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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AI와 함께 만든 나만의 성경 학습 앱, 성경동반자
AI와 함께 직접 만든 ‘성경동반자’ — 성경 읽기, 영어 학습, AI 해설, 한국어·영어 음성 낭독을 하나로 연결한 나만의 학습 앱
🤖 활용 AI 도구
ChatGPT(OpenAI), Gemini(Google), Supertonic 3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성경을 읽으면서 영어도 함께 공부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은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며, 이동 중에는 음성으로 계속 들을 수 있는 학습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기존의 성경 앱이나 번역·학습 도구를 각각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원하는 학습 환경을 구성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한국어와 영어 성경의 연계 학습, 선택한 단어나 문장의 뜻과 발음 확인, 구절의 역사적 배경 설명, 성경 전체의 연속 낭독 등을 하나의 앱에서 자유롭게 활용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필요에서 출발하여 AI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가 아닌 나만의 학습 소프트웨어를 함께 만드는 개발 파트너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주요 개발 도구로 ChatGPT를 활용했습니다. 먼저 구현하고 싶은 기능과 화면 구성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AI와 함께 기능 설계, Android 소스코드 작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오류 분석 및 수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Gemini를 연계하여 영어 표현과 성경 구절을 학습하고, 어려운 구절에 대한 설명과 역사적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Supertonic 3 음성 모델을 활용해 한국어와 영어 성경을 낭독하는 기능도 구현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는 AI가 작성한 코드를 Android Studio에서 실제로 빌드하고,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직접 시험했습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실행 화면과 오류 메시지를 AI에 전달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즉, 사람이 목표를 설정하고 사용성을 검증하며, AI는 기술적 구현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협업 방식으로 개발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존 다른 성경앱을 사용했는데 매우 불편했던 것이 단어나 문장이 모르면 선택하면 단어 뜻만 나오거나 발음을 들으려면 복사해서
구글 번역 앱등에 붙여넣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사전적으로 번역해도 뭔 뜻인지 알수없었던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것을 모두 하나의 앱에 넣을수있어서 점점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AI와의 반복적인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에 머물렀던 구상을 실제로 실행 가능한 Android 앱 ‘성경동반자(Bible Companion)’로 구현했습니다.
이 앱에는 다음과 같은 학습 기능을 통합했습니다.
- 한국어와 영어 성경을 함께 읽는 학습 환경
- AI를 활용한 구절 설명과 영어 표현 학습
- Supertonic 3를 이용한 한국어·영어 음성 낭독
- 성경 구절 색상 표시, 메모 및 읽기 기록 관리
- 낭독 중인 구절의 자동 화면 이동
- 한 장이 끝나면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연속 낭독
특히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성경의 다음 장으로 넘어갈 때 음성 낭독이 멈추는 오류였습니다.
여러 차례 수정과 실제 기기 시험을 반복한 끝에, 오프라인 성경 본문 파일의 누락 문제를 확인하고 보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1.5.38 버전에서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연속 낭독이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결과가 단순한 문서나 시제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학습 앱으로 이어졌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제가 활용한 방법의 핵심은 AI가 제시한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검증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영어를 깊이 배우는 것에 목표를 두었으며, AI학습과 연계하여 학습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얘기하는 역사적 배경, 원어민의 영어적인 사고 방식들고 넣어놔서 굉장히 활용도가 좋을것입니다.
먼저 사용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정의했습니다. 이후 AI에 요구사항을 전달해 소스코드를 만들고, 직접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과 오류를 찾아냈습니다.
특히 막연하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질문하기보다는, 발생한 화면과 오류 메시지, 사용했던 기능, 문제 발생 순서를 AI에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드 수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정상 작동하는 버전은 보존하고, 수정된 버전은 별도로 빌드하여 시험했습니다. AI가 제안하는 결과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실제 동작 여부를 직접 판단하는 방식을 유지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AI 활용에서 중요한 것은 질문을 잘하는 능력뿐 아니라, 결과를 검증하고 개선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드시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필요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일상생활이나 학습 과정에서 불편한 점을 찾아 AI에 설명합니다. 다음으로 필요한 기능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설계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합니다. 이후 실제 환경에서 사용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다시 AI와 함께 분석하고 개선하면 됩니다.
