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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AI 비서와 캡컷으로 완성하는 아이 아빠의 글로벌 음악 채널 'TUNE PANEL' 제작기
👤 빠른고양이253 📅 2026-04-26 👁 조회 38
자투리 시간 혁명! AI 비서와 캡컷(CapCut)으로 완성하는 글로벌 음악 채널 'TUNE PANEL' 1인 프로덕션 구축기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업무 중 쉬는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등을 활용해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싶었습니다. 자본력과 시간이 부족한 개인 창작자로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필리핀 등 해외 시청자 타겟)에 도전하기 위해 AI를 적극 도입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영문 스크립트 기반으로 AI 이미지 생성기와 음악 생성 모델을 복합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GEMS'라는 저만의 음악 생성 마스터 지시어 체계를 구축해 곡의 길이, 장르, 구조를 세밀하게 통제했습니다. Auto whisk 툴을 활용해 웹툰 스타일의 스토리보드 이미지를 일괄 생성하고, 최종적으로 캡컷(CapCut)을 이용해 이미지와 음악을 결합, 다이나믹한 플레이리스트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③ 활용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기존에는 영상 하나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데 며칠이 소요되었지만, AI와 캡컷을 결합한 파이프라인 덕분에 단 1시간 만에 고품질의 롱폼 영상을 완성하는 '1인 프로덕션'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100% 영문 타겟팅을 통해 실제 해외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채널(TUNE PANEL)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별점은 단순한 음악의 나열이 아닌, ‘웹툰 형식의 시각적 스토리텔링’과 ‘한국 음악’의 결합입니다. 자체 구축한 GEMS 지시어를 통해 한국적 감성의 곡을 생성하고, 곡의 서사에 맞춰 AI로 웹툰 스타일의 이미지들을 일괄 생성합니다. 특히 곡의 흐름(예: 잔잔한 발라드에서 신나는 댄스로의 반전)에 따라 웹툰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이어지도록 캡컷(CapCut)으로 연출합니다. 이를 통해 언어 장벽을 넘어 해외 시청자들도 K-웹툰과 K-음악이 결합된 몰입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튠패널만의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스마트폰이나 PC 하나, 그리고 캡컷과 같은 대중적이고 직관적인 편집 프로그램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제가 구축한 GEMS 프롬프트 템플릿과 작업 프로세스만 참고한다면, 특별한 음악적 지식이나 그림 실력이 없어도 누구나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시각적, 청각적 콘텐츠로 구현해 내는 '1인 글로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파이프라인입니다.
📎 첨부파일 (1)
📄 TunePanel_임진구.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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