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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습을 위한 AI 활용
즐기며 배우는 교육 콘텐츠 '조팸스런! 공공구매 대작전'
👤 검은사자292 📅 2026-09-15 👁 조회 16
딱딱한 공공구매 규정을 AI로 만든 게임 세계관에 녹여, 임직원 누구나 3분 만에 즐기며 배우는 교육 콘텐츠 '조팸스런! 공공구매 대작전'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기존 텍스트·PPT 중심의 공공구매 교육은 참여도와 학습 지속성이 낮았음
전 임직원 대상으로 흥미로운 교육 콘텐츠가 필요했지만, 별도 디자이너·일러스트 인력 없이 게임풍 캐릭터·배경·로고를 제작해야 하는 상황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이미지 생성)로 게임 타이틀 아트, 캐릭터(훈민·순식·다임), 사이버펑크풍 배경 이미지 제작
ChatGPT(카피라이팅)로 공공구매 제도(우선구매제도 등)의 딱딱한 조문을 게임 미션 설명 문구로 쉽게 각색
Claude로 실제 게임(엔드리스 러너 형태의 웹/앱 게임) 자체를 제작 — 점프·슬라이드 조작, 아이템 수집, 실시간 랭킹, 배틀 초대, 미션 결과 화면 등 게임 로직과 인터페이스 구현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제도를 스테이지 클리어·아이템 수집·랭킹 등 게임 요소로 재구성해 몰입도·참여율 향상
"3분 만에 적응"이 가능한 초간단 조작으로 학습 장벽 대폭 완화
실시간 랭킹·카카오톡 공유·배틀 신청 기능으로 임직원 간 자발적 경쟁·확산 유도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러닝 게임 장르에 실제 업무(공공구매)를 접목한 게이미피케이션 설계
조폐공사 실제 제품(전자여권·주민등록증·골드바·훈장·우표)을 게임 아이템화해 현업 연관성과 재미를 동시에 확보
결과 화면에 탄소 감축량·상생 기여 가치 등 ESG 지표를 반영해 게임 이상의 메시지 전달
이미지·카피는 ChatGPT, 실제 동작하는 게임 코드는 Claude로 분업 — AI별 강점에 맞춰 제작 파이프라인을 역할 분담한 것이 핵심 포인트
단순 목업이 아니라 실제 플레이 가능한 게임으로 구현해, 클릭 몇 번으로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라 반복 플레이·랭킹 경쟁이 가능한 콘텐츠로 완성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네. 이미지·텍스트 생성은 ChatGPT, 게임 개발은 Claude처럼 각 AI의 강점(이미지 생성 vs 코드 구현)에 맞게 역할을 나누면, 비전공자도 기획→제작→배포까지 전 과정을 코딩 지식 없이 완주할 수 있음
'게임 장르에 조직 교육 내용을 매핑'하는 방식은 다른 부서·기관의 규정/정책 교육에도 그대로 응용 가능
QR코드·단축 URL(bit.ly)로 배포해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기반으로 접근 가능, 진입장벽이 낮음
📎 첨부파일 (1)
📄 공공구매교육.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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