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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특수교육전용AI
코딩 모르는 특수교사가 AI 팀과 만든 특수교육 업무 도우미 '이루다 IEP'
🤖 활용 AI 도구
챗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IEP·생활기록부·알림장부터 수업 자료까지, 특수교사가 AI 여러 개에게 역할을 나눠 직접 만든 특수교육 업무 도우미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특수학교 교사입니다. 특수교사는 학생마다 IEP(개별화교육계획)를 쓰고, 나이스 기재 양식에 맞춰 생활기록부를 쓰고, 알림장·가정통신문으로 가정과 소통하고, 학생마다 수준이 다른 수업 자료를 만듭니다. 시중 도구는 대부분 일반교육 기준이라 맞지 않았고, 문서 업무에 시간을 쓰다 보니 정작 수업 준비에 쓸 시간이 늘 부족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코딩을 따로 배운 적은 없지만, AI 여러 개에게 역할을 나눠 맡겨 특수교사용 서비스 '이루다 IEP'(iepro.kr)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 Claude: 설계 파트너. 기준을 함께 정하고 개발 AI에게 보낼 작업 지시를 씁니다.
- Claude Code: 코드를 짜고, 서버에 올리고, 자동 시험을 돌립니다.
- GPT-6: 수업 자료를 설계하고 만듭니다.
- Gemini: 만든 내용에 사실 오류가 없는지 검수합니다.
이렇게 만든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IEP 작성: 나이스 기재 양식에 맞춘 초안을 만들고 교사가 확인·수정합니다.
- 수업쪽지: 수업 중 메모, 교실도구 기록, 디지털 학습지 결과가 학생별로 한곳에 모입니다.
- 생활기록부: 쪽지에 쌓인 관찰을 누가기록으로 가져와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 알림장·가정통신문: 가정에 보낼 글의 초안을 만듭니다.
- 수업 자료: 디지털 학습지, 캐릭터 행동 카드, 그리고 수업 주제만 넣으면 학생이 직접 끌고 문지르며 배우는 놀이 PPT(예: 칫솔을 끌어다 이를 문지르면 얼룩이 지워지는 양치질 수업)를 만듭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수업 중 남긴 기록이 생활기록부까지 이어져, 학기 말에 흩어진 메모를 다시 찾는 일이 줄었습니다.
- IEP·생활기록부 작성 시간이 [얼마에서 얼마로] 줄었습니다.
- 수업 자료를 주제 한 줄로 만들 수 있게 되어, 자료 만들던 시간을 학생 관찰과 수업 준비에 씁니다.
- 현재 [몇 명]의 선생님이 함께 쓰고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 기준은 교사가 먼저 씁니다. 나이스 양식과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을 기준표로 정리해 두고, AI는 그 기준을 따릅니다. 양식과 현장이 부딪히면 현장 의견을 우선합니다.
2. 판단과 실행을 나눕니다.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는 AI와 실제로 만드는 AI, 검수하는 AI를 따로 두어 서로의 실수를 잡게 합니다.
3. AI 결과는 초안이고, 마지막은 교사입니다. 나이스에 들어가는 문서는 교사가 확인한 뒤에만 씁니다.
4. 만든 것은 기계가 먼저 써 봅니다. 놀이 자료는 자동 시험이 실제로 끌고 문질러 보고, 깨진 것은 선생님께 보내지 않습니다. 검사가 멀쩡한 자료를 떨어뜨리면 검사도 고칩니다.
