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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Ai로 만든 돈 잃기 전에, 게임으로 먼저 배우는 주식 앱
깡통에서 한강뷰 (돈 잃기 전에, 게임으로 먼저 배우는 주식)
🤖 활용 AI 도구
Claude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주식을 시작했는데, 차트도 모르고 "누가 좋다더라"만 듣고 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찾아보니 20대의 금융이해력은 전 연령 중 낮은 편이고(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빚내서 투자하는 20대는 1년 새 2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실제 돈을 잃기 전에, 게임에서 먼저 망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주식 공부 게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저는 자원환경공학과 학생이라 코딩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AI를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생성형 AI인 Claude를 개발 파트너로 썼습니다. 제가 원하는 게임 규칙을 한국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고, 저는 폰으로 직접 플레이해 보면서 고칠 점을 다시 말하는 방식을 반복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 "처음에 10만 원으로 시작하고, 돈을 다 잃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 줘"
- "여러 종목을 넣고, 분야별 뉴스나 전쟁 뉴스로 차트가 요동치게 해 줘"
- "20종목으로 늘리고 레버리지 2배·3배·5배 시장도 만들어 줘"
- "이 게임이 성공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 주고 보완해 줘"
- "그림은 네가 잘 생각해서 좀 재밌게 넣어 봐"
그 밖에 게임 속 역사 해설에 들어갈 사실 확인, 공모전 자료 정리, 시연 영상 제작에도 AI를 활용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코딩을 몰라도 실제로 작동하는 금융교육 게임 「깡통에서 한강뷰」를 완성했습니다. 10만 원으로 골판지 상자에서 시작해, 차트와 뉴스를 배우며 번 돈으로 한강뷰까지 이사하는 게임입니다.
- 차트 수업 13단계, 가상 20종목 주식시장, 뉴스 51종, 퀴즈 50여 개
- 5배 레버리지 강제 청산을 직접 겪으며 빚투의 위험을 배우는 기능
- "월 300% 수익 보장" 리딩방 문자, 코인 몰빵 권유에 직접 선택하고 교훈을 얻는 사기 구별 훈련
- 2008 금융위기, 2020 팬데믹 같은 실제 위기를 본뜬 장을 겪고 실제 역사로 복습
만드는 과정에서 저 자신도 레버리지, 손절, 분산 투자를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첫째, "재밌게"처럼 막연하게 말하기보다 "10만 원으로 시작, 1만 원 밑이면 파산"처럼 규칙을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결과가 좋았습니다.
둘째, AI에게 칭찬이 아니라 반대 의견을 물었습니다. "이거 성공할 수 있어?"라고 묻자 AI가 "레버리지를 처음부터 열어 두면 교육이 아니라 도박처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고, 그래서 손절매 수업을 통과해야 레버리지가 열리도록 바꿨습니다.
셋째, 확인은 사람이 했습니다. 교육용이라 틀린 정보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역사 수치나 통계는 공식 자료와 한 번 더 대조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풀고 싶은 문제" 하나와 AI 채팅뿐입니다.
1) 만들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정하기 (예: 10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공부 게임)
2) 규칙을 구체적으로 AI에게 설명하기
3) 결과를 직접 써 보고, 불편한 점을 그대로 말해서 고치기를 반복하기
4) "냉정하게 평가해 줘"라고 AI에게 약점을 물어보기
5) 중요한 사실은 공식 자료로 직접 확인하기
코딩을 몰라도 AI와 대화만으로 실제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배웠습니다.
이 게임은 직접 https://jinpybara.itch.io/kkangtong-to-hangang 링크를 통해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주식을 시작했는데, 차트도 모르고 "누가 좋다더라"만 듣고 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찾아보니 20대의 금융이해력은 전 연령 중 낮은 편이고(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빚내서 투자하는 20대는 1년 새 2배 넘게 늘었다고 합니다. "실제 돈을 잃기 전에, 게임에서 먼저 망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주식 공부 게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저는 자원환경공학과 학생이라 코딩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AI를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생성형 AI인 Claude를 개발 파트너로 썼습니다. 제가 원하는 게임 규칙을 한국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고, 저는 폰으로 직접 플레이해 보면서 고칠 점을 다시 말하는 방식을 반복했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요청했습니다.
- "처음에 10만 원으로 시작하고, 돈을 다 잃으면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 줘"
- "여러 종목을 넣고, 분야별 뉴스나 전쟁 뉴스로 차트가 요동치게 해 줘"
- "20종목으로 늘리고 레버리지 2배·3배·5배 시장도 만들어 줘"
- "이 게임이 성공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 주고 보완해 줘"
- "그림은 네가 잘 생각해서 좀 재밌게 넣어 봐"
그 밖에 게임 속 역사 해설에 들어갈 사실 확인, 공모전 자료 정리, 시연 영상 제작에도 AI를 활용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코딩을 몰라도 실제로 작동하는 금융교육 게임 「깡통에서 한강뷰」를 완성했습니다. 10만 원으로 골판지 상자에서 시작해, 차트와 뉴스를 배우며 번 돈으로 한강뷰까지 이사하는 게임입니다.
- 차트 수업 13단계, 가상 20종목 주식시장, 뉴스 51종, 퀴즈 50여 개
- 5배 레버리지 강제 청산을 직접 겪으며 빚투의 위험을 배우는 기능
- "월 300% 수익 보장" 리딩방 문자, 코인 몰빵 권유에 직접 선택하고 교훈을 얻는 사기 구별 훈련
- 2008 금융위기, 2020 팬데믹 같은 실제 위기를 본뜬 장을 겪고 실제 역사로 복습
만드는 과정에서 저 자신도 레버리지, 손절, 분산 투자를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첫째, "재밌게"처럼 막연하게 말하기보다 "10만 원으로 시작, 1만 원 밑이면 파산"처럼 규칙을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결과가 좋았습니다.
둘째, AI에게 칭찬이 아니라 반대 의견을 물었습니다. "이거 성공할 수 있어?"라고 묻자 AI가 "레버리지를 처음부터 열어 두면 교육이 아니라 도박처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고, 그래서 손절매 수업을 통과해야 레버리지가 열리도록 바꿨습니다.
셋째, 확인은 사람이 했습니다. 교육용이라 틀린 정보가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역사 수치나 통계는 공식 자료와 한 번 더 대조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풀고 싶은 문제" 하나와 AI 채팅뿐입니다.
1) 만들고 싶은 것을 한 문장으로 정하기 (예: 10만 원으로 시작하는 주식 공부 게임)
2) 규칙을 구체적으로 AI에게 설명하기
3) 결과를 직접 써 보고, 불편한 점을 그대로 말해서 고치기를 반복하기
4) "냉정하게 평가해 줘"라고 AI에게 약점을 물어보기
5) 중요한 사실은 공식 자료로 직접 확인하기
코딩을 몰라도 AI와 대화만으로 실제로 쓸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배웠습니다.
이 게임은 직접 https://jinpybara.itch.io/kkangtong-to-hangang 링크를 통해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