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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AI 활용
오늘을 연결하는 AI,BOUND
👤 명랑한기린211 📅 2026-07-22 👁 조회 38
AI가 오늘의 기분과 상황에 맞는 선택을 돕고,지역가게의 재고,운영 고민까지 새로운 기회로 연결하는 서비스 입니다.
① 어떤 상황에서 AI를 활용했나요?
우리는 매일 “오늘 뭐 하지?”, “뭐 먹지?”, “어디 가지?”처럼 수많은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막상 선택하려고 하면 검색 결과나 늘 하던 익숙한 선택에 의존하기 쉽습니다. 한편 지역의 사장님들은 남는 재고나 고객 유입과 같은 또 다른 운영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BOUND는 “사용자의 오늘의 선택과 지역 가게의 필요를 더 잘 연결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사용자는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맞는 경험을 발견하고, 지역 가게는 가진 자원과 상황을 새로운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했으며, 이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AI를 활용했습니다.


② 어떤 AI를 어떻게 활용했나요?
ChatGPT와 대화하며 초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용자와 사장님 관점의 핵심 기능과 서비스 구조, 추천 방식, 사용자 흐름을 설계했습니다. 이후 Cursor를 활용해 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고, 오류를 해결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이처럼 AI를 단순히 답을 얻는 도구가 아니라, 기획부터 구현과 개선까지 함께하는 협업 도구로 활용했습니다.


③ 활용 전과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그날의 기분에 맞는 선택을 도와주면 어떨까?”라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하나의 관점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를 확장해 보면서, 단순한 장소 추천을 넘어 사용자의 선택과 지역 가게의 상황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그 결과 막연했던 아이디어를 두 주체의 필요가 서로 연결되는 실제 BOUND 웹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④ 나만의 방식 또는 개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BOUND는 인기나 거리 중심으로 장소를 나열하는 대신, 사용자의 그날의 기분·상황·취향을 바탕으로 ‘오늘 무엇을 할지’를 선택하도록 돕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평소 알지 못했던 장소와 경험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또한 지역 가게의 남은 재고나 빈 시간대 등을 ‘지금 가능한 기회’로 전환해 필요한 사용자와 연결하는 구조를 더했습니다.사용자에게는 ‘오늘에 맞는 경험’을, 지역 가게에는 ‘새로운 기회’를 연결하는 것. 이것이 BOUND만의 차별점입니다.


⑤ 다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나요?
누구나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을 아이디어의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AI가 모든 것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문제를 발견하고 방향을 정한 뒤 AI와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직접 만들고 검증하며 발전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전문적인 개발 경험이 없더라도 이러한 과정을 반복한다면, 누구나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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