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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AI 활용 사례 공모전 (웰에이징을 위한 AI수업 -어르신 인지 음악으로 치매 예방과 자존감 향상 )
70.80.90대 어르신의 살아온 이야기가 AI를 만나 노래가 되었습니다.
🤖 활용 AI 도구
Gemini, SONO,캡컷
1. 어르신 주간보호 센타 45명 인지 음악 수업에서 활용 했습니다.
춘분 절기를 주제로 봄나물(봄동, 달래 냉이)과 된장찌개(재료)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살아온 기억을 노래로 만드는
수업을 설계 했습니다. 인지 기능이 점점 떨어지시는 어르신들은 움직임도 젊은 사람과는 다른 속도 입니다.
나물 박수와 리듬으로 인지와 신체의 움직임을 유도하는 동작들로 천천히 하다 속도를 빠르게 올립니다.
나물을 체취하러 다녔던 곳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뜯어뜯어 씻어씻어 삶아삶아 무쳐무쳐 나물 만들던 방법을 기억하고 동작으로 유도 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신체 몸 박수를 치며 리듬을 익혔습니다.
2. Gemini로 절기 정보와 이미지를 PPT만들고 수업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시각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 그림을 보여드리고 각자의 기억을 꺼내고 이야기를 합니다.
간단한 게임도 만들어 할 수 있습니다.
제가 AI를 더 잘다루게 되니 숫자 더하기 게임 , 리듬따라 읽기 게임등을 사용 할 수도 있었습니다.
수노로 저번시간에 만든 노래를 영상 편집하여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Suno AI와 캡컷 어르신들의 이야기에서 뽑은 단어들을 가사로 만들어 곡을 완성했습니다.
세가지 앱 모두 스마트폰, PC로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3. 수업 준비 시간은 줄었지만 내용의 퀄리는 매우 높았습니다. 어르신들이 직접 가사의 주인공이 되어 노래를 감상하고 따라 불렀습니다. 신기해 하시기도 하고 어이구 세상이 ... 이런 반응도 나왔습니다. 우린 선생님이 알려줘야 알아 혼자 못해 이런 반응도 나오셨습니다. 인지 기능이 좋으신 분들은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1:1붙어서 해주지 않으면 무섭다 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4. 개선 포인트는 AI가 만든 노래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단어와 추억을 담아, 단순한 AI체험이 아닌 개인 맞춤형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설계가 가능 합니다. 치매 예방 창작 활동으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늙어서 세상에 쓸모가 없어진 어르신들이 아니고 다음 세대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과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자서전으로 남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5. Gemini, Suno AI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를 쓸 수 있는 치매 예방 센타, 지역 복지관, 데이케어 강사라면 가능 합니다. 이 AI툴을 다룰 줄 알고 사람의 이해의 폭이 넓은 사용자라면 대상을 유,초등학생으로 하여도 가능한 수업 입니다.
춘분 절기를 주제로 봄나물(봄동, 달래 냉이)과 된장찌개(재료) 이야기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살아온 기억을 노래로 만드는
수업을 설계 했습니다. 인지 기능이 점점 떨어지시는 어르신들은 움직임도 젊은 사람과는 다른 속도 입니다.
나물 박수와 리듬으로 인지와 신체의 움직임을 유도하는 동작들로 천천히 하다 속도를 빠르게 올립니다.
나물을 체취하러 다녔던 곳 회상하며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뜯어뜯어 씻어씻어 삶아삶아 무쳐무쳐 나물 만들던 방법을 기억하고 동작으로 유도 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신체 몸 박수를 치며 리듬을 익혔습니다.
2. Gemini로 절기 정보와 이미지를 PPT만들고 수업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시각적으로 보여질 수 있게 그림을 보여드리고 각자의 기억을 꺼내고 이야기를 합니다.
간단한 게임도 만들어 할 수 있습니다.
제가 AI를 더 잘다루게 되니 숫자 더하기 게임 , 리듬따라 읽기 게임등을 사용 할 수도 있었습니다.
수노로 저번시간에 만든 노래를 영상 편집하여 보여 드리기도 합니다.
Suno AI와 캡컷 어르신들의 이야기에서 뽑은 단어들을 가사로 만들어 곡을 완성했습니다.
세가지 앱 모두 스마트폰, PC로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3. 수업 준비 시간은 줄었지만 내용의 퀄리는 매우 높았습니다. 어르신들이 직접 가사의 주인공이 되어 노래를 감상하고 따라 불렀습니다. 신기해 하시기도 하고 어이구 세상이 ... 이런 반응도 나왔습니다. 우린 선생님이 알려줘야 알아 혼자 못해 이런 반응도 나오셨습니다. 인지 기능이 좋으신 분들은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1:1붙어서 해주지 않으면 무섭다 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4. 개선 포인트는 AI가 만든 노래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단어와 추억을 담아, 단순한 AI체험이 아닌 개인 맞춤형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설계가 가능 합니다. 치매 예방 창작 활동으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늙어서 세상에 쓸모가 없어진 어르신들이 아니고 다음 세대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과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자서전으로 남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5. Gemini, Suno AI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AI를 쓸 수 있는 치매 예방 센타, 지역 복지관, 데이케어 강사라면 가능 합니다. 이 AI툴을 다룰 줄 알고 사람의 이해의 폭이 넓은 사용자라면 대상을 유,초등학생으로 하여도 가능한 수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