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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치대생이 AI(Claude)로 만든 구강외과 외래 실습 교육 게임
본과 3학년의 구강외과 실습 타이쿤 "실수해도 되는 곳에서 먼저" — 구강외과 외래 흐름을 게임으로 체험하고, 틀린 문제는 반복 훈련으로 되짚는 AI 활용 교육 콘텐츠
🤖 활용 AI 도구
Claude (Claude Code 데스크톱 앱 · claude.ai 아티팩트)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핵심 구강외과 외래에 처음 들어가는 원내생·어시스턴트가 인수인계 문서만으로는 외래 흐름을 미리 익히기 어려웠습니다.
이 현장 업무를 개인정보 없이 「실수해도 되는 가상 외래」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AI를 활용했습니다.
[문제의식]
외래는 여러 환자가 동시에 기다리는 곳이라 접수·체어 배정·차팅·상차리기·노티·우선순위 판단을 한꺼번에 해야 합니다.
기존 학습 자료는 「킵 수첩」과 「구강외과 KEEP 인수인계서」 같은 글 문서였습니다.
원본 자료에는 실제 로그인 정보가 있어 그대로 쓸 수 없었으므로, 가상 CUBIS·가상 환자만 쓰기로 처음부터 정했습니다.
[만든 이유]
외래에 처음 들어가는 KEEP은 첫날부터 실제 환자 앞에서 순서를 익혀야 합니다. 글로 된 인수인계서를 읽어도 「여러 환자가 동시에 기다릴 때 무엇부터 할지」는 직접 겪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제 투입 전에, 실수해도 되는 곳에서 먼저 겪어 보게 하자」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핵심 Claude(Claude Code)에게 기획서·규칙 JSON·인수 테스트를 주고 브라우저 게임 구현을 맡겼습니다. Claude는 코드 작성, 자동 테스트, 봇 시뮬레이션, 퀴즈 데이터 변환, 배포까지 했고, 저는 교육 목표·현장 규칙·퀴즈 검수·휴대폰 플레이 피드백을 맡았습니다.
AI에게 「맡기기」가 아니라 AI를 「관리」한 6가지 장치
1. 테스트로 확인
말로 「됐다」가 아니라 자동 테스트 통과로 확인 인수 테스트 JSON → 코드 테스트, 기능을 바꿀 때마다 테스트 추가
2. 숫자로 결정
밸런스는 봇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사람이 결정
3. 기억 장치
AI는 대화가 바뀌면 잊으므로 문서로 이어 받기 STATE(지금 상태·결정 이유) · CHANGELOG · 메모리(사용자 선호)
4. 역할 나누기
한 대화에 다 맡기지 않고 일을 나눠 맡김
5. 실패 기록
같은 실수를 다시 안 하게 규칙으로 남김 한 줄 주석으로 게임이 안 켜진 일 → 작업 규칙 추가 / 용어 오해 → 되돌리고 확인 후 수정
[효과적이었던 프롬프트]
첫 지시(원문): 「첨부된 게임 기획서를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PC 브라우저용 2D 도트 타이쿤으로 구현해. 단계별로 파일을 작성하고, 실행 가능한 코드와 테스트 결과를 제출해.」
목록형 요청: 「미니게임 개편 6항목, 세부는 Claude 판단」처럼 맡길 범위를 명시
시뮬레이션 먼저: 밸런스가 걸린 기능은 봇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결정
절대 규칙: 「실제 환자정보 금지 · 임상 내용 지어내지 않기 · 검수 대기 문항 라이브 출제 금지」
③ 활용 결과, 무엇이 달라졌나요?
핵심 글 문서였던 인수인계 자료가 웹 주소 하나로 바로 플레이하는 교육 게임이 됐습니다. 검수한 구강외과 200문항이 외래 근무 중 퀴즈와 즉시 해설로 나오고, 하루 끝에 틀린 문제를 다시 보여 줍니다.
[퀴즈 내용의 근거]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교과서(4판)와 실습서를 근거 자료로 삼았습니다. 200문항 모두 근거 쪽수를 표시합니다(교과서 196 · 실습서 4).
교과서 문장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치과의사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가」를 고르는 기준으로 교과서를 참고했고, 문항·보기·해설은 짧은 4지선다로 새로 구성했습니다.