이러한 방법은 성경 학습뿐 아니라 외국어 학습, 독서 기록, 자격증 공부, 개인 학습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작성한 코드의 정확성, 학습 자료의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등은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앱 하나를 만든 것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도구를 AI와 함께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영어도 함께 공부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은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며, 이동 중에는 음성으로 계속 들을 수 있는 학습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기존의 성경 앱이나 번역·학습 도구를 각각 사용하는 방식으로는 원하는 학습 환경을 구성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한국어와 영어 성경의 연계 학습, 선택한 단어나 문장의 뜻과 발음 확인, 구절의 역사적 배경 설명, 성경 전체의 연속 낭독 등을 하나의 앱에서 자유롭게 활용하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필요에서 출발하여 AI를 단순한 질문·답변 도구가 아닌 나만의 학습 소프트웨어를 함께 만드는 개발 파트너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주요 개발 도구로 ChatGPT를 활용했습니다. 먼저 구현하고 싶은 기능과 화면 구성을 자연어로 설명하고, AI와 함께 기능 설계, Android 소스코드 작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오류 분석 및 수정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Gemini를 연계하여 영어 표현과 성경 구절을 학습하고, 어려운 구절에 대한 설명과 역사적 배경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Supertonic 3 음성 모델을 활용해 한국어와 영어 성경을 낭독하는 기능도 구현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는 AI가 작성한 코드를 Android Studio에서 실제로 빌드하고,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직접 시험했습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실행 화면과 오류 메시지를 AI에 전달하여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즉, 사람이 목표를 설정하고 사용성을 검증하며, AI는 기술적 구현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협업 방식으로 개발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존 다른 성경앱을 사용했는데 매우 불편했던 것이 단어나 문장이 모르면 선택하면 단어 뜻만 나오거나 발음을 들으려면 복사해서
구글 번역 앱등에 붙여넣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사전적으로 번역해도 뭔 뜻인지 알수없었던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것을 모두 하나의 앱에 넣을수있어서 점점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AI와의 반복적인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에 머물렀던 구상을 실제로 실행 가능한 Android 앱 ‘성경동반자(Bible Companion)’로 구현했습니다.
이 앱에는 다음과 같은 학습 기능을 통합했습니다.
- 한국어와 영어 성경을 함께 읽는 학습 환경
- AI를 활용한 구절 설명과 영어 표현 학습
- Supertonic 3를 이용한 한국어·영어 음성 낭독
- 성경 구절 색상 표시, 메모 및 읽기 기록 관리
- 낭독 중인 구절의 자동 화면 이동
- 한 장이 끝나면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연속 낭독
특히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성경의 다음 장으로 넘어갈 때 음성 낭독이 멈추는 오류였습니다.
여러 차례 수정과 실제 기기 시험을 반복한 끝에, 오프라인 성경 본문 파일의 누락 문제를 확인하고 보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1.5.38 버전에서 다음 장으로 이어지는 연속 낭독이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결과가 단순한 문서나 시제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학습 앱으로 이어졌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제가 활용한 방법의 핵심은 AI가 제시한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검증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영어를 깊이 배우는 것에 목표를 두었으며, AI학습과 연계하여 학습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얘기하는 역사적 배경, 원어민의 영어적인 사고 방식들고 넣어놔서 굉장히 활용도가 좋을것입니다.
먼저 사용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정의했습니다. 이후 AI에 요구사항을 전달해 소스코드를 만들고, 직접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과 오류를 찾아냈습니다.
특히 막연하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질문하기보다는, 발생한 화면과 오류 메시지, 사용했던 기능, 문제 발생 순서를 AI에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코드 수정의 정확도를 높이고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정상 작동하는 버전은 보존하고, 수정된 버전은 별도로 빌드하여 시험했습니다. AI가 제안하는 결과도 오류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실제 동작 여부를 직접 판단하는 방식을 유지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AI 활용에서 중요한 것은 질문을 잘하는 능력뿐 아니라, 결과를 검증하고 개선하는 능력이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반드시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와 필요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일상생활이나 학습 과정에서 불편한 점을 찾아 AI에 설명합니다. 다음으로 필요한 기능을 작은 단위로 나누어 설계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합니다. 이후 실제 환경에서 사용하면서 발생한 문제를 다시 AI와 함께 분석하고 개선하면 됩니다.
이러한 방법은 성경 학습뿐 아니라 외국어 학습, 독서 기록, 자격증 공부, 개인 학습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작성한 코드의 정확성, 학습 자료의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등은 사람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성과는 앱 하나를 만든 것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도구를 AI와 함께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