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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아이들의 이야기를 AI로 확장하다: 바다 환경 그림책 수업
유아의 발화와 상상을 기반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환경 그림책을 공동 창작하고, 수업·놀이·확장활동으로 연결한 자기주도적 참여형 AI 교육 사례
🤖 활용 AI 도구
ChatGPT, Canva AI, CapCut, VLLO, 이미지 생성 AI, 음성 녹음·편집 도구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유아들과 바다 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 다큐멘터리 속 거북이 코에 포크가 박혀 피가 나는 장면을 보고 유아들이 큰 충격을 받으며 “왜 바다가 아플까요?”, “우리가 도와줄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이후 유아들은 바닷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다양한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하였고, 이를 단순한 대화로 끝내지 않고 의미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고자 환경 동화 제작 활동으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유아들은 먼저 동생들에게 바다 환경 문제를 알려주기 위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구성하여 ‘팝업 빅북(종이 그림책)’을 제작하였습니다. 이후 이 이야기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AI를 활용하였습니다.
ChatGPT를 활용하여 유아의 발화를 바탕으로 이야기 구조와 장면 흐름을 정리하고, 다양한 표현과 대사를 제안받아 유아들과 함께 선택·수정함으로써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Canva AI 및 이미지 편집 도구를 활용하여 유아가 그린 그림을 스캔한 후 배경을 제거하고, 장면별로 재구성하여 디지털 동화로 구현하였으며, CapCut을 활용하여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함으로써 정적인 종이 그림책을 ‘움직이는 디지털 동화’로 확장하였습니다.
특히 기존의 AI 음성(TTS)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유아가 직접 녹음한 목소리를 삽입하여 몰입감과 정서적 공감을 높인 참여형 디지털 동화 콘텐츠로 완성하였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유아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에 ‘꼬부기’, ‘고심이’, ‘곰곰이’와 같은 이름을 붙이며 이야기 속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모습을 보였고,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줘야 한다”고 스스로 약속하는 등 환경 보호에 대한 정서적 공감이 깊어졌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과 목소리가 실제 동화로 구현되는 경험을 통해 높은 성취감을 보였으며, 이야기 구성 능력과 언어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완성된 동화는 QR코드로 제작하여 교실에 비치하고, 유아들이 태블릿으로 직접 스캔하여 반복 감상하며 역할놀이, 이야기 재구성 등 다양한 확장 놀이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또한 함께 발달하였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본 사례는 AI를 단순한 결과 생성 도구가 아닌, 유아의 생각을 확장하는 ‘보조적 사고 도구’로 활용한 점에서 차별성이 있습니다.
AI가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가 직접 선택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중심에 두어 유아 주도성을 유지하였으며, 특히 AI 음성이 아닌 유아의 실제 목소리를 활용하여 정서적 몰입과 공감 경험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종이 그림책에서 디지털 동화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한 통합적 학습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유아의 일상적인 발화와 놀이에서 출발하여 이야기 구조를 정리하고, 간단한 AI 및 영상 편집 도구를 활용하면 누구나 적용 가능한 수업 방식입니다.
특별한 전문 기술 없이도 교실 환경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며, 환경뿐 아니라 감정, 관계, 다양성 등 다양한 주제로 확장 가능한 현장 적용성이 높은 AI 기반 수업 사례입니다.
유아들과 바다 환경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 다큐멘터리 속 거북이 코에 포크가 박혀 피가 나는 장면을 보고 유아들이 큰 충격을 받으며 “왜 바다가 아플까요?”, “우리가 도와줄 수 있을까요?”와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이후 유아들은 바닷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다양한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하였고, 이를 단순한 대화로 끝내지 않고 의미 있는 결과물로 발전시키고자 환경 동화 제작 활동으로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유아들은 먼저 동생들에게 바다 환경 문제를 알려주기 위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구성하여 ‘팝업 빅북(종이 그림책)’을 제작하였습니다. 이후 이 이야기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AI를 활용하였습니다.
ChatGPT를 활용하여 유아의 발화를 바탕으로 이야기 구조와 장면 흐름을 정리하고, 다양한 표현과 대사를 제안받아 유아들과 함께 선택·수정함으로써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Canva AI 및 이미지 편집 도구를 활용하여 유아가 그린 그림을 스캔한 후 배경을 제거하고, 장면별로 재구성하여 디지털 동화로 구현하였으며, CapCut을 활용하여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함으로써 정적인 종이 그림책을 ‘움직이는 디지털 동화’로 확장하였습니다.
특히 기존의 AI 음성(TTS)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유아가 직접 녹음한 목소리를 삽입하여 몰입감과 정서적 공감을 높인 참여형 디지털 동화 콘텐츠로 완성하였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유아들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에 ‘꼬부기’, ‘고심이’, ‘곰곰이’와 같은 이름을 붙이며 이야기 속 인물에 감정 이입하는 모습을 보였고,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줘야 한다”고 스스로 약속하는 등 환경 보호에 대한 정서적 공감이 깊어졌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과 목소리가 실제 동화로 구현되는 경험을 통해 높은 성취감을 보였으며, 이야기 구성 능력과 언어 표현력이 자연스럽게 확장되었습니다.
완성된 동화는 QR코드로 제작하여 교실에 비치하고, 유아들이 태블릿으로 직접 스캔하여 반복 감상하며 역할놀이, 이야기 재구성 등 다양한 확장 놀이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또한 함께 발달하였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본 사례는 AI를 단순한 결과 생성 도구가 아닌, 유아의 생각을 확장하는 ‘보조적 사고 도구’로 활용한 점에서 차별성이 있습니다.
AI가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가 직접 선택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중심에 두어 유아 주도성을 유지하였으며, 특히 AI 음성이 아닌 유아의 실제 목소리를 활용하여 정서적 몰입과 공감 경험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종이 그림책에서 디지털 동화로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한 통합적 학습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유아의 일상적인 발화와 놀이에서 출발하여 이야기 구조를 정리하고, 간단한 AI 및 영상 편집 도구를 활용하면 누구나 적용 가능한 수업 방식입니다.
특별한 전문 기술 없이도 교실 환경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으며, 환경뿐 아니라 감정, 관계, 다양성 등 다양한 주제로 확장 가능한 현장 적용성이 높은 AI 기반 수업 사례입니다.
📎 첨부파일 (1)
📄 쓰레기로 가득찬 바다 (1).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