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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카카오톡 & 디스코드 동시 지원 전면 무료봇
Gemini를 이용하여 후원 3만원, 유저 수 약 15명(중복 비포함) 이상이고, 기능이 20개 이상인 카카오톡 & 디스코드 동시 지원 전면 무료봇을 개발한 1인 고1 개발자(바이브 코더)입니다.
🤖 활용 AI 도구
Gemini(3.1 Pro, 3.6 Flash)
복잡한 문제(예: 게임 알고리즘 로직 설계, 터미널 작업 또는 터미널 명령어 각종 에러), 코드 또는 기능 개선(최적화, 메모리 캐싱 등) 해결해야 할 때 Gemini를 사용했습니다. 사용된 모델은 Gemini 3.1 Pro입니다.
또한, Gemini를 활용 후, 현재로서는 큰 문제들은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안이나, 카카오톡 계정 영구 정지의 이유로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해결법은 찾아낸 것도 있습니다.
또,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때는 Gemini가 문제 해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사소한 코드 추가/수정, 질문 시 코딩 용어로 질문, 네가티브 프롬프트가 아닌 ~를 해줘. 와 같은 명확한 요청, Gemini 요청 사항을 활용한 사전 코딩 지침 프롬프트 활용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책을 생각하고, 사용했습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때와 코드 또는 기능 개선을 할 때도 백업 코드를 만들어두고, 복사본 코드에서 작업 후, 코드 실행 결과가 이상하면 백업 코드로 다시 Gemini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제가 안정화됐다고 판단한 코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봇의 기능으로는 모두 말하면 너무나도 많기에, .py 파일의 이름을 중심으로 기능을 소개하겠습니다.
관리자봇, 관리자 인증봇, 미술관봇, 채팅 로그봇, 명령어 모음집봇, 기기 상태봇, eval봇, 낚시 게임봇, 낚시 게임 라이트봇, 국기봇, 굴비봇(클라우드 LLM API 사용, Chat GPT, Gemini, Claude, Grok, DeepSeek), 마피아 게임봇, 모듈봇, 이름 변경 감지봇, 꼬맨틀봇, 주가 검색봇, 검 강화 게임봇, 디스코드 욕설 감지 & 삭제봇, 영타 한타 변환봇, 날씨봇, 업데이트봇이 있습니다.
또한, 아래의 링크에서 웹 페이지 설명서도 제작했습니다.
https://stockfish4150.github.io/stockfishbot/stockfishbot.html
그리고 봇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후원을 받을 정도의 가치가 있는 봇 서비스를 하려면 최소한 30만원 이상의 돈이 있어야 되고, 월 지출도 꽤 나갑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제 경험상, 저처럼 8개월 동안 매일매일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어제의 나보다 1%만 성장하자가 아닌, 30분 전의 나보다 1%를 성장하자라는 마인드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최소 5시간 이상 몰두해있을 자신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답을 못 찾아도 해결될 때까지 며칠씩 매달릴 자신이 있는 사람들만 해야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고등학교 공부 벌레가 아닌 이상, 시도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느낌 점은 정말 마인드셋이 중요했습니다. 제가 봇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는 다른 개발자들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안 만들어주니까, 그냥 내가 다 만들어버리자. 라는 계기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을 하다보면 현직 개발자들도 있기에, 넘사벽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만 두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는 "열등감을 느끼면 그냥 내가 1등이 되면 되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상위권에라도 위치하려고 노력하자."라는 마인드로 끊임없이 나보다 실력이 높은 사람들과 비교해가면서 미친듯이 위에만 바라보며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깨달은 점은, "공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건 맞다. 하지만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한다면 공부보다도 쉬워진다. 또한, 공부는 정답을 내가 원할 때 바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매번 정답만 보면 온실 속의 화초가 되는 셈이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또한, Gemini를 활용 후, 현재로서는 큰 문제들은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안이나, 카카오톡 계정 영구 정지의 이유로 실현하지는 못했지만 해결법은 찾아낸 것도 있습니다.
또,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때는 Gemini가 문제 해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사소한 코드 추가/수정, 질문 시 코딩 용어로 질문, 네가티브 프롬프트가 아닌 ~를 해줘. 와 같은 명확한 요청, Gemini 요청 사항을 활용한 사전 코딩 지침 프롬프트 활용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책을 생각하고, 사용했습니다. 또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때와 코드 또는 기능 개선을 할 때도 백업 코드를 만들어두고, 복사본 코드에서 작업 후, 코드 실행 결과가 이상하면 백업 코드로 다시 Gemini에게 질문하는 식으로 제가 안정화됐다고 판단한 코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봇의 기능으로는 모두 말하면 너무나도 많기에, .py 파일의 이름을 중심으로 기능을 소개하겠습니다.
관리자봇, 관리자 인증봇, 미술관봇, 채팅 로그봇, 명령어 모음집봇, 기기 상태봇, eval봇, 낚시 게임봇, 낚시 게임 라이트봇, 국기봇, 굴비봇(클라우드 LLM API 사용, Chat GPT, Gemini, Claude, Grok, DeepSeek), 마피아 게임봇, 모듈봇, 이름 변경 감지봇, 꼬맨틀봇, 주가 검색봇, 검 강화 게임봇, 디스코드 욕설 감지 & 삭제봇, 영타 한타 변환봇, 날씨봇, 업데이트봇이 있습니다.
또한, 아래의 링크에서 웹 페이지 설명서도 제작했습니다.
https://stockfish4150.github.io/stockfishbot/stockfishbot.html
그리고 봇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후원을 받을 정도의 가치가 있는 봇 서비스를 하려면 최소한 30만원 이상의 돈이 있어야 되고, 월 지출도 꽤 나갑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제 경험상, 저처럼 8개월 동안 매일매일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어제의 나보다 1%만 성장하자가 아닌, 30분 전의 나보다 1%를 성장하자라는 마인드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최소 5시간 이상 몰두해있을 자신이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답을 못 찾아도 해결될 때까지 며칠씩 매달릴 자신이 있는 사람들만 해야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고등학교 공부 벌레가 아닌 이상, 시도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느낌 점은 정말 마인드셋이 중요했습니다. 제가 봇을 만들기 시작한 이유는 다른 개발자들이 내가 원하는 기능을 안 만들어주니까, 그냥 내가 다 만들어버리자. 라는 계기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을 하다보면 현직 개발자들도 있기에, 넘사벽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만 두고 싶을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는 "열등감을 느끼면 그냥 내가 1등이 되면 되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서 상위권에라도 위치하려고 노력하자."라는 마인드로 끊임없이 나보다 실력이 높은 사람들과 비교해가면서 미친듯이 위에만 바라보며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깨달은 점은, "공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건 맞다. 하지만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한다면 공부보다도 쉬워진다. 또한, 공부는 정답을 내가 원할 때 바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매번 정답만 보면 온실 속의 화초가 되는 셈이다."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