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AI 뇌,소리,몸 활성화 프로젝트
AI와 '나를 매일 훈련시키는 멘토 앱' – 뇌,몸짓,책·일본어·영어·목소리까지
🤖 활용 AI 도구
클로드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저는 금방 불타오르고 금방 식는 사람입니다. 책을 사도 끝까지 못 읽고, 일본어 공부도 몇 번이나 시작만 했습니다. 큰 실패를 겪은 뒤 다시 일어서려면 '의지'가 아니라 '매일 저절로 돌아가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AI에게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내 멘토가 되어 줘. 책 읽는 효과를 내고, 일본어·영어 발음을 들려주고, 내가 읽어서 테스트를 통과하게 해 줘."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 하나로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 매일 운영까지 했습니다. 저는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았고, 원하는 것과 불편한 점을 말로만 전달했습니다.
- 기획: "기억에 오래 남게"라고 하자, AI가 기억 연구에서 효과가 확인된 방법(떠올리기 시험, 간격 반복, 내 삶에 대입하기)을 찾아 학습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개발: 하루 한 권 책 레슨(7단계), 연애·과학·인문 카드, 일본어·영어 낭독 시험(음성 인식으로 80% 이상 맞으면 통과), 목소리 녹음 분석(속도·멈춤·끝맺음 억양·끝 힘·억양 폭 점수와 억양 그래프)을 만들었습니다.
- 듣기: 모든 내용을 귀로 들을 수 있게 했고, 걸으면서 따라 말하는 '오늘 전체 듣기'(약 9분)를 만들었습니다.
- 문제 해결: "일본어가 끊겨", "소리가 이상해", "목소리가 안 들려"라고만 말했는데, AI가 원인(문장 중간 목소리 전환, 기기에 없는 음성 선택 등)을 찾아 고치고 가상 브라우저로 테스트한 뒤 다시 배포했습니다.
- 자동화: "매일 새로운 주제로 가져와야 해"라고 하자, 매일 새벽 5시 17분에 AI가 그날의 주제를 정해 책·카드·일본어·영어 문장·미션을 새로 만들고, 수치와 출처는 웹 검색으로 확인한 뒤 앱에 넣도록 예약해 두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하루 만에 생각만 하던 학습 습관이 실제로 매일 쓰는 앱이 되었습니다. 바탕 화면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 공부할 거리를 찾는 데 쓰던 시간이 0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열면 오늘 수업이 이미 와 있습니다.
- '읽었다'가 아니라 '말할 수 있다'로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책은 덮고 말해야 완료되고, 일본어는 기계가 알아들어야 통과합니다.
- 내 목소리를 처음으로 숫자로 봤습니다. 말이 빠른지, 문장 끝이 올라가 자신 없게 들리는지 바로 보입니다.
- 하루 여섯 칸 중 네 칸이면 '이긴 날', 이틀 연속 빠지면 경고가 뜨는 규칙 덕분에 기분이 아니라 시간에 맞춰 하게 됐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AI에게 '정답'이 아니라 '역할'을 줬습니다. "최고의 심리 전문가, 개발자, 발성 코치로서 나를 훈련시켜 줘."
- 완벽한 요청서 대신 쓰면서 불편한 점을 그때그때 한 문장으로 말했습니다. 한 번에 다 만들려 하지 않고 바로 고치는 반복이 핵심이었습니다.
- AI가 지어낸 정보를 쓰지 않도록 규칙을 걸었습니다. 실제 연구와 책만 쓰고, 출처를 밝히고, 재현 논란이 있는 연구는 그 사실도 함께 적게 했습니다.
- 사람을 조종하는 기법 대신 연구로 확인된 방법만 담아, 오래 써도 부작용이 없게 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제가 한 순서는 이렇습니다.
1. AI에게 내 상황과 목표를 솔직하게 말한다. (예: "금방 포기한다, 일본어를 하고 싶다")
2. "나를 매일 훈련시키는 앱을 만들어 줘"라고 부탁한다.
3. 써 보고 불편한 점을 한 문장씩 말한다. ("소리가 끊겨", "매일 새 주제가 필요해")
4. "매일 아침 새 내용을 자동으로 넣어 줘"라고 예약을 부탁한다.