5. AI에게는 짧게 시킵니다. 지시를 길게 쓸수록 결과가 나빠지는 것을 겪고, 잴 수 있는 규칙은 지시문에서 빼 자동 검사로 옮겼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 특수교사라면 이루다 IEP(iepro.kr)를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개발을 몰라도 방식은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내 업무에서 '좋은 결과물'의 기준을 먼저 몇 줄로 쓰고, AI에게는 짧게 맡기고, 결과는 내 기준으로 직접 판정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AI에 다 맡기기보다 생각하는 AI와 만드는 AI, 확인하는 AI로 나누면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특수학교 교사입니다. 특수교사는 학생마다 IEP(개별화교육계획)를 쓰고, 나이스 기재 양식에 맞춰 생활기록부를 쓰고, 알림장·가정통신문으로 가정과 소통하고, 학생마다 수준이 다른 수업 자료를 만듭니다. 시중 도구는 대부분 일반교육 기준이라 맞지 않았고, 문서 업무에 시간을 쓰다 보니 정작 수업 준비에 쓸 시간이 늘 부족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코딩을 따로 배운 적은 없지만, AI 여러 개에게 역할을 나눠 맡겨 특수교사용 서비스 '이루다 IEP'(iepro.kr)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 Claude: 설계 파트너. 기준을 함께 정하고 개발 AI에게 보낼 작업 지시를 씁니다.
- Claude Code: 코드를 짜고, 서버에 올리고, 자동 시험을 돌립니다.
- GPT-6: 수업 자료를 설계하고 만듭니다.
- Gemini: 만든 내용에 사실 오류가 없는지 검수합니다.
이렇게 만든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IEP 작성: 나이스 기재 양식에 맞춘 초안을 만들고 교사가 확인·수정합니다.
- 수업쪽지: 수업 중 메모, 교실도구 기록, 디지털 학습지 결과가 학생별로 한곳에 모입니다.
- 생활기록부: 쪽지에 쌓인 관찰을 누가기록으로 가져와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 알림장·가정통신문: 가정에 보낼 글의 초안을 만듭니다.
- 수업 자료: 디지털 학습지, 캐릭터 행동 카드, 그리고 수업 주제만 넣으면 학생이 직접 끌고 문지르며 배우는 놀이 PPT(예: 칫솔을 끌어다 이를 문지르면 얼룩이 지워지는 양치질 수업)를 만듭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수업 중 남긴 기록이 생활기록부까지 이어져, 학기 말에 흩어진 메모를 다시 찾는 일이 줄었습니다.
- IEP·생활기록부 작성 시간이 [얼마에서 얼마로] 줄었습니다.
- 수업 자료를 주제 한 줄로 만들 수 있게 되어, 자료 만들던 시간을 학생 관찰과 수업 준비에 씁니다.
- 현재 [몇 명]의 선생님이 함께 쓰고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1. 기준은 교사가 먼저 씁니다. 나이스 양식과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을 기준표로 정리해 두고, AI는 그 기준을 따릅니다. 양식과 현장이 부딪히면 현장 의견을 우선합니다.
2. 판단과 실행을 나눕니다. 무엇을 만들지 판단하는 AI와 실제로 만드는 AI, 검수하는 AI를 따로 두어 서로의 실수를 잡게 합니다.
3. AI 결과는 초안이고, 마지막은 교사입니다. 나이스에 들어가는 문서는 교사가 확인한 뒤에만 씁니다.
4. 만든 것은 기계가 먼저 써 봅니다. 놀이 자료는 자동 시험이 실제로 끌고 문질러 보고, 깨진 것은 선생님께 보내지 않습니다. 검사가 멀쩡한 자료를 떨어뜨리면 검사도 고칩니다.
5. AI에게는 짧게 시킵니다. 지시를 길게 쓸수록 결과가 나빠지는 것을 겪고, 잴 수 있는 규칙은 지시문에서 빼 자동 검사로 옮겼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 특수교사라면 이루다 IEP(iepro.kr)를 바로 쓸 수 있습니다.
- 개발을 몰라도 방식은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내 업무에서 '좋은 결과물'의 기준을 먼저 몇 줄로 쓰고, AI에게는 짧게 맡기고, 결과는 내 기준으로 직접 판정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AI에 다 맡기기보다 생각하는 AI와 만드는 AI, 확인하는 AI로 나누면 실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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