난이도는 하 100 · 중 60 · 상 40. 검수를 마친(APPROVED) 문항만 게임에 나오며, 검수 대기 101문항은 출제를 막아 두었습니다.
효과 검증 계획 (다음 단계)
대상: 외래 실습을 앞둔 원내생(KEEP) · 방법: 같은 난이도의 사전 10문항 → 5분 체험 코스 → 사후 10문항 + 짧은 설문(이해도·자신감 5점 척도)
지표: 첫 시도 정답률 변화 · 다시 풀어 맞힌 문항 수 · 「외래 흐름을 미리 알 것 같다」 응답 비율
게임에 이미 판별 정답률 기록이 있어 별도 도구 없이 바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술기 순서 — 술식별 준비물 레시피를 직접 조립
즉각 피드백·안전한 실패 — 틀리면 바로 정답과 해설
결과 화면 — 오늘 체험한 교육 효과 5가지
임상 판단 — 영상 검사가 안 된 환자는?
④ 나만의 활용 방식과 개선 포인트
핵심 「규칙 파일 + 상태 문서」로 AI가 매 세션 개인정보·임상 정확성 규칙을 지키고 이어서 일하게 했습니다.
밸런스는 감이 아니라 시뮬레이션 숫자로 정했고, 검수 안 된 문항은 절대 라이브에 안 나오게 막았습니다.
규칙 파일(CLAUDE.md): 실제 환자정보·계정 금지, 임상 내용 지어내지 않기, 검수 문항만 출제 — Claude가 세션마다 자동으로 읽음
상태 문서 1장(STATE) + 변경 이력(CHANGELOG): 대화가 바뀌어도 「지금 버전·할 일·결정 이유」를 이어 받음
휴대폰 플레이 → 목록 피드백 → 재배포의 짧은 고리
봇 시뮬레이션: 예) 별관 체어를 늘리면 명예가 13~29% 떨어져 채택하지 않음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핵심 코딩 없이 「교육 목표·규칙 표 → 작은 판 → 휴대폰 피드백 반복 → 기록」 순서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과 퀴즈도 같은 JSON 형식으로 넣으면 변환기가 게임에 붙입니다.
※ 모든 환자·의료진은 가상 캐릭터이며, 이 게임은 실제 병원 규정·감염관리 지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핵심 구강외과 외래에 처음 들어가는 원내생·어시스턴트가 인수인계 문서만으로는 외래 흐름을 미리 익히기 어려웠습니다.
이 현장 업무를 개인정보 없이 「실수해도 되는 가상 외래」 게임으로 만들기 위해 AI를 활용했습니다.
[문제의식]
외래는 여러 환자가 동시에 기다리는 곳이라 접수·체어 배정·차팅·상차리기·노티·우선순위 판단을 한꺼번에 해야 합니다.
기존 학습 자료는 「킵 수첩」과 「구강외과 KEEP 인수인계서」 같은 글 문서였습니다.
원본 자료에는 실제 로그인 정보가 있어 그대로 쓸 수 없었으므로, 가상 CUBIS·가상 환자만 쓰기로 처음부터 정했습니다.
[만든 이유]
외래에 처음 들어가는 KEEP은 첫날부터 실제 환자 앞에서 순서를 익혀야 합니다. 글로 된 인수인계서를 읽어도 「여러 환자가 동시에 기다릴 때 무엇부터 할지」는 직접 겪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실제 투입 전에, 실수해도 되는 곳에서 먼저 겪어 보게 하자」는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핵심 Claude(Claude Code)에게 기획서·규칙 JSON·인수 테스트를 주고 브라우저 게임 구현을 맡겼습니다. Claude는 코드 작성, 자동 테스트, 봇 시뮬레이션, 퀴즈 데이터 변환, 배포까지 했고, 저는 교육 목표·현장 규칙·퀴즈 검수·휴대폰 플레이 피드백을 맡았습니다.