5. 매일 열기만 한다.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AI에게 분명히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금방 불타오르고 금방 식는 사람입니다. 책을 사도 끝까지 못 읽고, 일본어 공부도 몇 번이나 시작만 했습니다. 큰 실패를 겪은 뒤 다시 일어서려면 '의지'가 아니라 '매일 저절로 돌아가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AI에게 이렇게 부탁했습니다. "내 멘토가 되어 줘. 책 읽는 효과를 내고, 일본어·영어 발음을 들려주고, 내가 읽어서 테스트를 통과하게 해 줘."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laude 하나로 기획부터 개발, 테스트, 배포, 매일 운영까지 했습니다. 저는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았고, 원하는 것과 불편한 점을 말로만 전달했습니다.
- 기획: "기억에 오래 남게"라고 하자, AI가 기억 연구에서 효과가 확인된 방법(떠올리기 시험, 간격 반복, 내 삶에 대입하기)을 찾아 학습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 개발: 하루 한 권 책 레슨(7단계), 연애·과학·인문 카드, 일본어·영어 낭독 시험(음성 인식으로 80% 이상 맞으면 통과), 목소리 녹음 분석(속도·멈춤·끝맺음 억양·끝 힘·억양 폭 점수와 억양 그래프)을 만들었습니다.
- 듣기: 모든 내용을 귀로 들을 수 있게 했고, 걸으면서 따라 말하는 '오늘 전체 듣기'(약 9분)를 만들었습니다.
- 문제 해결: "일본어가 끊겨", "소리가 이상해", "목소리가 안 들려"라고만 말했는데, AI가 원인(문장 중간 목소리 전환, 기기에 없는 음성 선택 등)을 찾아 고치고 가상 브라우저로 테스트한 뒤 다시 배포했습니다.
- 자동화: "매일 새로운 주제로 가져와야 해"라고 하자, 매일 새벽 5시 17분에 AI가 그날의 주제를 정해 책·카드·일본어·영어 문장·미션을 새로 만들고, 수치와 출처는 웹 검색으로 확인한 뒤 앱에 넣도록 예약해 두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하루 만에 생각만 하던 학습 습관이 실제로 매일 쓰는 앱이 되었습니다. 바탕 화면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 공부할 거리를 찾는 데 쓰던 시간이 0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열면 오늘 수업이 이미 와 있습니다.
- '읽었다'가 아니라 '말할 수 있다'로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책은 덮고 말해야 완료되고, 일본어는 기계가 알아들어야 통과합니다.
- 내 목소리를 처음으로 숫자로 봤습니다. 말이 빠른지, 문장 끝이 올라가 자신 없게 들리는지 바로 보입니다.
- 하루 여섯 칸 중 네 칸이면 '이긴 날', 이틀 연속 빠지면 경고가 뜨는 규칙 덕분에 기분이 아니라 시간에 맞춰 하게 됐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AI에게 '정답'이 아니라 '역할'을 줬습니다. "최고의 심리 전문가, 개발자, 발성 코치로서 나를 훈련시켜 줘."
- 완벽한 요청서 대신 쓰면서 불편한 점을 그때그때 한 문장으로 말했습니다. 한 번에 다 만들려 하지 않고 바로 고치는 반복이 핵심이었습니다.
- AI가 지어낸 정보를 쓰지 않도록 규칙을 걸었습니다. 실제 연구와 책만 쓰고, 출처를 밝히고, 재현 논란이 있는 연구는 그 사실도 함께 적게 했습니다.
- 사람을 조종하는 기법 대신 연구로 확인된 방법만 담아, 오래 써도 부작용이 없게 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제가 한 순서는 이렇습니다.
1. AI에게 내 상황과 목표를 솔직하게 말한다. (예: "금방 포기한다, 일본어를 하고 싶다")
2. "나를 매일 훈련시키는 앱을 만들어 줘"라고 부탁한다.
3. 써 보고 불편한 점을 한 문장씩 말한다. ("소리가 끊겨", "매일 새 주제가 필요해")
4. "매일 아침 새 내용을 자동으로 넣어 줘"라고 예약을 부탁한다.
5. 매일 열기만 한다.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AI에게 분명히 말하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