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 블로그 운영
조선왕조실록 DB를 활용한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
🤖 활용 AI 도구
Claude, Claude Work
1. 저는 현재 은퇴한 상태이고 61세입니다. ChatGPT 처음 나올 무렵부터 AI를 활용했기에 거부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조선왕조실록 DB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 DB를 다운받았습니다. 이걸 활용해 부고 기사(졸기)로 본 인물, 여러 가지 통계 결과를 작성해하는데 관심이 있었습니다. AI를 활용해 원하는 글을 쓰고, 그 결과를 블로그에 게시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제 관심사가 흩어져 있는 상태라 AI와 채팅하면서 연재 주제들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9개의 연재물(각 연재별 12화, 각 회차별 원고지 100매 분량)과 200화 이상의 졸기(각 회차별 원고지 100매 분량), 그리고 실록통계청(현재 14회 분량 기획, 각 회차별 원고지 100매), 이렇게 쓸 거리를 정리하니 제 하루가 실록 다시 쓰기가 되었고, 덕분에 매우 즐겁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원고지 30만장이 넘는 분량이니 적어도 이 작업만 5년 이상 할 수 있겠다는 생각만으로 절로 부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2. 채팅만으로는 이 작업을 연속성 있게 진행할 수 없으므로 클로드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프로젝트 제목을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라 정하고, 각 연재물의 성격, 원고 작성을 위한 다양한 파이썬 프로그램 등록, 제가 사용하는 문체 등을 프로젝트 컨텍스트로 등록했습니다.
3. 기획 단계부터 AI를 활용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선명하게 제가 쓸 글의 목록을 갖지 못했을 겁니다. 또한 조선왕조실록 원문은 국사편찬위원회가 번역을 제공하지만 여러 경우에서 한문 번역이 필요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 한문 번역을 AI(제미나이, 챗지피티)를 활용해서 하니, 한문에 대한 벽이 사라졌습니다.
4. 저는 '옵시디안'이라는 노트 앱에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이 폴더 아래에 각 연재물 폴더를 하위 폴더로 만들고, 각 연재물의 기획(어떤 소재를 다룰 것인지 등)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뢱 문서를 프로젝트에 저장해서 제가 원하는 글을 쓸 때마다 참고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지금 '실록통계청' 연재에 속한 제4화 '실록에 가장 많이 오른 지명 20곳'을 '실록에 가장 많이 등장한 지명'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만들어 둔 기획 문서(첨부)를 클로드 프로젝트에 주면 AI가 초안을 작성하고, 저는 이 초안에서 부족한 부분, 제가 따로 원하는 내용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이 단계에서 원고 작성에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그때 그때 파이썬 프로그램을 코딩해 DB를 활용합니다. 지명을 카운팅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를 해결하는 코드 작성을 클로드 프조젝트 안에서 AI의 도움을 받습니다.
5. 저와 같이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를 한다면 따라 할 수 있지만 최종 글의 편집, 수정, 교정 등은 이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다만 클로드나 챗지피티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능과 옵시디언에서 문서고 만들어 관리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방대할수록 프로젝트 기능이 할루시에이션을 거의 없애주므로 원하는 완성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2. 채팅만으로는 이 작업을 연속성 있게 진행할 수 없으므로 클로드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능을 이용했습니다. 프로젝트 제목을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라 정하고, 각 연재물의 성격, 원고 작성을 위한 다양한 파이썬 프로그램 등록, 제가 사용하는 문체 등을 프로젝트 컨텍스트로 등록했습니다.
3. 기획 단계부터 AI를 활용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선명하게 제가 쓸 글의 목록을 갖지 못했을 겁니다. 또한 조선왕조실록 원문은 국사편찬위원회가 번역을 제공하지만 여러 경우에서 한문 번역이 필요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때 한문 번역을 AI(제미나이, 챗지피티)를 활용해서 하니, 한문에 대한 벽이 사라졌습니다.
4. 저는 '옵시디안'이라는 노트 앱에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라는 폴더를 만들었습니다. 이 폴더 아래에 각 연재물 폴더를 하위 폴더로 만들고, 각 연재물의 기획(어떤 소재를 다룰 것인지 등)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뢱 문서를 프로젝트에 저장해서 제가 원하는 글을 쓸 때마다 참고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지금 '실록통계청' 연재에 속한 제4화 '실록에 가장 많이 오른 지명 20곳'을 '실록에 가장 많이 등장한 지명'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만들어 둔 기획 문서(첨부)를 클로드 프로젝트에 주면 AI가 초안을 작성하고, 저는 이 초안에서 부족한 부분, 제가 따로 원하는 내용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이 단계에서 원고 작성에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그때 그때 파이썬 프로그램을 코딩해 DB를 활용합니다. 지명을 카운팅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를 해결하는 코드 작성을 클로드 프조젝트 안에서 AI의 도움을 받습니다.
5. 저와 같이 조선왕조실록 다시 보기를 한다면 따라 할 수 있지만 최종 글의 편집, 수정, 교정 등은 이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다만 클로드나 챗지피티에서 제공하는 프로젝트 기능과 옵시디언에서 문서고 만들어 관리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방대할수록 프로젝트 기능이 할루시에이션을 거의 없애주므로 원하는 완성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