AI에게 「맡기기」가 아니라 AI를 「관리」한 6가지 장치
1. 테스트로 확인
말로 「됐다」가 아니라 자동 테스트 통과로 확인 인수 테스트 JSON → 코드 테스트, 기능을 바꿀 때마다 테스트 추가
2. 숫자로 결정
밸런스는 봇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사람이 결정
3. 기억 장치
AI는 대화가 바뀌면 잊으므로 문서로 이어 받기 STATE(지금 상태·결정 이유) · CHANGELOG · 메모리(사용자 선호)
4. 역할 나누기
한 대화에 다 맡기지 않고 일을 나눠 맡김
5. 실패 기록
같은 실수를 다시 안 하게 규칙으로 남김 한 줄 주석으로 게임이 안 켜진 일 → 작업 규칙 추가 / 용어 오해 → 되돌리고 확인 후 수정
[효과적이었던 프롬프트]
첫 지시(원문): 「첨부된 게임 기획서를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PC 브라우저용 2D 도트 타이쿤으로 구현해. 단계별로 파일을 작성하고, 실행 가능한 코드와 테스트 결과를 제출해.」
목록형 요청: 「미니게임 개편 6항목, 세부는 Claude 판단」처럼 맡길 범위를 명시
시뮬레이션 먼저: 밸런스가 걸린 기능은 봇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결정
절대 규칙: 「실제 환자정보 금지 · 임상 내용 지어내지 않기 · 검수 대기 문항 라이브 출제 금지」
③ 활용 결과, 무엇이 달라졌나요?
핵심 글 문서였던 인수인계 자료가 웹 주소 하나로 바로 플레이하는 교육 게임이 됐습니다. 검수한 구강외과 200문항이 외래 근무 중 퀴즈와 즉시 해설로 나오고, 하루 끝에 틀린 문제를 다시 보여 줍니다.
[퀴즈 내용의 근거]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교과서(4판)와 실습서를 근거 자료로 삼았습니다. 200문항 모두 근거 쪽수를 표시합니다(교과서 196 · 실습서 4).
교과서 문장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치과의사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가」를 고르는 기준으로 교과서를 참고했고, 문항·보기·해설은 짧은 4지선다로 새로 구성했습니다.
난이도는 하 100 · 중 60 · 상 40. 검수를 마친(APPROVED) 문항만 게임에 나오며, 검수 대기 101문항은 출제를 막아 두었습니다.
효과 검증 계획 (다음 단계)
대상: 외래 실습을 앞둔 원내생(KEEP) · 방법: 같은 난이도의 사전 10문항 → 5분 체험 코스 → 사후 10문항 + 짧은 설문(이해도·자신감 5점 척도)
지표: 첫 시도 정답률 변화 · 다시 풀어 맞힌 문항 수 · 「외래 흐름을 미리 알 것 같다」 응답 비율
게임에 이미 판별 정답률 기록이 있어 별도 도구 없이 바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술기 순서 — 술식별 준비물 레시피를 직접 조립
즉각 피드백·안전한 실패 — 틀리면 바로 정답과 해설
결과 화면 — 오늘 체험한 교육 효과 5가지
임상 판단 — 영상 검사가 안 된 환자는?
④ 나만의 활용 방식과 개선 포인트
핵심 「규칙 파일 + 상태 문서」로 AI가 매 세션 개인정보·임상 정확성 규칙을 지키고 이어서 일하게 했습니다.
밸런스는 감이 아니라 시뮬레이션 숫자로 정했고, 검수 안 된 문항은 절대 라이브에 안 나오게 막았습니다.
규칙 파일(CLAUDE.md): 실제 환자정보·계정 금지, 임상 내용 지어내지 않기, 검수 문항만 출제 — Claude가 세션마다 자동으로 읽음
상태 문서 1장(STATE) + 변경 이력(CHANGELOG): 대화가 바뀌어도 「지금 버전·할 일·결정 이유」를 이어 받음
휴대폰 플레이 → 목록 피드백 → 재배포의 짧은 고리
봇 시뮬레이션: 예) 별관 체어를 늘리면 명예가 13~29% 떨어져 채택하지 않음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핵심 코딩 없이 「교육 목표·규칙 표 → 작은 판 → 휴대폰 피드백 반복 → 기록」 순서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과 퀴즈도 같은 JSON 형식으로 넣으면 변환기가 게임에 붙입니다.
※ 모든 환자·의료진은 가상 캐릭터이며, 이 게임은 실제 병원 규정·감염관리 지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첨부파일 (1)
📄 치과병원_타이쿤_쇼츠_v2.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