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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틀려도 먼저 말하고, 읽은 것을 내 글로 쓰기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먼저 영어로 말하고, 고친 문장을 다시 말한 뒤 책 속 단서를 찾아 내 글로 옮긴 공부
🤖 활용 AI 도구
Google Gemini, Google NotebookLM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나는 도서관에 간 일, 국수를 먹은 일, 마인크래프트와 축구 이야기를 영어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문법이 틀릴까 봐 짧은 말만 골랐습니다.
원서를 읽을 때는 단어 뜻을 찾는 데 먼저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까지는 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우주 책을 읽고 영어 글을 쓰려고 하면 첫 문장을 시작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먼저 내가 말했습니다. Gemini 음성 대화에서 처음부터 정답을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I'm going to library.” “I eat a noodle.”
이렇게 말한 다음 필요한 부분만 고쳤습니다.
“I went to the library.” “I ate noodles.”
고친 문장은 다시 내가 말했습니다. 내가 지은 코끼리 이름 Wjaqh, 마인크래프트, 축구처럼 내가 고른 이야기를 사용하니 계속 말하기 쉬웠습니다.
NotebookLM에는 원서와 학습자료를 넣었습니다. Henry and Mudge에서는 본문 대사와 사건 순서를 찾고, 우주 책에서는 단어와 사실·의견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Gemini는 내 말을 고치는 데, NotebookLM은 책에서 근거를 찾는 데 사용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헨리가 I forgot something!이라고 반복한 장면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무언가를 잊은 줄 알았습니다. 본문 앞뒤를 다시 읽고 나서는, 트리하우스를 지어 준 삼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으면서 강아지 머지가 보고 싶었던 마음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우주 책을 읽은 뒤에는 태양계·중력·혜성 단어를 정리하고 Fact와 Opinion을 나누었습니다. My Space Museum Report에 Word Box와 문장 틀을 이용해 영어 글을 썼고, 과학관에 다녀온 뒤에는 발표자료도 만들었습니다.
말하기에서 시작한 공부가 원서 읽기와 과학 글쓰기로 이어졌습니다. 예전처럼 단어만 보고 끝내지 않게 된 것이 달라진 점입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내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틀려도 먼저 말합니다.
고친 문장을 내 이야기로 다시 말합니다.
책에서는 단어 뜻만 보지 않고 앞뒤 문장과 행동을 같이 찾습니다.
말이 막히면 쉬운 예시 문장 세 개를 보고 내 말로 바꿨습니다. 글을 쓸 때는 빈 종이에서 시작하지 않고 fruit flies, Laika, very little gravity처럼 아는 단어를 Word Box에 먼저 넣었습니다. 문장 틀을 채운 뒤 마지막에 내 생각을 붙였습니다.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제출하는 대신, 내가 먼저 말하고 내가 다시 고치는 순서를 지킨 것이 나만의 방법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다른 학생도 좋아하는 주제로 Gemini와 두세 문장만 말해 보면 됩니다. 틀린 문장을 숨기지 말고 필요한 부분만 고친 뒤 같은 이야기를 다시 말합니다.
원서는 한 장면만 골라 NotebookLM에서 대사와 앞뒤 행동을 찾습니다. 과학이나 역사 책은 단어 상자와 문장 틀로 짧은 글을 만들고 마지막에 자기 생각을 한 문장 붙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시작하면 됩니다.
나는 도서관에 간 일, 국수를 먹은 일, 마인크래프트와 축구 이야기를 영어로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문법이 틀릴까 봐 짧은 말만 골랐습니다.
원서를 읽을 때는 단어 뜻을 찾는 데 먼저 신경을 썼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까지는 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우주 책을 읽고 영어 글을 쓰려고 하면 첫 문장을 시작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먼저 내가 말했습니다. Gemini 음성 대화에서 처음부터 정답을 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I'm going to library.” “I eat a noodle.”
이렇게 말한 다음 필요한 부분만 고쳤습니다.
“I went to the library.” “I ate noodles.”
고친 문장은 다시 내가 말했습니다. 내가 지은 코끼리 이름 Wjaqh, 마인크래프트, 축구처럼 내가 고른 이야기를 사용하니 계속 말하기 쉬웠습니다.
NotebookLM에는 원서와 학습자료를 넣었습니다. Henry and Mudge에서는 본문 대사와 사건 순서를 찾고, 우주 책에서는 단어와 사실·의견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Gemini는 내 말을 고치는 데, NotebookLM은 책에서 근거를 찾는 데 사용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헨리가 I forgot something!이라고 반복한 장면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무언가를 잊은 줄 알았습니다. 본문 앞뒤를 다시 읽고 나서는, 트리하우스를 지어 준 삼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으면서 강아지 머지가 보고 싶었던 마음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우주 책을 읽은 뒤에는 태양계·중력·혜성 단어를 정리하고 Fact와 Opinion을 나누었습니다. My Space Museum Report에 Word Box와 문장 틀을 이용해 영어 글을 썼고, 과학관에 다녀온 뒤에는 발표자료도 만들었습니다.
말하기에서 시작한 공부가 원서 읽기와 과학 글쓰기로 이어졌습니다. 예전처럼 단어만 보고 끝내지 않게 된 것이 달라진 점입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내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틀려도 먼저 말합니다.
고친 문장을 내 이야기로 다시 말합니다.
책에서는 단어 뜻만 보지 않고 앞뒤 문장과 행동을 같이 찾습니다.
말이 막히면 쉬운 예시 문장 세 개를 보고 내 말로 바꿨습니다. 글을 쓸 때는 빈 종이에서 시작하지 않고 fruit flies, Laika, very little gravity처럼 아는 단어를 Word Box에 먼저 넣었습니다. 문장 틀을 채운 뒤 마지막에 내 생각을 붙였습니다.
AI가 쓴 문장을 그대로 제출하는 대신, 내가 먼저 말하고 내가 다시 고치는 순서를 지킨 것이 나만의 방법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다른 학생도 좋아하는 주제로 Gemini와 두세 문장만 말해 보면 됩니다. 틀린 문장을 숨기지 말고 필요한 부분만 고친 뒤 같은 이야기를 다시 말합니다.
원서는 한 장면만 골라 NotebookLM에서 대사와 앞뒤 행동을 찾습니다. 과학이나 역사 책은 단어 상자와 문장 틀로 짧은 글을 만들고 마지막에 자기 생각을 한 문장 붙입니다.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하지 말고, 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시작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