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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1년에 364개 쏟아지는 대학교 장학공고, AI 비서 세워서 매일 아침 디스코드로 맞춤 추천받기 (feat. 자소서 초안 자동완성)
👤 명랑한부엉이272 📅 2026-08-30 👁 조회 26
1년에 364개 쏟아지는 대학교 장학공고, AI 비서 세워서 매일 아침 디스코드로 맞춤 추천받기 (feat. 자소서 초안 자동완성)
[블로그 포스팅 링크]
https://blog.naver.com/until30m/224395074734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기준 연간 364건에 달하는 방대한 장학 공고가 쏟아지지만, 바쁜 학기 중 매일 수많은 요강을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워 받을 수 있는 수백만 원의 장학금을 놓치는 정보 비대칭 문제가 있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나의 학적(인문사회계열 2-2 수료, 복학 예정), 학점(3.6), 학생자치 리더십, 테크 부트캠프 이력을 '개인화 컨텍스트'로 세팅했습니다. 매일 아침 9시 공식 웹서버를 자율 크롤링하여 LLM(HyperCLOVA X / GPT-4o)이 공고문 요강과 내 스펙을 1:1 대조 분석하도록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공고 탐색 시간: 매일 20~30분 검색 ➡️ 매일 아침 9시 10초 확인 (월 15시간 ➡️ 5분으로 99% 절감)
- 맞춤형 알림: 디스코드 웹훅 리치 카드로 적합도 점수(98점)와 필수 서류 체크리스트 자동 브리핑
- 자소서 초안 자동완성: 공고의 선발 취지에 맞춘 1,500자 분량의 고품질 지원서 초안이 1초 만에 자동 생성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단순 키워드 알리미가 아닌 '자율 AI 에이전트'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대학생의 민감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기 위해 로컬 암호화 및 비식별화 처리를 적용했으며, 학교 서버 부하를 방지하는 Polite Crawling과 국산 AI 모델(HyperCLOVA X)을 활용한 교차 검증으로 신뢰성을 극대화했습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GitHub Actions와 Discord Webhook을 결합하여 서버 비용 0원(전액 무료)으로 구현했습니다. 전국 400여 개 대학교 학우 누구나 5분 만에 자신의 프로필만 입력하면 복제해 쓸 수 있도록 오픈소스 템플릿과 설정 가이드를 블로그에 완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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